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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박찬욱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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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2:25:0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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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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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2:2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심플/성인}}{{갓독}}{{천재}}{{금손}}{{변태}}{{갓연출}}&lt;br /&gt;
{{왼쪽}}&lt;br /&gt;
ㄴ진보당원 출신및 정의당 지지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오는 영화마다 연출과 영상미가 ㅆㅅㅌㅊ다. 뜨기 전에 평론가 생활만 했다는 데 그런 연출력은 어떻게 기른 건지 의문이다. 리들리 스콧 처럼 광고를 찍은 것도 아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ㄴㄴ 입봉작이 희대의 망작인데다 흥행도 말아먹어서 어쩔 수 없이 평론가 생활을 했던거다. 연출 경험이 없는건 전혀 아님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쉽게 헤결이 노미네이트를 못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[[봉준호]]와 함께 한국영화 감독 투톱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감독으론 [[대런 아르노프스키]]가 있다. 많은 사람들의 인식과 달리 [[쿠엔틴 타란티노]]와는 잔인한 장면이 많다는 것 외엔 딱히 공통점이 없다. + 영화 덕후라는 점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레바툰]]에서 여자 [[읭읭이]]가 머리채 잡히고 끌려가는것도 못참는 [[여시]]지만 여자가 전기고문 당해 오줌 싸면서 죽는 박찬욱 영화는 태클 안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거나 어딘가 불편하고 잔인한 장면이 많은 박찬욱 스타일은 완성도와는 별개로 어딜 가든 대중적인 흥행은 힘든 편이지만 박찬욱빠들은 이 악물고 [[영알못]]을 부르짖는다. [[올드보이]]가 특이했던건데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덕들도 박찬욱 영화에 낮은 평가하는 사람들 보곤 별 신경안쓴다. 그의 영화자체가 호불호가 심하기때문에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의 작품들과 어울리지 않게 좋아하는 만화는 [[보노보노]]와 [[멋지다 마사루]], [[아즈망가 대왕]]이라 카더라. 일본 게임 감독 [[코지마 히데오]]하고도 친분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보노보노를 박찬욱화하면 어떻게 바뀔거 같냐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동물원에 갇혀서 물고기만 15년 먹을듯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물고기도 안 주고 어묵만 15년 주지않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원작을 본인스타일대로 잘 소화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, 이를 가지고 몇몇 영존알못들은 개거품이라고 까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싸이보그지만 괜찮아를 기점으로 이 양반도 점점 퇴물 되가고 있다는 의견과 아직까진 ㅅㅌㅊ라는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가씨는 ㅆㅅㅌㅊ꿀잼이다… ㄹㅇ갓찬욱 감다시 돌아온듯 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 인터뷰에서 느그이름을 재밌게 봤다고 하더라. 아래 인터뷰를 참고하도록 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hankookilbo.com/v.aspx?id=ff0a5e3ebfda41f2b507f1c88bdd75a2&amp;amp;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니뽄 만화 &amp;#039;학살기관&amp;#039; 실사화 감독에 물망이 올랐다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m.chosun.com/svc/article.html?sname=news&amp;amp;contid=2016013000879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이거 기레기 과대해석이냐 실화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실화임. [[이토 게이카쿠]]라고 학살기관 원작자가 직접 박찬욱 감독 캐스팅 요구함. 원작자 이토 케이카쿠가 박찬욱 빠돌이로 일본에서 개 유명함. 다만 제작사가 미국 회사라서 잘 될 지는 모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기가 만드는 영화 장르와는 다르게 무섭고 잔인한 걸 못본다고 한다. 심지어 본인 영화도 잘 못본다고&lt;br /&gt;
&lt;br /&gt;
==일대기==&lt;br /&gt;
&amp;lt;달은 해가 꾸는 꿈&amp;gt;이라는 희대의 망작으로 데뷔를 했다. 흥행이 씹망하자 평소처럼 평론가짓으로 밥벌어 살고 그후에도 영화 2편을 냈지만 반응은 별로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&amp;lt;JSA 공동경비구역&amp;gt;으로 흥행, 평가모두 성공하며 한국 최고 감독으로 자리매김했으나 자신의 취향 한껏 묻힌 &amp;lt;복수는 나의 것&amp;gt;을 만들며 조져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허나 후에 나온 &amp;lt;올드보이&amp;gt;가 박찬욱의 포텐을 터트리며 다시한번 전성기가 오고 이덕에 &amp;lt;친절한 금자씨&amp;gt; 나쁘지 않은 반응이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엔 &amp;lt;싸이보그지만 괜찮아&amp;gt;, &amp;lt;박쥐&amp;gt;, &amp;lt;스토커&amp;gt;를 만들었는데 박찬욱의 고급진 변태력 덩어리라 &amp;lt;박쥐&amp;gt;빼곤 국내에서 주목받지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작인 &amp;lt;아가씨&amp;gt;는 CJ의 든든한 후원을 받아 나름 성공한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&amp;lt;헤어질 결심&amp;gt; 작으로 칸 영화제 감독상 받았다 ㄷㄷ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눈물의 감독 ==&lt;br /&gt;
