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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뮤지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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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16:41:3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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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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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8:3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찬양}}&lt;br /&gt;
{{고전유물}}&lt;br /&gt;
{{꿀잼}}&lt;br /&gt;
{{창렬}}&lt;br /&gt;
{{빛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나 재밌다&lt;br /&gt;
꼭한번 가서봐라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원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 꽃날 오페라가 한창 유행하던 시절 영국에서 오페라하면 고오급 음악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이유인 즉슨 오페라는 이태리어였는데 이태리어를 알아듣는 사람들 대부분이 부유한 지식인이나 배운 이들이였다. 쉽게 말해 상부층들이 즐겨듣는 음악이 되버리면서 자연스럽게 값 비싼 취미가 되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영국의 중산층들은 오페라를 즐기고 싶어도 상부층들이 독점한 상태라 그게 어려웠고 뿔난 중산층들은 자기들끼리 자급자족 할 수 있는 오페라를, 쉽게 말해 B급으로 풀어서 노래를 만들기 시작한다. 이 과정에서 어려운 이태리어가 아닌 영어로 가사를 따는데 이게 지딴엔 심심했는지 아예 극의 흐름을 넣고 쇼적인 요소들을 넣어대면서 뮤지컬의 시초가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저 작품은 거지 오페라 = 서푼짜리 오페라 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천조국의 브로드웨이가 가장 유명하나 본고장은 영국의 웨스트엔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왜 성악적 발성이 기초인가하면 오페라에서 빠져나온 갈래인 것 때문으로 볼 수 있지만&lt;br /&gt;
예전에는 마이크가 없어서 넓은 극장에서 소리를 멀리까지 전달하기 위해 고안된 발성법이 성악적 발성이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4대 뮤지컬로 일반사람들도 들어봤을법한 캣츠, 오페라의 유령, 레미제라블, 미스사이공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보로 사운드 오브 뮤직,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념은 성악과 실용음악 사이에 있는데 애매한 만큼 가장 목이 상하는 장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돈 많이드는 취미다. 대부분 유명하고 큰 공연은 대극장에서 하기때문에 좋은 자리를 구할려면 한번 보는데 십만원은 넘게 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연덕 뮤덕이 돼서 캐스팅 조합 따져가며 공연 열리면 열번씩 보는 애들한테 해당하는 거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VIP석 기준 10만원에서 15만원 정도 하지만 공연 열릴 때 위에서 말한 인기 있는 대형극 위주로 보면 1년 중 의미 있는 날 한두번은 볼 가치가 있다. 절대로 돈이 아깝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헬조선 뮤지컬 ==&lt;br /&gt;
{{여초}}&lt;br /&gt;
{{고소}}&lt;br /&gt;
{{병쟁}}&lt;br /&gt;
{{꼰대}}&lt;br /&gt;
{{X}}&lt;br /&gt;
{{뇌절2}}&lt;br /&gt;
{{노답}}&lt;br /&gt;
{{악법}}&lt;br /&gt;
&lt;br /&gt;
