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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밀턴 프리드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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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9T03:55:1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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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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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0:4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오른쪽}}&lt;br /&gt;
{{노벨상}}&lt;br /&gt;
{{엑윽보수}}&lt;br /&gt;
 [[파일:milton-friedman.jpg|720픽셀]]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칭 [[자유지상주의]]자&amp;lt;ref&amp;gt;프리드먼의 아들 데이빗 프리드먼에게 비판을 당하고 일부 사회보장제도를 옹호했듯이 완전한 자유지상주의자라 보기 어렵다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ㄴ 현실은 자유지상주의자 중에서 사회보장제도 자체의 완전한 폐기를 주장하는 인간들은 아나코 캐피탈리즘 계열 제외하면 거의 전무 ㅅㄱ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문제는 프리드먼은 사회보장제도를 부정하거나 거부하지도않았는데 레이건이나 대처 새끼들이 레닌 모택동 마냥 지꼴리는대로 해석해서 신자유주의는 -마르크스- 당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앙은행 폐쇄를 주장하였고 자유시장에 맡기는 대신 완전 방임 경제와는 다르게 연간 경제성장율에 따라 화폐를 팽창시키는 k%준칙을 주장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공정거래보장 보다는 계약 위반을 한 법인이나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히는 사기업들을 처벌하고 배상을 받아내는게 자유롭고 효율적이라는 주장을 바탕으로 최소국가론을 제안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부 사회보장제도&amp;lt;ref&amp;gt;음의 소득세, 저소득층 사교육 지원 등 애초에 프리드먼은 그 근본이 정통 케인스주의인 사람이다. 다만 케인스의 주장과는 괴리가 있는 사회현상이 발견되자 케인스의 중요한 전제나 철학을 죄다 거꾸로 뒤집어 설명한 것이 프리드먼의 생각의 시작이다.&amp;lt;/ref&amp;gt;나 토지세를 지지하는 경향으로 보아 순수 자유지상주의 실현보단 점진적인 방식을 꾀한 것으로 보여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용군이 비효율적이라 깠고 자원복무제를 주장했다. 사실상 징병제를 까고 모병제를 지지한 것. [https://oll.libertyfund.org/page/friedman-on-a-volunteer-army]&lt;br /&gt;
&lt;br /&gt;
==어록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2|어떤 정책에 대한 판단은 그것이 가져온 결과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. 정의로운 정책인지 악의가 깔린 정책일지를 생각하는 건 제일 중대한 실수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2|자유보다 평등을 중요시하는 사회는 둘 다 얻을 수 없다. 평등보다 자유를 중요하시하는 사회는 둘 다 얻을 수 있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2|기업의 유일한 사회적 책임은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이다. 단 게임의 룰을 지켜야 한다. 사기나 속임수 없이 자유 경쟁에 임하는 것이 그것이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2|모든 세금이 나쁘지만 가장 덜 나쁜 세금은 토지세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2|주택을 소유해서 특권을 얻고 있는 시민들이 취하는 추잡한 부당이윤보다 더 나은 조세원이 어디 있는가?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2|인플레이션은 언제 어디서나 화폐적 현상이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2|입만 열면 개혁을 부르짖는 사람들은 거의 틀림없이 남들의 이익을 빙자하여 자신의 영달을 꾀하는 사람이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2|사기업은 자유시장 경제의 위험한 존재들이며 자유에 찬성하지만 정작 자기들이 필요할 때마다 정부 개입을 원한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2|자본주의가 정치적 자유의 필요조건임은 역사적으로 증명되었다. 분명히 그것은 충분조건은 아니다&amp;lt;ref&amp;gt;대우명제를 이용하면, 자본주의 없이는 정치적 자유를 얻을 수 없다는 뜻이다. 자본주의가 정치적 자유를 보장하지는 못하지만.&amp;lt;/ref&amp;gt;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스펀의 팽창정책을 평상시에 비판하고, 토지세를 인상해서 세수를 확충해야한다는 주장을 하고 다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그린스펀이 너무 잘나가자 쫄렸는지 &amp;#039;내가 잘못 생각한 거 같아&amp;#039; 라고 한마디 했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뒤에 [[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]]가 터지고 연방준비제도에 붙어먹었던 개입주의자들은 전부 운지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제학자새끼들 중 주식으로 재미 본 놈이 없는게 당연하다. 쫄보새끼&lt;br /&gt;
&lt;br /&gt;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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