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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바이올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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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03:54:0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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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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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8:2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음악}}{{이해 어려움}}{{발암}}{{창렬}}{{현질좆망겜}}{{금수저}}{{비쌈}}{{거품}}&lt;br /&gt;
{{youtube|YsbrRAgv1b4}}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악기의 여왕. 현악기계의 대표.&lt;br /&gt;
&lt;br /&gt;
음표, 피아노와 더불어 음악을 대표하는 얼굴마담으로 많이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왠지 그 고풍스러운 아름다움 때문에 [[금수저]]들이 많이 할 거 같은 이미지가 있지만 실상은 [[피아노]]와 함께 [[맘충]]들이 자기 애 어렸을 때부터 일단 시키고 보는 대중적인 [[악기]].&lt;br /&gt;
{{노잼}}&lt;br /&gt;
반댓말로는 하이내린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난이도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리가 잘 문지르면 간지폭풍인데 초짜가 건드리면 [[극혐]] 깽깽이 된다. 근데 얘가 생각보다 쉬운 악기가 아니라서 꾸준히 하지 않으면 좋은 소리내기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판에 프렛과 같은 음 간격이 있는 게 아니라 [[운지법|운지]]하기 존나 어렵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이건 수많은 [[클래식]] 현악기 공통점이지만 바이올린은 유독 지판이 작아서 1mm만 잘못 짚어도 음이 완전히 달라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가격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악기가 원래 그런면이 있긴 한데 얘는 유독 가격 거품이 심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주자들이 쓰는 악기들은 1억은 기본으로 깔고 수십억대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완전 처음이면 10만원대 악기 사도 무방하다. 수제니 올드니 하면서 비싼거 사봤자 니가 스즈키 5권 가기 전까지 그만둘 확률이 더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급자 정도 되면 전공자처럼 귀가 트이진 않아도 지 악기 소리가 구리다는 것 정도는 알게 된다. 그때 업그레이드 해도 늦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입문~중급이면 100만원대 이하, 취미생 종결 찍고 싶으면 300만원 정도면 살 수 있으니 내가 금수저거나 바이올린으로 먹고 살 거 아닌 이상은 그것으로 만족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경험담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씨발;; 전에 바이올린 켜본적 있었는데; 소리 존나 좆같다;&lt;br /&gt;
&lt;br /&gt;
귀를 뜯어버리고 싶은 느낌이...더 이상 하면 레슨쌤 대가리에 후려갈길거 같아서 접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나어려움. 통기타 따위는 장난감에 불과함. 물론 넌 통기타도 제대로 못 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취미로 배우기엔 진짜 진입장벽이 높다. 바이올린 현도 만만치 않게 비싸고 활과 송진 등등 관리 할게 많다. 급식들아 예고, 음대 가서 전문적으로 할거 아니면 잘 생각해라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취미로 11년째 하고 있는 사람인데, 진짜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의 표본이다. 나도 한 4년까지는 깨갱소리만 내다가 5년째부터 득도해서 실력이 수직상승했는데, 진짜 해놓으니까 써먹을 데 많다.&lt;br /&gt;
저번 달만 해도 과 선배 결혼식에서 축가 연주하고 왔다. 진짜 바이올린 잘 다루면 동경의 눈길을 마구 받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열매가 달긴 하지만 열매를 맺기 전까지 워낙 쓰기때문에 달다고 착각하는것에 가깝다.&lt;br /&gt;
차라리 통기타,피아노를 배우자&lt;br /&gt;
&lt;br /&gt;
