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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미쓰다 신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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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3:38:5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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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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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2:5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괴담}}&lt;br /&gt;
{{진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스테리]] [[호러]]계의 권위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의 전통 호러 분위기를 잘 살려내는 특이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체가 간결한 편이다. 살을 붙여서 풍부한 문장을 구성하거나, 혹은 유려한 문체를 쓰기 보다는 필요한 문장을 하나라도 더 적절하게 배치하는걸 선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뚝뚝 끊어지는 문장이지만 이야기 흐름이 끊기는 일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치 진짜로 있었던 일인것처럼 공포감을 심어주는 작가다. 이 이야기는 픽션임이 분명한데도 독자들은 진짜 실화인가? 긴가 민가 착각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미쓰다 신조 고유의 호러는 2014년작인 노조키메에서 극대화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스테리, 명확하게 등장한 적 없는 귀신. 장례의 행렬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어느 것 하나 그냥 놓칠 수 없다. 그는 공포를 위한 장치를 은밀하게, 그리고 너무 드러나지 않게 설치해놓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작인 일곱명의 술래잡기도 이와 유사한 의미로 좋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. 노조키메는 술래잡기편보다 잔잔한 호러를 더욱 진화시킨 느낌이라고 보면 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히가시노 게이고]]처럼 미스테리, 추리, 탐정 기모찌에 초점을 맞추는데 흥미가 있는 독자라면 미쓰다 신조는 걸러도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개망작 일본산 공포영화를 보고 기분이 잡친 사람에게는 미쓰다 신조가 딱이야!&lt;br /&gt;
&lt;br /&gt;
군대에서 판타지 질리도록 읽었는데 책이 없다? 너는 미쓰다 신조가 딱이야!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하지만 [[맥심]]을 이길 순 없었다고 한다 [[후새드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풍 호러를 좋아한다면 미쓰다 신조의 책을 읽어보는게 어떨까. 충분히 추천하고 싶은 작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위의 노조키메는 영화도 나와있다. 다만 일본 공포영화가 다 그렇듯이 원작과 내용도 퀄리티도 다르니 뭐 관심 있으면 보고, 아니면 소설만 보자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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