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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박한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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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18:40:4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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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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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1:0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동음이의2}}&lt;br /&gt;
== [[한국]]의 정치인이자 법조인 ==&lt;br /&gt;
[[파일:박한상(법조인).jpg]]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朴漢相, 1922년 4월 25일 - 2001년 9월 26일&lt;br /&gt;
&lt;br /&gt;
함경남도 안변 출신자. 신민당 최고위원과 제 6~12대 국회의원과 변호사로 일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, 이 아재보다 더 알려진거 있으니......&lt;br /&gt;
[[분류:국내 정치인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패륜아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==&lt;br /&gt;
{{숨기기|틀|&lt;br /&gt;
&lt;br /&gt;
{{혐오|[[헬조선]] 희대의 [[패륜아]] 박한상}}&lt;br /&gt;
{{쓰레기}}&lt;br /&gt;
{{인성쓰레기}}&lt;br /&gt;
{{좆병신}}&lt;br /&gt;
{{사이코패스}}&lt;br /&gt;
{{살인범}}&lt;br /&gt;
{{범죄자}}&lt;br /&gt;
{{개쌍놈}}&lt;br /&gt;
{{극혐}}&lt;br /&gt;
{{패륜아}}&lt;br /&gt;
{{패드립}}&lt;br /&gt;
{{인간도살자}}&lt;br /&gt;
{{소시오패스}}&lt;br /&gt;
{{돈밝힘}}&lt;br /&gt;
{{도박충}}&lt;br /&gt;
{{빌런}}&lt;br /&gt;
}}&lt;br /&gt;
[[파일:박한상.jpg|thumb|그의 흑백 사진]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우리가 알고 있는 박한상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(朴漢相, 1971년 ~ )은 [[1994년]] 5월 19일 목요일 새벽 0시 경, 자신의 아버지 및 어머니를 살해한 후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[[경찰]]에 검거된 [[헬조선]]의 대표적인 존속살해범 [[패륜아]] 중 하나이자 모두가 싫어하는  [[인간쓰레기]]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놈은 [[1971년]]에 고려한약의 사장인 박순태와 그의 아내 자식 2명 중 첫째로 태어났다. 그는 어렸을 때 정신병에 심하게 걸렸고 완전히 [[이기주의자]]였으며 [[노진구]]마냥 공부에 흥미와 관심도 없었다고 한다. 게다가 [[퉁퉁이]]마냥 폭력적인 성격이었다. 이 때문에 정신병원에 여러번 다녀야했고 부모와의 갈등이 자꾸 일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90년]] [[서울]]의 어느 대학에 입학해서 대학 생활을 하는데 이에 적응을 못한채 [[1991년]] 11월에 [[군대]]에 가서 군인이 잠깐 되기로 결심하고 입대하였다. 물론 입대한 뒤에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 못했는지, [[1993년]]에 제대한 뒤 복학 거절 확정. [[안습]]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이런 놈이 인서울이면 백타 기부금 입학이고 1990년대 초반에는 병사의 병역의무기간이 3년하던 시절인데 1년 조금 넘게 복무하고 제대했으면 백타 현역부적합전역이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국인|미국놈]]이 되고 싶은 모양인지 [[미국]] [[유학]]을 보내달라며 졸라 떼쓰는 바람에 사탄의 교회 목사와 상희하여 [[미국]]으로 유학했다. 그리고 [[로스앤젤레스]]의 한 어학 연수원에 유학하고 어느 아파트에 가서 하숙 생활을 하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부하기 싫어서 게으른 놈이 되고 싶은 모양인데다가 [[영어]]를 못하는 것은 물론이요, 아는 사람도 없어 학원도 상습적으로 결석한 채 아파트에 틀어박혀 폭력 영화만 봤다고. 그러다가 2개월만에 어느 [[미국인|미국놈]] [[양아치]]와 만나서 [[도박]]하기 시작했다..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영어도 쥐뿔 못하는놈이 어떻게 외국가서 도박 할생각을 한거지;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엔 호기심으로만 하다가 결국 범죄와 도박이 들끓는 도시... 