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F%B8%EC%86%8C%EA%B8%B0</id>
	<title>미소기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F%B8%EC%86%8C%EA%B8%B0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B%AF%B8%EC%86%8C%EA%B8%B0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7T16:31:1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B%AF%B8%EC%86%8C%EA%B8%B0&amp;diff=11692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B%AF%B8%EC%86%8C%EA%B8%B0&amp;diff=116920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10:23:1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みそぎ[禊ぎ].&lt;br /&gt;
&lt;br /&gt;
혹은 미소기 하라이(みそぎはらい).&lt;br /&gt;
&lt;br /&gt;
죄를 씻어내는 하나의 의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 신사의 일을 하기 전에 목욕재계를 하는 것도 이와 관련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소기 하라이의 시초는 일본의 고대신화로 거슬러 올라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자나기]]는 죽은 [[이자나미]]가 그리워져서 저승을 방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금기를 어겨 이자나미의 분노를 사자 황급히 지상으로 돌아오게 되는데, 이 때 이자나기는 &amp;quot;나는 더러운 곳을 다녀왔다&amp;quot; 라며 타치바나의 아하키하라에서 물로 몸을 깨끗하게 씻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소기 하라이 신화는 이자나기가 이자나미로부터 도망칠때 거의 목숨을 거는 수준인데, 두 신의 대결 끝에 이자나기가 어떻게든 저승길을 빠져나오고 몸을 씻어내는걸 보아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일본인들의 인식은 죽은자보다 산 자가 훨씬 우월함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. 일본 신화에서 비춰지는 확실한 악이라는 것은 생명력의 고갈이라는 점을 보면 아마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신화를 통해 죽음의 공포나 부정함을 씻어내는 주술의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. 즉, 재계 의식이 액을 막는 사상으로 연결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 같이, 죄를 지어도 의식을 통해 간단히 씻어낸다는 미소기의 개념은 일본인들이 전쟁에서 잔혹한 행위를 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게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