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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바리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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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3:31:26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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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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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31:0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= [[악기]] =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*금관 악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유포니엄]]과 똑같이 생겼지만 바리톤은 독일에서 만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튜바]]와 함께 박자를 맞추지만 더 작고 높은 음역 때문에 보조 멜로디와 주 멜로디도 좀 있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지 빨면 정식 명칭은 바리톤 혼(Bariton Horn)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튜바족 악기의 유포늄과 달리 색스혼족이라는 다른 태생의 악기이며 형제로는 테너혼, 알토혼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트롬본, 유포늄과 함께 금관악기의 저음역대를 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외형 ==&lt;br /&gt;
혼과 튜바를 섞어놓은 외형이며 관의 전체적인 형태는 원추형 모델, 직선형 모델 둘 다 존재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악기에 따라 튜바처럼 안고 연주하는 형태가 있고 트럼펫처럼 들고 연주하는 형태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밸브는 피스톤식과 로터리식이 있으며 관은 유포늄에 비해 좁아서 유포늄에 비하면 더 밝고 선명한 음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음역 ==&lt;br /&gt;
보통 테너 트롬본이나 유포늄과 비슷한 음역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테너혼과 달리 바리톤은 초기엔 튜바를 보조해서 박자를 맞추는 베이스 라인을 맡았으나 독특한 오늘날엔 주로 멜로디를 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트럼펫, 플루겔혼, 알토혼과 함께 멜로디 라인을 구성하는 그룹으로 자주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트롬본과 나오는 부분에선 테너혼과 바리톤혼이 베이스 라인을 담당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리톤의 기본 조성은 Bb이며 다른 금관악기와 똑같이 배음 구조 원리로 소리를 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악보는 낮은 음자리표(C조)와 높은 음자리표(Bb) 둘 다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색은 트롬본의 밝은 음색과 유포늄의 부드러운 음색의 경계에 있는 느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포늄과의 차이 ==&lt;br /&gt;
바리톤은 유포늄과 음역대가 거의 동일한데다 아래에서 얘기할 이유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바리톤은 좁은 관과 작은 벨을 가지고 있어서 유포늄에 비해 밝은 소리를 내며 구조도 튜바족 악기와 다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때 미국에서는 초기 색스호른 대신 현재 유포늄보다 약간 관의 지름이 좁고 악기가 개발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밸브가 3개이면 &amp;quot;바리톤&amp;quot;, 4개 이상이면 &amp;#039; &amp;quot;유포늄&amp;quot;이라고 했으며, 밸브 3개 모델은 초,중급자용으로, 밸브 4개 모델들은 전공자들을 상대로 팔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문에 밸브 개수로 구별하는 실수가 생기기 쉬운데 틀린것이며 실제로는 밸브 4개짜리 바리톤도, 밸브 3개짜리 유포늄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&amp;quot;미국식 바리톤&amp;quot;이라고 하면 보통 유포늄 기반에 벨이 앞쪽으로 향하고 있으며 밸브가 3개 짜리인 악기를 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이유로 바리톤과 유포늄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실제 음악인들 중에도 명칭을 혼동,혼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용 영역 ==&lt;br /&gt;
클래식 오케스트라에선 바리톤혼은 거의 안쓰이고 비슷한 음역,음색이 필요할 때는 드물게 바그너튜바와 테너혼 정도로 대체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음악에선 관현악 곡에 바리톤이 쓰이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대표적인 곡으로 영화 쥬라기 공원 ost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칭 밴드에서는 활발히 사용하고 있으며 동유럽 쪽에서는 클래식 바리톤을 사용하고 미국,일본,한국 등지에서는 미국식 바리톤을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유럽, 특히 러시아에서는 바리톤 입지가 높은데 군악대 등 마칭밴드에서 유포늄 포지션으로 쓰이는 상비악기일 뿐만 아니라 앙상블이나 가요 반주 등에서도 활발히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파생 악기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독주용, 야외연주용으로 벨이 청객들을 향해 전방으로 향한 외형을 가진 벨프론트 바리톤, &lt;br /&gt;
&lt;br /&gt;
유포늄처럼 큼직한 벨과 넓은 관을 가진 카이저 바리톤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식 바리톤의 파생형으로 트럼펫처럼 들고 연주하는 마칭 바리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&lt;br /&gt;
18세기 초에는 찰현악기 였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이올린처럼 현으로 연주하나 뒤에 더블베이스처럼 튕길수 있는 현이 있었으며 좆병123신 악기였지만 하이든이 바리톤 연주가 &amp;amp; 후원자였던 사람을 위해 바리톤이 들어가는 작품을 열심히 만들었다 카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악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= 음역 =&lt;br /&gt;
&lt;br /&gt;
*음역대 종류 중 하나로 중저음역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성의 경우에는 베이스 - 바리톤 - 테너 - 카운터테너 - 소프라노시스트(남성 소프라노), 여자의 경우에는 콘트랄토 - 메조 소프라노 - 소프라노 순으로 음역대가 높아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역대가 테너보다 낮지만 바리톤보단 상대적으로 높을경우는 테너바리톤(하이바리톤), 베이스보단 높고 바리톤보단 낮을 경우에는 베이스바리톤(로우바리톤)으로 나누기도 한다. 근데 이런식으로 나누면 한도끝도 없으니까 적당히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인적으로 노래에 가장 유리한 성대는 바리톤이라고 생각함. 테너는 저음에 약하거나 음색이 가벼워지는 경우가 있고, 베이스는 고음을 못냄. 연습하면 된다 이런게 아니라 진짜 &amp;quot;못냄&amp;quot;. 바리톤이 시간이 많이 걸려도 저음과 고음을 다 가질 수 있고, 음색도 어느정도 무게와 굵기가 있어서 노래에 유리하다고 생각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하현우]]처럼 베이스도 충분히 고음낼 수 있다. 바리톤이 유리한건 맞지만 베이스가 고음을 내는게 불가능한건 아님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베이스성종은 성악에서는 못낸다 실용음악에서나 가능 ㅇㅇ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땡이다. 하현우는 저음 잘 내는 테너지 고음 잘 내는 베이스가 아니다. 하현우의 저음은 베이스의 저음이 아니다. 진짜 베이스의 저음은 그 울림과 굵기가 하현우를 압도한다. 하현우 저음은 그냥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지 남성적이고 중후한 멋과는 거리가 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테너는 저음을 얻기 존나게 어렵다. [[프레디 머큐리]]나 [[임재범]]처럼 담배를 피워서 강제적으로 톤을 내리거나 피똥싸는 노력을 하는 수 밖에 없다. 긴 성대(저음)를 짧게(고음) 만드는건 가능하지만 짧은 성대를 긴 성대로 만드는건 어렵겠지?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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