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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밀크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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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21:52:5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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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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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12:5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영국}}&lt;br /&gt;
{{음식}}&lt;br /&gt;
{{파오후}}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홍차]]에다 우유 타 마시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홍차라떼라고 부르는 그거다. [[영국]]에서 개발된 음용법이고, 현재도 [[영국]]하고 [[영연방]] 혹은 영국 지배를 받았던 나라들이 이렇게 해 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디저트로 개발된 음료답게 빵이나 과자하고 같이 먹으면 존맛이다. 정말 빵하고 과자에 특화된 듯한 느낌. 참고로 이 방법을 녹차에다 적용한게 바로 녹차 라떼다. 한국에선 홍차 자체가 뭔가 범접할 수 없는 고오오오오오오오급 이미지를 갖고 있듯이 밀크티도 고오오오오급 이미지가 강하지만 사실 이바닥 원조인 영국에서 밀크티는 그냥 흔하게 먹는 간식용 음료 그 자체다. 우유에 홍차를 부어서 섞던, 뜨거운 우유에 찻잎을 우려내던, 차가운 우유에 홍차를 섞던 혹은 홍차에 우유를 붓던 어쨌든 홍차랑 우유가 섞이면 그게 곧 밀크티다. 진짜 별거없음. 다만 우유에 홍차타기 vs 홍차에 우유타기는 우리나라의 탕수육 부먹찍먹처럼 영국에서도 꽤 취향이 갈리는 요소인거같다. 물론 쉽게 만들어먹을 수 있는게 밀크티인데, 주의할게 굳이 있다면 향이나 맛이 연한 홍차와 온갖 향이 섞인 가향차는 밀크티로 만들면 별로 좋지 않다는 정도. 향이 약한 홍차 중 하나인 다즐링같은걸로 밀크티 만들었다간 홍차냄새나는 우유가 되버린다. 그렇다고 밀크티 제대로 만들려고 잎차 때려부으면 스트레이트로 차마실때의 몇배나되는 찻잎이 들어가니 그건 그것대로 낭비. 향과 맛이 쎈 실론이나 아쌈같은걸로 밀크티를 만들면 좋다. 가향차는 온갖 향신료나 과일, 다른 찻냄새가 섞인 것들이 많아서 잘못 만들었다간 화장품냄새나는 우유를 처먹는 참사가 벌어질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종류 ==&lt;br /&gt;
===영국식 밀크티===&lt;br /&gt;
이게 진짜 영국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립톤하고 테스코가 영국꺼니까 여기에 쓴다. 제일 싸게 밀크티를 해 먹을수 있는 브랜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립톤 옐로우 라벨은 홍차계의 패스트푸드 취급 받고 있다. 존나 싸서. 비싼거 찾을 필요없이 입문자는 이런 걸로 마셔도 괜찮다. 사실 그냥 홍차 우린다음 &lt;br /&gt;
&lt;br /&gt;
설탕하고 우유 부어마시면 끝이니 어찌 보면 제일 쉬운 방법이다. 우유는 가급적 따뜻하게 해서 마시라는데 나는 그냥 찬우유 부어서 마시고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귀찮으면 그냥 찬우유 부어서 마셔도 상관없다. 밑에도 마찬가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마살라 짜이===&lt;br /&gt;
[[인도]]식 밀크티. 여기는 인도놈들 특성상 향신료가 무진장 많이 들어간다. 뭐 못 먹을 정도는 아닌데 밀크티 자체도 호불호가 제법 갈리는 편인데 이 짜이는 호불호가 밀크티보다 더 크게 갈리니 주의. &lt;br /&gt;
&lt;br /&gt;
홍차 베이스에 계피, 생강,정향,소두구,팔각,후추 등등 다양하게 향신료가 들어간다. 물론 지역마다 이게 또 다르고. 어떤 데는 계피를 왜 넣냐는 반응도 보인단다. 그리고 인도와 같이 지배를 받았던 [[파키스탄]]이나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방글라데시]] 같은 인도 아대륙에서도 이렇게 마시는데 파키스탄은 또 눈 짜이라고 소금을 쳐서 먹는다고 한다. 웬 누르렁인가 싶지만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못 먹어 봤으니 먹어본 놈이 맛은 어떤가 함 써봐라. 참고로 방글라데시에서는 짜이라 안 부르고 둣짜라 부른다.  그냥 짜이는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다. 소금이랑 설탕 같이 넣는 거면 괜찮을 거 같은데. 단짠단짠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타벅스에서 차이티라떼라는 이름으로 파는데 스타벅스는 창렬이지만 인도식 밀크티를 먹고 싶다면 그럭저럭 추천한다. 아니면 직접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홈플러스에서 테스코한테 납품받은 짜이를 파는데 들어왔다 안들어왔다 한다. 지금 또 안들어오고 있다..ㅠㅠ 이걸로도 만들어먹을 수는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부재료인 우유하고 설탕은 꼭 넣고. 참고로 공차에서도 파는데 짜이는 공차보다는 스벅이 낫다. 다만 좀 끈적끈적한 계피맛을 좋아한다면 공차가 더 나을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홍콩식 밀크티===&lt;br /&gt;
