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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미국 영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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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00:30:4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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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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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0:4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다른뜻|할리우드}}&lt;br /&gt;
{{세계 각국 영화}}&lt;br /&gt;
{{미뽕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성물}}&lt;br /&gt;
{{클라스}}&lt;br /&gt;
{{갓영화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요약&lt;br /&gt;
&lt;br /&gt;
문화 강대국의 다채로운 문화 컨텐츠 충 하나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세상 모든 영화들이 넘볼수없는 문화력을 갖춘 국가다&lt;br /&gt;
가끔 동양뽕 쳐맞은 새끼들이 할리우드 끝물이니&lt;br /&gt;
발리우드가 대세니 하는데 실제로는 다 개뻥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역사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20세기 초===&lt;br /&gt;
{{흥한시즌}}&lt;br /&gt;
사실 영화 자체는 19세기에도 있었지만 그 당시 영화들은 움직이는 사진들을 모아놓은 움짤 수준에 불과한지라&lt;br /&gt;
영화다운 영화는 선구자라 꼽히는 데이비드 W 그리피스의 &amp;lt;&amp;lt;국가의 탄생&amp;gt;&amp;gt;이 나오고부터 시작됐다고 말 할수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찰리 채플린]]부터 시작해서 세실 B 데밀, 루이스 B 메이어 등 명감독들이 등판하기 시작하고 존 배리모어의 &amp;lt;&amp;lt;돈 환&amp;gt;&amp;gt;으로 유성 영화로 전환되었다.&lt;br /&gt;
재즈 싱어, 모로코 등 걸작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. 이때 처음으로 목소리가 나오는 발성 영화들이 출현하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세계 영화의 중심지로 성장해가던 할리우드는 잘 나가나 싶었지만 이내 대공황 직격탄을 쳐맞게 된다. 노동자들의 비참한 현실은 본 찰리 채플린은 &amp;lt;&amp;lt;모던 타임즈&amp;gt;&amp;gt;라는 영화를 내놨으며&lt;br /&gt;
대공황은 1933년부터 회복세로 전환되었다. 이후 그럴만한 작품이 없다가 1937년에 &amp;lt;&amp;lt;오코스트레의 소녀&amp;gt;&amp;gt;가 나오고 [[바람과 함께 사라지다]]가 나오며 초대박을 치게 된다.&lt;br /&gt;
이어서 [[시민케인]]도 1941년에 나오며 세계 영화사에 큰 공헌을 하게 되었다. 이때부터 미국 영화는 유럽 영화를 예술적인 면에서도 두들겨 패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2차대전기===&lt;br /&gt;
{{적절}}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은 아메리카 대륙 한복판에 있었기에 큰 피해를 받지 않았으므로 전쟁과 무관하게 나름의 좋은 작품들을 많이 내게 된다. 애수, 카사블랑카,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등이 나왔으며&lt;br /&gt;
미국 영화는 애국심을 고취 시키기 위한 전쟁 영화판이 되었다. 그리고 영갤러들이 환장하는 알프레드 히치콕이 미국으로 건너와서 레베카를 필두로 활동을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종전 이후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락 영화판이던 미국 영화가 격변을 겪었다. 사실주의가 미국을 휩쓸었고 지상에서 영원으로, 돌격 같은 작품이 나왔으며 배우는 꼭 미남 미녀 배우가 아니라도 상관 없이 채용이 되었다.&lt;br /&gt;
그러나 사실주의가 휩쓰는 판에 반발하여 SF가 흥하기 시작하기도 했으며 윌세계 정복, 지구 최후의 날, 우주전쟁 같은 작품들도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시기의 배우들 중에서 [[로널드 레이건|나중에 대통령이 된 인간]]도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5,60년대===&lt;br /&gt;
TV의 보급으로 영화계가 개좆망할 뻔했다가 입체 영화와 대형 영화 등이 새롭게 모습을 드러내면서 겨우 부활했다. 하지만 입체 영화는 얼마 못 가고 좆망했으며 대형 영화는 성공을 거둬서 [[벤허]]가 개좆성공을 거두고 이후에 나온 그랑프리, 의사 지바고, 도라도라도라, [[아라비아의 로렌스]] 등도 존나 성공했다.&lt;br /&gt;
