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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방향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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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9:43:1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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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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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3:4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컴퓨터]]&lt;br /&gt;
{{사유화2}}&lt;br /&gt;
{{두벌식}}&lt;br /&gt;
{{세벌식}}&lt;br /&gt;
{{겜알못}}&lt;br /&gt;
어느 방향으로 갈 지 누르는 키다. 컴퓨터에선 마우스를 쓰기 귀찮거나 빠르게 입력하고 싶거나 게임을 할 때 주로 사용한다. 아날로그 스틱에 비해 방향은 정해져 있지만 누르고 안 누르고의 판정이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다. 콘솔게임에서 아이템을 고르거나 할 때 이것을 쓰다보면 마우스를 그리워지는 순간이 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종류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키보드===&lt;br /&gt;
4방향밖에 없어도 키조합으로 8방향까지 입력할 수 있다. ex)↓＋←＝↙&lt;br /&gt;
*화살표키&lt;br /&gt;
:키보드에 대놓고 화살표가 그려진 키 4개가 凸모양으로 배치 되어 있다. 꼭 테트리미노를 연상케 하는 이 키들은 주로 아래 세부분에 기본적으로 오른손 검지 중1지 약지를 올려 놓고 위쪽방향만 중1지를 올려서 누른다.&lt;br /&gt;
*WASD&lt;br /&gt;
:WASD가 화살표키와 마찬가지로 凸모양으로 배치 되어 있다. 사용법도 화살표키와 동일하나 왼손으로 누른다는 점과 남는 손가락인 새1끼와 엄지로 각각 컨트롤과 시프트 캡스 록 컨트롤 키, 스페이스 한 개를 누를 수 있고 검지 중지 약지로 q,e,f,r,x,c등 가까운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주로 오른손으로 마우스를 잡는 FPS에 애용된다. 밸브社에서 개발한 게임 하프라이프가 디폴트 키 설정이 이걸로 되어 있는 최초의 fps라고 한다. 물론 예전부터 고수용 키설정으로 전해지곤 있었다.&lt;br /&gt;
*숫자패드&lt;br /&gt;
:계산기 버튼과 닮았는데 텐키라고 부르기도 한다. 대각선방향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잘못해서 숫자가 입력된다거나 손가락을 움직여야 하는 너무 넓어서 누르기가 힘들다. 대각선의 경우도 두가지 버튼의 조합으로 입력할 수 있기 때문이 굳이 버튼 하나만 눌러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딱히 장점이라고 보기 힘들다. 웬만하면 안 쓰는 게 낫다. &lt;br /&gt;
*HJKL&lt;br /&gt;
:H:←&lt;br /&gt;
:J:↓&lt;br /&gt;
:K:↑&lt;br /&gt;
:L:→&lt;br /&gt;
:식으로 입력된다. 원래 화살표키고 뭐고 없었을 때 눌렀던 키로 직관성이 떨어져서 언뜻보면 병신같으나 손가락을 옮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는데 익숙해지면 화살표가 오히려 불편하다고 한다. 옛날 프로그램이나 로그라이크에서 주로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그 외===&lt;br /&gt;
*십자키&lt;br /&gt;
:[[게임패드]]나 휴대용 [[게임기]]에서 주로 사용되는 버튼으로 엄지로 누르기 최적화되어 있지만 닌텐도가 예전에 특허를 내서 과거 다른 회사 패드는 전부 짝퉁스러운 버튼을 사용해야만 했다. 가운데에 엄지를 올려놓고 손가락을 살짝 기울여가면서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움직임이 적어서 누르던 방향을 빠르게 바꿀 수 있다. 키보드는 ↔↕이런 반대방향끼리 입력이 되는데 십자키는 통짜로 되어 있어서 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리모컨&lt;br /&gt;
:방향마다 따로 버튼을 만들어 두고 가운데에 뭔가 버튼을 하나 집어넣는다. 주로 리모컨을 감싸쥐고 남는 손가락인 엄지로 누른다. 음량과 채널버튼과 겸하는 경우가 많다. 몰랑몰랑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들어가서 안 빠진다. 셋톱박스에 내장된 게임을 이걸로 해보면 조작감이 매우 좋지 않다. 옛날 게임기 패미콤 패드를 비슷하게 구린 재질로 만들었다가 들어갔다 안 나와서 딱딱한 버튼으로 교체하는 경우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배&lt;br /&gt;
:[[파일:rudder by sun stock.jpg|300픽셀]]&lt;br /&gt;
:아무리 큰 배라도 중앙에 요런 모양의 키는 꼭 달려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실제 사용에서의 사례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FPS===&lt;br /&gt;
fps를 사용할 때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 정석이고 좀더 정밀한 사격을 할 때는 방향키로 조금씩 움직여서 맞추면 된다. 3인칭으로 보면 어색하지만 말이다. 패드보다는 훨씬 낫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자동차,비행기 등의 운전 및 조종 게임(?)===&lt;br /&gt;
그냥 [[게임패드]] 하나 사서 아날로그 스틱으로 하는 게 낫다. 게다가 트리거스틱도 아날로그스틱처럼 섬세하게 직진 및 브레이크 후진하는데 도움이 된다. GTA같은 거 하다가 비행기 헬기 같은 거 타면서 wasd 방향키같은 거 같이 누르고 있으면 정신이 혼미 해진다. 그래서 워썬더에서는 마우스조작법을 만들었는데 이게 멀리있는 적 맞추기에는 좋은데 손맛이 떨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격투게임===&lt;br /&gt;
[[조이스틱]]문서 참고&lt;br /&gt;
&lt;br /&gt;
==게임패드VS키마==&lt;br /&gt;
&lt;br /&gt;
본인 경험 위주로 말하자면 패드를 산다고 획기적으로 조작감이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는다. 패드를 썩은 거를 사서 그럴 수도 있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콘솔게임위주로 나오니까 키마로 하면 조작감 개쩔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. 제작사들이 그다지 패드조작성에 대해 심혈을 기울이지는 않는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격투게임은 꼭 조이스틱을 사서하자. 키마나 패드나 조작감이 그냥 좆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확실히 데메크 같은 게임은 패드가 필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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