갓설이도 못 이기는 피곤한 장르. 입문하지 마라. 피곤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미건조하게 보면 걍 남초에서 관심없고 여초에서 관심많은 예술이다. 즐기기 피곤한 예술이 됐다 이 말이다. 근데 고소 틀이 붙을 정도가 됐다? 끝났다는 거지. 어느 정도냐면 100년이 지나야 상황이 나아질 거라고 예상한다. 이젠 고소 틀만이 아닌 병쟁 틀이 붙었다. 단순 병림픽이라기엔 사태가 커져 병쟁 틀을 붙이는 게 맞는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잘한 논란과 사건사고를 서술하기 곤란하니까 팬들의 문화만 말하자면 이미 [[닫힌 사회]]가 됐다. 시체관극이라는 악습이 디시에 알려지기 시작했다. 시체관극이란 조금만 몸이 뻐근해서 움직여도 공연 감상을 방해한 관객이라고 집단따돌림을 가하며 단 한 명도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는 [[권위주의]]적인 팬 문화다. [[똥군기]]와 별로 연관없는 팬들이 똥군기를 강요하는 것이다. 2021년까진 가는 애들이 여초밖에 없었고 남초는 신경을 안 썼다. 근데 2022년부터 남초에서 뮤지컬 문화가 왜 피곤한지 궁금해하면서 검색해봤더니 악습이 있었다고 알게 됐다. 다른 악습도 있을지 모르지만 알기 귀찮고 시체관극이 가장 눈에 띠어서 이거 하나로만 요약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뮤지컬 까는 사람들은 팬들 뿌리부터 잘못됐다고 하고 있다. 10대 [[빠순이]] 20대 [[된장녀]] 30대 [[맘충]] 40대 [[대깨문]]&amp;amp;[[찢갈이]]&amp;amp;[[개딸]] 계보로 이어지는 빠순이들이 나이를 먹어도 중2병에서 벗어나지 못해 이 사단이 났다는 것이다. 팬들에 대한 민심이 계속 나빠지면서 소개팅 나갈 때 허세 부리려고 연극 뮤지컬을 본 게 아니냐는 가설까지 나오고 있다. 여초 특징 중 허세 부리려고 허언증 중독되는 특성이 어디 안 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정말 피곤하다. 피곤하니까 그냥 입문하지 마. 디시에서 &amp;#039;뮤지컬 본다=관련 갤러리랑 마갤 들어간다=근첩 취급 받는다&amp;#039;라는 공식이 성립해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 슬슬 지겹다. 어차피 남초랑 디시에서 뮤지컬 관심 없을 거 아냐. 관련 소식 듣기 지겹고 뇌절같으니까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순기능인지 모르지만 키큰 사람이 탄압받던 분위기에서 당당히 자기 목소리를 내겠다고 개썅마이웨이를 시전했다는 것이다. 이거 다행인 건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뮤지컬 얘기로 이슈가 되면서 배우 절반이 [[임금체불]]을 경험했다는 것이 드러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뮤지컬 팬덤의 악행에 질린 네티즌들은 시체관극이 일어난 이유가 아이돌 팬덤의 음원 녹음을 손상시키는 새끼보고 뒤져버리라고 폭언을 퍼붓는 밀녹이라는 악습이 오랫동안 [[닫힌 사회]]로 변질되면서 외부인한테 배타적이 된 것이라 폭로했다. 웃기네. 아이돌을 포함한 뮤지션들은 음원 녹음과 영상 녹화를 싫어해왔다. 왜? 딴 짓 하고 집중을 안해주니까. 호응 안해주니까. 메탈 전설 [[롭 핼포드]]는 이걸 보고 녹화하는 한 팬의 폰을 차버린 적이 있다. 연예계, 아이돌계, 뮤지컬계가 팬들에게 강하게 대하면 순식간에 폭락하니 어쩔 수 없이 봐준 건데 여초 팬들은 잘못된 호의를 당연한 권리로 착각하고 있었다. 처음부터 잘못된 문화를 신성하다고 잘못 섬긴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*[[뮤덕]]&lt;br /&gt;
*[[뮤지컬 배우]] &lt;br /&gt;
*[[뮤지컬 작곡가]]&lt;br /&gt;
*[[뮤지컬 극작가]]&lt;br /&gt;
*[[뮤지컬 연출가]]&lt;br /&gt;
*[[극장]]&lt;br /&gt;
*[[연극, 뮤지컬 갤러리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항목 ==&lt;br /&gt;
*[[데스노트]]&lt;br /&gt;
*[[두 도시 이야기]]&lt;br /&gt;
*[[라이언 킹]]&lt;br /&gt;
*[[레미제라블]]&lt;br /&gt;
*[[마마돈크라이]]&lt;br /&gt;
*[[맨 오브 라만차]]&lt;br /&gt;
*[[모차르트!]]&lt;br /&gt;
*[[몽테크리스토 백작|몬테크리스토]]&lt;br /&gt;
*[[빌리 엘리어트]]&lt;br /&gt;
*[[세상의 왕들]]&lt;br /&gt;
*[[쓰릴미]]&lt;br /&gt;
*[[아이다]]&lt;br /&gt;
*[[에비타]]&lt;br /&gt;
*[[엘리자벳]]&lt;br /&gt;
*[[오페라의 유령]]&lt;br /&gt;
*[[요셉 어메이징]]&lt;br /&gt;
*[[위키드]]&lt;br /&gt;
*[[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]]&lt;br /&gt;
*[[체스]]&lt;br /&gt;
*[[캣츠]]&lt;br /&gt;
*[[태양왕]]&lt;br /&gt;
*[[팬텀]]&lt;br /&gt;
*[[프랑켄슈타인]]&lt;br /&gt;
*[[해밀턴]]&lt;br /&gt;
*[[1789 바스티유의 연인들]]&lt;br /&gt;
*[[록키 호러 픽쳐 쇼]]&lt;br /&gt;
*[[렌트]]&lt;br /&gt;
*[[컴퍼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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