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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민영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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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1:47:4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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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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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43:2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다른 뜻 설명|반대의 단어는 [[국유화]]로}}&lt;br /&gt;
{{경제}}&lt;br /&gt;
{{빛과어둠}}&lt;br /&gt;
{{신자유주의}}&lt;br /&gt;
{{창렬}}&lt;br /&gt;
{{지옥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공포의 무궁화 3호 트위터 (1).jpg|오른쪽|500픽셀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경쟁 체제 도입을 위해 [[공기업]]을 민간 기업에 넘기는 짓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시말해 정부가 세금 쏟아도 답 안 나오는 씹적자 노답 공기업을 없앨 순 없으니 민간 기업에게 넘기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자유주의]]자 특히 [[신자유주의]]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정책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국가가 운영중인 기관들중 적자가 심하게 발생하는 곳을 민간 기업에 넘기는 시장 정책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금 존나 쳐부어서 매달 빚 이자만 꾸역꾸역 메꾸는 짓 하다하다 가망 없어보이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민간 기업에게 넘기는 것을 뜻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빚이 감당이 안 되는데 그렇다고 세금 올리면 존나 쳐 씨발 욕 들어먹고 그렇다고 안 올리면 빚 못 갚아서 파산하게 생길 경우(헬조선의 경우 철도), &lt;br /&gt;
혹은 &amp;#039;어차피 이딴 건 민간에 맡겨도 지들 알아서 잘 돌아갈 테니 굳이 세금 낭비하면서까지 운영할 필요는 없다&amp;#039;싶은 경우(헬조선의 휴대폰, 컴퓨터 통신)에 꺼내드는 카드.&lt;br /&gt;
&lt;br /&gt;
꼭 씨발 머가리 빈 새끼들이 경영만 민간에 맡기고 소유권은 국가가 갖고있어서 민간 기업이 뭐 할려면 국가의 동의를 받아야하는 &amp;#039;민영화&amp;#039;랑 소유권마저 민간 기업에게 넘겨서 그냥 일반 사기업처럼 아무렇게나 운영 가능한 &amp;#039;사유화&amp;#039; 구분 못하고 빼애애액 해댐. &lt;br /&gt;
민영화랑 사유화 구분 못하는 놈들이 민영화가 어쩌구저쩌구 해대면 일단 그새끼 말은 거르면 됨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일단 민영화를 도입하면 사실상 사유화나 다름없는 짓거리들이 벌어지게 된다. 정부도 싸바싸바하는 떡고물(뒷돈, 업적게이질 등) 때문에 다 들어주거든.&lt;br /&gt;
&lt;br /&gt;
민영화를 하면 그만큼 국가가 예산을 쏟을부담이 줄어들어 자연스레 세금을 덜 걷게 된다라는 장점이 있다고는 하지만 바꿔말하자면 그만큼 정부의 힘이 줄어드는 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민영화]]로 인한 폐혜 ==&lt;br /&gt;
[[민영화]]란 기업에게 넘겨 부채를 해결하고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경쟁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시켜 값싸게 이득을 보자는 이론인데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경쟁상대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가 없다는게 공기업의 특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볼리비아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수도 시설을 미국의 회사한테 매각했다가 물값이 겁나 올라 전국적인 소요사태가 일어나는 바람에 결국 다시 재인수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영국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전철]]이 적자가 난단 이유로 민영화를 시켰다가 전철 타고 30분 거리를 서울-부산 KTX 가격만큼 내고 타야한다. 10년간 평균 물가 상승률보다 3배 이상 가파른 상승폭으로 뛰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병창 민영화 이후 이윤창출을 위해 단가 후려치기를 단행했고 , SA80이라는 희대의 쓰레기 총이 등장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미국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의료보험]]을 적자가 난단 이유로 민영화를 시켰다가 보험회사에서 제시하는 터무니 없는 보험료를 그대로 내야하고, 차마 그럴 돈이 없으면 응급차 부르는데 백만원, 맹장터지면 천만원이라는 돈을 지불해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개 모두 공통점은 모두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경쟁대상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로널드 레이건]]이 [[교도소]]를 민영화 시켰다가 오히려 정경유착만 더 심해졌다. 