60년대 후반에는 연극적 연기에서 사실적인 메소드 연기로 보편화되고, 검열을 뚫고 참신하고 제한없는 폭력,섹스,소재로 개같이 부활한다. 이 시기를 &amp;#039;아메리칸 뉴 웨이브&amp;#039;의 시작이라고 영화학도들한테 존나 빨린다.&lt;br /&gt;
대표작으로 졸업,우리에게 내일은 없다,와일드 번치,이지라이더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70년대===&lt;br /&gt;
{{흥한 시즌}}&lt;br /&gt;
아메리칸 뉴 웨이브 시네마가 정점에 달했던 시기다. 이 때가 알 파치노, 로버트 드 니로, 잭 니콜슨 같은 기라성 같은 명배우의 전성기 시절이었다.&lt;br /&gt;
뿐 만 아니라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, 마틴 스콜세지, 윌리엄 프리드킨, 우디 앨런, 리들리 스콧 등 명감독들도 이 때부터 걸작들을 내놓으며 쏟아져 나왔다.&lt;br /&gt;
김치 느와르 영화가 발가락 때 만큼이라도 따라가려는 영원한 걸작 대부가 이 시절에 나온 영화다.&lt;br /&gt;
1975년엔 갓티븐 갓필버그라는 신이 등장해 &amp;#039;죠스&amp;#039;라는 영화로 관객들을 질질 싸게 만들며 &amp;#039;블록버스터&amp;#039;란 개념을 창시했고&lt;br /&gt;
이는 1977년에 아직 제정신이던 좆지 루카스의 스타워즈의 등장으로 정점을 찍는다.&lt;br /&gt;
그 밖에도 엑소시스트, 록키, 택시 드라이버, 차이나 타운, 에일리언 등 두 말 하면 입아픈 영화들이 쏟아져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80년대===&lt;br /&gt;
{{흥한 시즌}}&lt;br /&gt;
&lt;br /&gt;
관객, 평론가들을 두루 만족시킨 미국 영화의 진정한 황금기이다. 신박한 저예산 예술 영화와, 관객을 흥분시키는 블록버스터가 두루 흥행했으며,&lt;br /&gt;
SF,로맨스,공포,액션,어드벤처,스릴러,미스터리,사극,코미디 등등 장르 가리지 않고 참신한 소재를 가진 명작들이 해를 가리지 않고 줄이어서 나왔다.&lt;br /&gt;
대표작으로 ET, 인디아나 존스, 터미네이터, 람보, 백 투 더 퓨처, 블레이드 러너, 다이하드 등 니들이 귀에 얹힐 정도로 한 번 쯤 들어본 걸작들이 죄다 이 시기 영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90년대===&lt;br /&gt;
{{흥한 시즌}}&lt;br /&gt;
&lt;br /&gt;
좋은 친구들, 가위손, 델마와 루이스, 양들의 침묵, 쥬라기 공원 등&lt;br /&gt;
니들이 알만하고 인지도 있다 싶은 작품들이 마구 쏟아져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아카데미 시상식도 존나 경합이 치열해서 이건 붙겠다 싶은 영화들도 떨어지고 &lt;br /&gt;
예상 밖의 작품이 타가는 일도 비일비재 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2000년대===&lt;br /&gt;
{{잊혀짐}}&lt;br /&gt;
&lt;br /&gt;
3D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하여 아바타를 필두로 존나 적용이 되고있다.&lt;br /&gt;
2000년대 작품은 딱히 기억에 남는 작품들은 많이 없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2010년대 이후===&lt;br /&gt;
{{파멸}}&lt;br /&gt;
{{중뽕}}&lt;br /&gt;
{{PC충}}&lt;br /&gt;
{{메갈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정치적 올바름]]으로 인한 흑인 배우들의 기용, 여성주의의 대두와 중국 자본으로 인하여 좆망했다 ㅅㄱ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업 영화판은 유치뽕짝 쫄쫄이 전사들의 히어로물로 점철되어 있고 그렇지 않은 영화들은 흥행을 못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카데미 시상식은 2014년 라라랜드를 제치고 문라이트가 타가는 순간 좆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2016년은 디즈니판이었다. 시빌워, 주토피아, 정글북, 거울나라 앨리스, 도리를 찾아서 등등&lt;br /&gt;
디즈니는 나오는 족족 다 흥했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워너는 그해에 배대슈를 필두로 다 말아먹고 신동사 딱 하나 건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니는 고스트버스터즈로 쪽박을 쳤고 파라마운트는 닌자터틀 말아먹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17년부터 지금까지 쭉 디즈니 독주인데 이렇게 뭘해도 잘 나가니까 중뽕 빨아도 되는줄 알고 &lt;br /&gt;
뮬란 등에서 삽질을 한거같다. 아니 확실할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특징==&lt;br /&gt;
