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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박흥숙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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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17:35:1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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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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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49:1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고인드립}}&lt;br /&gt;
{{문무겸비}}&lt;br /&gt;
{{고인}}&lt;br /&gt;
{{불쌍}}&lt;br /&gt;
{{살인범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파일:박흥숙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|난쏘공]] 주인공 그 자체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니 오히려 난쏘공보다 상황이 더 엠창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생애 ==&lt;br /&gt;
1954년 [[전라남도|전남]] [[영광군|영광]] 출생으로 아버지가 일찍이 위암으로 돌아가시고 형까지 사고로 죽어서 12살에 졸지에 가장이 되어버린 박흥숙은 [[국민학교]] 시절 머리가 비상하여 수석으로 졸업하고 [[중학교]]에 수석으로 합격하였으나 [[중학교]]를 다닐 돈이 없어서 학업을 포기하고 돈을 벌기위해 수석졸업으로 선물받은 교과서를 팔아 [[광주]]로 이사를 오게 된다. 하지만 막상 광주에 왔는데 집이 없어서 살 곳을 찾다가 [[무등산]]으로 들어가게 되고 산 중턱에 손수 3평크기의 움막집을 짓고 거기서 가족들이 다 같이 살게 된다. 광주에서 중학생의 나이때 열쇠수리공으로 취직했지만 학업에 대한 열정은 포기하지 않아서 주경야독으로 [[검정고시]]를 5달만에 패스하게 된다. 그렇게 고졸이 된 박흥숙은 곧바로 직장까지 그만두면서 [[사법고시]]를 준비하게 되는데 안타깝게도 첫 시험은 낙방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살인 ==&lt;br /&gt;
그러던 1977년 4월 20일 광주 동구청 소속의 철거반이 [[무등산]] 일대가 도립공원으로 지정됨과 동시에 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경관에 방해가 되는 박흥숙네 움막집을 철거하러 들어왔다. 사실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무등산의 판자촌에 대해 철거를 통보했지만 박흥숙처럼 갈 곳이 없는 몇몇 사람들이 버텨왔던 것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철거반에게서 들려오는 답변은 &amp;quot;땅굴을 파고 들어가 살아라&amp;quot;는 통보만 들려올 뿐 박흥숙이 옮겨 살아야 할 곳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박흥숙은 지붕위에 올라서며 &amp;quot;집은 철거해도 좋으니 불은 지르지 말아달라&amp;quot;고 버텼고 철거반은 불을 지르지 않을테니 안심하고 내려오라고 했고 그 말을 듣고 박흥숙이 내려오자마자 철거반은 움막집에 불을 질러버렸다. 사실 불을 지르라는건 상부에서 이미 철저하게 내려온 지시였다. 그냥 철거만 하면 자재들로 다시 지을 수 있으니 불을 질러서 확실하게 파괴하라고 지시했던 것. 참고로 그 움막집 지붕에는 박흥숙의 어머니가 무당집에서 허드렛일 하면서 벌었던 현금 30만원이 있었는데 불을 지르면서 같이 홀라당 타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여기까지는 박흥숙이 참았지만 박흥숙은 &amp;quot;우리집을 태운것 까지는 이해하지만 다른 집은 태우지 말아달라&amp;quot;고 간곡히 부탁했고 철거반은 알았다고 승낙했다고 한다. 하지만 얼마 후 박흥숙은 병든 노부부의 움막집이 불타는 것을 목격하고 참을수 없는 분노에 사로잡혀 철거반에게 강력하게 항의했으나 &amp;quot;어린놈이 지랄한다&amp;quot;는 철거반의 조롱에 들짐승을 쫒기 위해 만들었던 사제 공기총을 쏘며 철거반에게 달려들었고 철거반원들과 몸싸움을 했으나 공기총으로 위협하여 철거반원 5명을 포박하고 구덩이에 넣은 다음 &amp;quot;철거민들에게 사과하라&amp;quot;고 항의했으나 철거반들은 &amp;quot;법대로 처리한 것이니 사과할 수 없다&amp;quot;며 헐겁게 묶인 포박을 풀고 반항했다. 극도로 흥분한 박흥숙은 그대로 망치로 철거반 4명을 살해하고 1명은 중태에 빠지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포박하고 광주시장에게 따지러 가려고 했으나 철거반이 포박을 풀고 저항하자 흥분해서 때려죽였다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박흥숙은 놀라서 도주했으나 이후 순순히 자수하였고 어머니는 공무집행방해죄, 여동생은 살인방조죄로 모두 체포되었다. 그리고 박흥숙은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받고 3년 후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경찰과 언론의 사건 조작 ==&lt;br /&gt;
{{심플/헬조선}}&lt;br /&gt;
{{빌런}}&lt;br /&gt;
{{기레기}}&lt;br /&gt;
{{악마}}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들이 철거 과정에서 불을 싸질러서 일어난 참사인것이 만천하에 드러나면 자칫 판자촌에서 폭동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경찰은 사건을 조작 및 은폐했고 &amp;quot;광주시내에서 굿판을 벌여 돈을 긁어모으던 무당의 자식이자 무등산에서 무술을 연마하던 무등산 타잔 박흥숙이 철거반을 살해했다&amp;quot;는 식으로 언론에 보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면서 절대로 언론에 &amp;quot;불&amp;quot;과 관련된 용어를 쓰지 말 것을 신신당부했다고 한다. 기레기는 예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다. 씨발새끼들ㅉㅉ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명운동 ==&lt;br /&gt;
박흥숙의 딱한 사정을 알고있던 철거민들 사이에서 구명운동이 돌았으며 심지어 그 소식을 들은 [[박근혜|ㄹ혜]]까지도 구명운동에 동참하였으나 결국 구명운동은 성사되지 않았고 박흥숙의 사형은 집행되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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