여담으로 국내 영화 감독 중 가장 안타까운 감독 중 하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진위와 캐삭빵 뜰 정도의 안타까운 악연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올드보이&amp;gt;라는 걸작을 뽑아내면서 당대 최고의 아시아 영화로 극찬받으며 아시아 최고의 영화 감독 중 한 명으로서 자리매김 했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작 영화계로서 최고의 영광인 아카데미 수상 혹은 노미네이트의 빛을 두 번 씩이나 어이없게 발로 차게된 불운의 감독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헐리우드 중심의 아카데미에선 해외 영화가 메인상을 받는건 거의 불가능하겠지만 아카데미의 수상 목록 중엔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외국어 작품상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이라는 분류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수상은 당해 비평가 수상 레이스에서 1위를 한 작품이 무조건 가져가는 따놓은 당상이라 봐도 좋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올드보이는 따로 두 말 하면 입 아플 정도로 전 세계에서 극찬을 받은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엇보다 다 재껴놓고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칸 심사위원 대상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(아카데미와 동등 혹은 그 이상의 권위를 가진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에 준하는 상을 받은거다!!)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해당 작품상의 후보 접수 마감일은 9월 15일 이였고, 제작사 쇼이스트는 10월 1일이 될 때 까지 지들 영화가 후보 신청 조차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뒤늦게 부랴부랴 꽂아봤지만 영진위 : 응 안돼 늦었어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그해는 &amp;#039;태극기 휘날리며&amp;#039; 로 출품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아가씨도 마찬가지로 말 그대로 전 세계 유수 영화제와 비평가 협회의 상을 휩쓸다 못해 압도적인 1위였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LA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/미술상, 시카고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/각색상/미술상, 보스턴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/촬영상, 샌프란시스코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/미술상, 캔자스시티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남동부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댈러스-포트워스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라스베가스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세인트루이스비평가협회 미술상, 휴스턴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오스틴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유타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피닉스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인디애나기자협회 외국어영화상, 오클라호마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노스캐롤라이나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시애틀비평가협회 미술상/의상상, 뉴욕온라인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보스턴온라인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온라인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여성기자협회 외국어영화상, 북미여성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하와이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, 시카고독립영화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총 71개 받아쪙!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이없게도 영진위에서 그냥 출품 자체를 안해버림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안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되도 않는 밀정 밀어서 후보 단계에서 광탈&lt;br /&gt;
&lt;br /&gt;
곡성과 아가씨, 밀정 셋 다 훌륭한 영화지만 솔직히 곡성이랑 아가씨 두고 밀정 보내는게 말이나 되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저 우월한 수상내역과 박찬욱이라는 네임밸류를 버리고 밀정을 꽂으신 영진위야 말로 진정한 밀정이 오고간게 아닌가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또 다시 대한민국은 아카데미와 백 발자국 멀리 떨어지게 되었다 만세는 개뿔&lt;br /&gt;
&lt;br /&gt;
봉준호가 기생충으로 작품상을 포함한 아카데미 4관왕을 달성하면서 대박을 터뜨렸다. 졸지에 콩라인이 되어버린 박찬욱에게 묵념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2022년 헤어질 결심은 엄청난 호평과 함께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고 영진위도 헤어질 결심을 아카데미 출품작으로 선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필모그래피 ==&lt;br /&gt;
* 달은... 해가 꾸는 꿈(1992) : 데뷔작이면서 본인 흑역사라고 한다. &lt;br /&gt;
* 삼인조(1997)&lt;br /&gt;
* 심판(1999)&lt;br /&gt;
* [[공동경비구역 JSA]](2000)&lt;br /&gt;
* [[복수는 나의 것]](2002)&lt;br /&gt;
* [[올드보이]](2003)&lt;br /&gt;
* [[쓰리몬스터|쓰리몬스터 한국편]](2004)&lt;br /&gt;
* [[친절한 금자씨]](2005)&lt;br /&gt;
* 싸이보그지만 괜찮아(2006)&lt;br /&gt;
* [[박쥐]](2009)&lt;br /&gt;
* [[스토커]](2013)&lt;br /&gt;
* [[아가씨(영화)|아가씨]](2016)&lt;br /&gt;
* [[헤어질 결심]](2022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영화]]&lt;br /&gt;
[[분류:영화감독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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