여기는 또 우유하고 물,홍차를 같이 넣어 팔팔 끓여 우려낸다. 영국은 그냥 홍차를 끓이고 거기에 우유를 붓거나 우유에 홍차를 붓는 식으로 마시는데 또 다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홍콩에 가면 란퐁유엔이라는 곳이 밀크티로 유명하단다. [[주윤발]] 따거 단골집이라니 함 가봐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홍콩 립톤 밀크티가 홍콩가면 꼭 사와야 할 물품인데 홍콩 스타일 카페 밀크티는 좀 중국풍 밀크티 맛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고 영국식 골드는 개인적으로 추천. 이게 존맛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탈리아하고 벨기에, 오리지널은 먹어본 놈이 추가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대만식 밀크티===&lt;br /&gt;
3시 15분이라 불리는 그거다. 개인적으로는 그닥. 뭔가 밀크티라기 보다는 미숫가루 비슷한 맛이라. 물 말고 우유에다 꼭 해먹어라. 물에다 하면 별로 맛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스터 브라운인지는 내가 안먹어봐서 먹어본 놈이 추가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일본식 밀크티===&lt;br /&gt;
냄비에다 물과 홍차를 넣고 끓인 다음에 우유를 넣고 더 끓이는 방법. 뭐 일본이 영국 지배를 받았던 나라는 아닌데, 일본에도 이런게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우더를 대형마트에서도 파는데 이거 맛있다. 밀크티를 먹겠다면 추천. 대신 좀 비싸다. 이건 그냥 물로만 해서 마셔도 맛있다. 현지에서 팩이나 페트병에 담긴 밀크티 파는데 단거 좋아하는 파오후들은 먹지 마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나도 안 달고 맛도 별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국내에는 밀크티가 데자와밖에 없었다가 어느샌가 여러 브랜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[[데자와]]===&lt;br /&gt;
{{참조|데자와}}&lt;br /&gt;
{{누르렁}}&lt;br /&gt;
먹지 마라. 밀크티 알기 전에 이거 먹고 존나 실망했다. 우유맛이 많이 나는걸 좋아하면 상관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그냥 괜찮게 먹었는데 내 혀가 병신이냐 밍밍해도 괜찮다면 딱히 상관없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도 이거 좆 같이 달기만 하고 맛없어서 못 마셨다. 친구랑 편의점 들렀을 때 1+1이라 내 거 꽁으로 줬는데 걔도 처음 마시고는 뭐야 별론데 거리면서 곧잘 다 마셨지만 난 모금만 마시고 씨발 거리며 신촌에서 일산까지 들고 와서 걍 냉장고에 넣어 몇 주를 썩히고 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며칠 뒤에 다시 마셔보려 했지만 똑같이 몇 모금 대고 ㅅㅂ 거리며 안 마심. 커피나 초콜릿도 단 것보단 쓴 걸 더 좋아하는 내 입맛도 한 몫한 것 같긴 한데 이렇게 맛없는 음료는 처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타라===&lt;br /&gt;
꽤 진하다. 괜찮은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아쌈 밀크티===&lt;br /&gt;
[[GS25]]에서 파는거. 타라보다는 조금 연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CU]]에서 호리병 모양으로 된 밀크티 파는데 곡물맛 싫어하는 사람들은 절대 먹지 마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밀크티 동맹==&lt;br /&gt;
[[파일:밀크티 동맹.jpeg]]&lt;br /&gt;
&lt;br /&gt;
반중공 연합이다. 대만,태국,홍콩이 처음으로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한국 밀크티 동맹 참전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도 밀크티 동맹에 참전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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