* 액션 : 퍼버벙 터트리면서 화끈한게 주요 특징이다. 장기 시리즈일수록 스케일이 커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스릴러 : 이쪽도 잘되는건 잘되는 편이다.&amp;lt;br&amp;gt;핀처 감독 알지? 얼마전에 나온 나를 찾아줘가 상당히 수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공포:제발 엄마없는 가족 이야기 우겨넣지마라.&amp;lt;br&amp;gt;컨저링이나 인시디어스 같은 좆노잼 공포영화 보고 덜덜 떨라고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SF , 판타지 : 미국만이 자랑할수있는것 돈지랄이 특징이다. 장기 시리즈일수록 스케일이 커질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멜로 : 일단 여자들 원판이 장난아니게 예쁜 데다가 화끈하게 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장점==&lt;br /&gt;
&lt;br /&gt;
돈이 넘쳐난다 . 다른 국가들의 후딸리는 자본력에 비하면&lt;br /&gt;
갓조국은 돈이 넘쳐나서 쓸데없이 그런것에 쓰는 경향이 있다&lt;br /&gt;
예를 들어 CG 같은것에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나라가 넓은만큼 소재가 많다. 누가 미국이 좆망한댔냐?&lt;br /&gt;
당장에 B급 영화 같은것만 조금만 살펴봐도 미국만큼 소재도 많은 국가가 없다는걸&lt;br /&gt;
알수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도 존나 많아서 소설 원작 영화도 넘쳐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단점==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 언급한것과 연관되서 쓸데없이 CG를 남발하는 감독들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 트랜스포머 감독과 판타스틱 4의 감독이 그렇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끔찍한 영화를 볼 경우 위에 예를 들어서 설명했지만 잘못된 CG를 맘껏 감상할수있다. 눈갱주의!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다른 문제는 소재가 요새는 너무 후딸린다는걸 볼수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 원작 영화는 그렇다 쳐도 너무 그쪽에만 매달리는 것도 꼴불견 아닌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헝거게임이 잘됐다고 같은 내용의 영화가 연속으로 나올 필요는 없다고 본다. [[메이즈 러너]]와 다이버전트 같은걸 왜 만드는지 모르것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그레이의 그림자 같은 영화도 맘껏 나오니까 원작이 무조건 좋은것도 아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휴... 블록버스터도 다를건없음. 쥬라기공원의 리메이크격인 쥬라기 월드와 터미네이터 1 2의 리부트격인 터미네이터 시리즈 곧 다가올 판타스틱4를 보라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게 어딜 봐서 참신한가? [[소재 고갈]]에 심각한 문제를 겪고있다는걸 영화팬이라면 기본적으로 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아무리 단점이 보여도 애미없는 김치 영화판보단 훨씬 낫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요새 들어 흥행도 잘 안되고 있고 명작도 잘 못 뽑아내고 있어 망해가는중 얼마안가 몰락할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남아와 중남미 등 제3세계 국가들에서는 십수년전만 해도 그나라 영화계의 99% 가까이를 휩쓸 정도였는데 이제는 그나라들도 미국영화만 보기보다는 점점 자국영화 만들어서 보는 추세고 하여간 예전만 못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대 중반들어 진짜 악빨이 다떨어졌는지 S급 명배우, 명감독들 데리고 히어로물 실사화나 주구장창 찍어내면서 점점 더 망조가 싹트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만화 원작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Space Jam]], 킹스맨 , 어벤져스 , 엑스맨 , 킥애스 , 돈오브저스티스 , 수스쿼 등이 있다&lt;br /&gt;
미국 만화시장은 생각보다 크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만화 원작 영화들 ㅍㅌㅊ?&lt;br /&gt;
&lt;br /&gt;
==명작==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라마 : 쇼생크탈출 , 포레스트검프&lt;br /&gt;
&lt;br /&gt;
스릴러 : 메멘토 , 나를 찾아줘 , 파이트클럽&lt;br /&gt;
&lt;br /&gt;
공포 : 큐브 1 , saw 1&lt;br /&gt;
&lt;br /&gt;
SF : 터미네이터 2 , 매트릭스, 인셉션&lt;br /&gt;
&lt;br /&gt;
판타지 : 반지의 제왕 트릴로지&lt;br /&gt;
&lt;br /&gt;
히어로물 : 다크나이트&lt;br /&gt;
&lt;br /&gt;
액션 : 매드맥스 2 ,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&lt;br /&gt;
&lt;br /&gt;
등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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