뭔소리냐면 교도소가 성과를 내서 예산 따낸다고 경찰들이랑 샤바샤바해서 니가 만일 담배 꽁초투기했거나 혹은 껌 뱉고 갔다고 치자 그러면 보통 그거 벌금으로 끝낼일인데 무슨 죄, 무슨 죄를 더 사족을 붙여서 억지로 깜빵보냈던 미친짓이 벌어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일본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도쿄전력]]이라는 천하의 개새끼들 하나로 요약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철을 JR그룹이라는 이름으로 7개 계열사로 나누어 민영화를 시켰는데, 니시니혼, 도카이, 히가시니혼, 큐슈 4사를 제외하고는 완전민영화에 실패했으며, 특히 JR홋카이도는 소속 차량의 화재, 탈선 사고가 민영화 이전에 비해 몇 배 이상 늘어났고, 돈 안나온다고 시골 철도를 마구잡이로 없애는 짓을 하였고 지금도 하고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외에도 민영화의 나라답게 자잘한 민영화의 폐해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한국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통신이 [[KT]]라는 이름으로 매각된 이후 국가 소유의 무궁화 통신위성을 멋대로 중국과 홍콩에 팔아버리는 매국노 짓거리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포스코]]는 지분 상으로는 민영화를 이루었으나 정부의 입김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. 쥐박이 시기에는 [[자원외교]] 중 하나인 리튬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회사 돈을 몽땅 날려먹기까지 했고, 그거 메꾸려고 회사 건물을 부영한테 헐값에 넘기기도 했다. 불복종이라도 했으면 조금이나마 나았으려만 이 회사는 군대나 다를 바 없는 상명하복이 너무 강한 기업이라 위에서 시키면 닥치고 하는 수 밖에 없어서 사태를 키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뿐만아니라 이 외의 두 통신사만 남아 사실 상의 독점화가 돼자 고가 정책의 요금제만 양산해선 사람들의 돈 뽑아먹는 짓만 해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덧붙이는 생각 == 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언가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사업이 국영, 공영일 때는 정치논리나 공무원의 재량 등의 논리가 사업에 개입된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마찬가지로 민영일때는 시장논리나 주주들의 의향이 사업에 반영된다.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보고 비용이나 효용을 열심히 계산해보고 결론을 내야한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상세항목에서 말한대로 나라에서 맡기에는 적자가 너무심하니 욕 대신먹어주고 경영해줄 사람 구하는 경우들이 많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JR의 경우처럼 정시성, 노선의 다양성, 편의성의 면에서 민영화된 이후가 훨씬 낫은 경우도 있는반면 영국지하철마냥 민영화되서 개떡되고 결국 보다못해서 도로 국가에서 거두어가는 경우도있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포항제철이나 전매사업의 경우처럼 나라의 쌈지돈도 되면서 국영일때도 그럭저럭 경영되는 경우도 있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념을 떠나, 한번 생각해보자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안그래도 말많은 국민연금이나 의료보험을 경영효율을 이유로 당장 민영화해야하는가?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세월호사건때문에 민간여객은 믿을 수없으니 여객을 국영화 공영화 해야하는가?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사용자로서도 생각해보고 팩트를 보면서 계산기도 두들겨보고 여러 사례를 검토해보자. 애초의 입장이 반대입장이니 안좋은 사례만 모아서 나열하고, 찬성입장이니 좋은 사례만 모아서 나열하면 영원히 상대 주장을 이해할수도없고, 그냥 평행선달린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덧붙이자면 국가기관을 민영화를 할때 무조건 돈만 따지지말고 정부로써의 힘도 고려해야된다. 만일 경찰과 소방이 예산만 낭비한다고 민영화를 해버린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?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되면 경찰은 돈만되는 범죄자들만 체포하게 되거나 소방은 돈 있는 집만 불을 꺼주게 되는 경우가 생길테고 심하면 이 두 기관이 파산해버려서 결국 치안, 행정이 마비돼버리는 상황으로 가게될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의 로널드 레이건의 교도소건만봐도 알 수 있다 교도소를 민영화하게 되니깐 교도소는 예산유치하겠다며 벌금형으로 끝낼 잡범들까지 다 잡아넣는 미친짓이 일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왜 민영화인가? ==&lt;br /&gt;
이게 다 IMF 때문이다. 1998년 IMF로부터 원조를 받는 조건으로 수도, 철도, 의료 등의 민영화를 요구받았고 거기에 싸인했다. 근데 국민들의 반발이 거세자 IMF는 10년의 유예기간을 줬다. 그리고 2008년 또다시 반대시위가 일어나자 또 8년의 유예기간을 줬다. 그리고 지금까지 계속 미루고만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IMF가 국가에 돈을 빌려주는 대신 그 국가를 지들 입맛에 맞도록 개조했다. 우리나라도 그 마수에 걸려든거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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