바로 [[라스 베이거스]]로 떠나서 본격적으로 도박꾼이 된다. 도박하면서 이기면 돈 많이 받을 줄 알았더니 맨날 져서 잃고 마는 것이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[[1994년]] 1월에는 아빠한테 [[혼다 어코드]]를 사달라고 졸라대는 바람에 받은 1,800달러까지 잃고, 4월 20일에 부모 몰래 귀국하여 은행에서 신용카드를 만들어 사채업자에게 할인해서 얻은 약 200만 원을 가지고 [[나이트 클럽]]을 전전해서 [[오렌지족]]이 되었다가 친척에게 발각되어 3일 후인 4월 23일에 미국으로 도피하기까지 했고... 또 뭔일 있냐 하면, 계속되는 도박에서 배패로 인해 가지고 있던 빚을 다 잃어버려 아버지의 잔소리를 듣고선 [[성격파탄자]]가 되고 만 것. 아버지가 한 잔소리는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quot;호적을 파거라. 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놈이다.&amp;quot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결국 그 놈은 범행을 결심하고 마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헬조선]]으로 돌아간 뒤에 흉기 가게에서 등산용 [[칼]]을구입하고 [[알몸]] 상태로 부모 눈치를 안보고 밤까지 이래라 저래라 모른 척 하고 있다가 늦은 밤이 되자, 자신의 애미와 애비를 여러번 난자하여 살해한다. 그리고 시체 위에 기름을 뿌린 뒤 [[불]]까지 지르고, 샤워한 뒤 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다음 날 아침, [[경찰]]들이 이러한 현장을 가게 되는데, 머리에 피냄새를 맡은 거 보니 정말로 범인이 그 놈인 걸로 확인하고 결국 구속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그는 이 부모들을 살해한 이유는 바로 재산 상속을 빙자한 갈취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문에 동생은 완전히 억울함을 호소하고 [[자살|극단적인 선택]]을 할 뻔했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박씨는 1심, 2심 3심에서 다 사형 선고를 받으면서도 [[사형수]]가 되기 싫어서 떼를 쓰다가 결국 [[1995년]] 8월 26일에 [[사형]]이 확정되면서 사형이 집행될 것이었다. 물론 사형이 거의 사문화가 되는 지금도 멀쩡히 감옥에서 살고 있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새끼가 원하는 재산을 단 1원도 상속받지 않고, 그의 동생이 받았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찌나 답이 없는 막장인지 30여년간 사형수들을 대상으로 교화활동을 해온 교화위원 양순자 씨가 감옥에 들어가서도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며 저서를 통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강남의 또라이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고 언급하며 대놓고 후려깠을 정도. 언론과의 인터뷰에선 다른 사형수들은 상담을 하다보면 동정이 가는 경우가 많은데 박한상은 지금도 용서 못 한다고 밝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으론 양순자는  부모가 어느 정도 사건의 원인을 제공한 점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지만 유학을 가서 도박에 빠지고 그 도박빚 때문에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부모를 살해한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시점에서 동정을 받을 여지를 완전히 없애버렸다. 사형 판결 이후 반성이라곤 1도 하지 않는 건 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비슷한 부류의 놈들 ===&lt;br /&gt;
* 김근우: 당시에는 20대 대학생였다. 부모가 카드빚 7천만 원을 안 갚아준다고 어머니와 할머니를 살해하고 아버지와 형까지 살해하려 했으나, 미수에 그쳤다. 이후 검거되었는데, 검거 이후에도 전혀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 등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줬으며, 결국 박한상과 마찬가지로 사형이 확정. 물론 사형이 거의 사문화가 되는 지금도 감옥에서 사형수 상태로 살고 있다.&lt;br /&gt;
* 메넨데즈 형제: 풀네임은 각각 라일 메넨데즈와 에릭 메넨데즈. 부모의 유산을 노리고 존속살인을 저지른 [[미국]]의 패륜아 형제. 이후 정신적 고통을 받다가 의사에게 사실을 털어놓은 것과 부모가 피살된 직후 씀씀이가 이상하게 커진 걸 안 경찰이 유산 목적의 존속살인을 의심하고 조사에 착수한 것이 증거가 되면서 모두 구속 수감. 이후 각각 서로 다른 감옥으로 끌려가 둘 다 분리수용 받은 후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받고 복역 중이다.&lt;br /&gt;
[[분류:방화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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