맛들리면 존나 재밌으니 노오오오력을 해라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일기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딩 때 멋있어 보여서 하다 스즈키 3권에서 그만뒀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성인이 되었지만 공대 졸업장 빼면 그저 겜창 백수 말곤 남는게 없는 내 모습이 자괴감 들어서 다른 취미를 알아보다 할 줄 아는게 바이올린밖에 없어서 다시 시작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처럼 10만원 짜리 악기 적당한 중고 사와서 레슨 받기 시작했는데 이 정도까지 힘든 악기인 줄 몰랐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리 감 되찾는다고 3시간 씩 방구석 앉아서 손가락 운지 연습했는데도 아직도 모르겠음 E현 개씨ㅂ새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 거지처럼 키면 깽깽이 소리 나고 고진감래의 악기라는걸 써놨으니 난 금전적인 관점에서 한번 써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때는 몰랐는데 유지보수 비용도 왜이리 드는지 모르겠다 하루에 몇시간씩 연습하면 현이 금방 맛탱이가 가기 시작하는데 이거 한번 갈면 못해도 5만원, 욕심 부리면 8만원 나옴&lt;br /&gt;
&lt;br /&gt;
니가 살 자취방이 방음이 잘 되어있을 거라곤 생각 안하겠지? 레슨룸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잇는게 아니라면 연습실 비용도 다달이 나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악기 본체도 문젠데, 두바협(스즈키 5권~) 다 배우면 소리 욕심도 생길 시점이다. 이때부터 비용이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네 악기상에서 수제/반수제라며 사이비 악기를 80만원에 팔아먹는데 선생이 사지 말랜다. 차라리 100만원 주고 믿을만한 상가 같은데 가서 사오라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커뮤 눈팅하면서 물어보니 100만원이면 누구 코에 붙이냐며 150~200만원 들고가서 &amp;#039;믿을만한 중급자용 악기&amp;#039; 를 사랜다. 저기에 100만원 더 얹으면 취미생 종결 찍는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이밍 컴퓨터 본체 견적 짜달라고 했더니 사람들이 커수 달린 제온+sli 딥러닝 쌉가능 견적 들고와서 살거면 이런거 사라고 하는 꼬라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종결급 게이밍 본체 맞췄는데 모니터가 CRT고 키보드는 삼성번들이다? 웃기지도 않는다. 부속품도 업글해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입소문 타는 고급활도 하나 장만하자. 활도 각 잡으면 100만원부터 시작한다. 난 거지라서 중고로 30만원 적당한거 줏어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제까지 도미넌트현 쓸건가? 도미넌트로 만족한다면 다행이지만 아니라면 온갖 현을 찍어먹어보는 고행의 길을 걸어야 한다. 매몰비용만 20만원 넘게 들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브릿지도 소리에 영향을 많이 끼친다. 욕심나면 업글하는거다. 국내 장인들이 깎는다는 15만원부터 시작하는 목재 브릿지를 구매하자. 참고로 브릿지도 소모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격 상승폭이 지수함수를 넘어서 오컬트의 영역에 들어서는데 이게 바이올린 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너무 당연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깨달았음 이 악기는 태생이 금수저 악기임. 지금도 커뮤니티 들어가면 몇 천만원 몇 억 들고가서 유럽 악기상 돌아다니거나 경매 간다는 글이 두 페이지 하나 꼴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까지 돈 넣으면 &amp;#039;질려서 되판다&amp;#039; 는 선택지는 없다. 직접 켜보지도 못하는데 인터넷 중고거래가 될 리가 없다. 팔리는 악기는 10만원~30만원 입문용 라인업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증서가 있는 악기는 다르겠지만, 애초에 보증서가 딸려오는 클라스의 악기는 취미생은 안(못)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그래도 돈을 벌 수 있는 성인이 되었으니 계속 할 생각이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다들 계산기 좀 두드려보고 입문했음 좋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릴 때처럼 정크악기 2년 넘게 쓰고 그럴 수 있는 취미가 아님 태생적으로 ㅆ발... 애초에 바이올린 한다는거 자체가 음악 좋아한다는건데 소리 욕심 안생기는게 이상하지 않냐&lt;br /&gt;
&lt;br /&gt;
바이올린 8년차다 재밌긴 한데 너무 까다롭다... 습기 차면 줄이 내려간다... 우리 집에서 가장 건조한 곳에 둬도 줄이 풀어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디씨 갤러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바이올린 마이너갤이 있는데 대부분 깽깽이 틀딱이니 혹시나 입갤할 생각을 한다면 조심할것. 극혐스러운 친목과 별 말도 안되는 희한한 소리를 지껄이는 좆문가들을 볼 수 있다. 바갤에서 파생된 여러 잡스러운 갤도 존재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틀딱 취미 모임인만큼 분탕 어그로도 몹시 쉬운 편이기 때문에 양학하고 싶은 실력자는 재미좀 볼 수 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어그로가 들끓어서 정병갤로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같이 보기 ==&lt;br /&gt;
* [[전기 바이올린]] - 대표적인 연주자로 유진 박, 바네사 메이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악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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