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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방호직 공무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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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2T00:22:5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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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B%B0%A9%ED%98%B8%EC%A7%81_%EA%B3%B5%EB%AC%B4%EC%9B%90&amp;diff=11232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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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10:17:0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진실}}&lt;br /&gt;
{{인정}}&lt;br /&gt;
{{진지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pre&amp;gt;공무원계의 노예계급일 수도 있고 또는 신선이 될 수도 있는, 케바케가 극명하게 갈리는 공무원 직렬.&amp;lt;/pre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1.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부 소유의 시설물을 방호하는 공무원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는 10급부터 시작하는 기능직이었으나, 2014년 일반직과 통합되어 일반직 공무원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행정직군-방호직렬 공무원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순히 명칭만 갖고보면 청사방호만 하는 경비아저씨 아닌가 싶을 수 있는데, 이들은 완전히 케바케 팔자로 살아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느 기관에서는 경비업무만 수행할 수도 있고, 어디서는 행정업무를 보기도 하고, 어디서는 시설관리 업무를 하기도 하고... 그냥 기관장이 입맛대로 시키는일 하는게 방호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방호직을 준비하는 공시생들을 보면 주로 군경력이나 무술단증을 중요시하는 경우가 많은데, 이것부터가 잘못된 편견이다. 시발 민원인 때려잡을 일 있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방호직도 사무직의 하나이고 민원서비스가 주요업무중에 하나다. 무술 잘하는 방호직을 필요로 하는곳은 몇 되지 않는다. 그냥 호신술 정도만 익혀도 충분. 실제로 합격자들의 면접수기를 보면 외모 깔끔하고 성격좋고 말빨좋은 사람이 붙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컴활 등의 기본 컴퓨터 자격증을 필수로 준비하고 영어공부나 하는게 훨씬 낫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성방호관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데 무슨 군바리경력에 무술단증이 중요하겠는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2. 하는일 ==&lt;br /&gt;
&lt;br /&gt;
1. 중소규모 기관의 경우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입구에 위치한 방호실에서 민원안내, 청사방호, 순찰, CCTV감시, 주변청소 등의 업무를 맡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규모가 작거나 방문인의 수가 적을수록 더욱 편하고 안정적인 근무를 할 수 있으나, 대신 눈치우기 낙엽쓸기 등등의 기타작업까지 추가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직원이 모두 퇴근하고 문 잠그고 나면 수면도 적절히 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2명이서 24시간씩 2교대로 근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기 하기나름에 따라 즐겁고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으나, 점점 갈수록 청원경찰이나 경비용역으로 대체하는 추세로 가고있어서 자리가 줄어들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. 문화재 시설 및 지자체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자체나 문화재나 소규모 박물관에서 근무하는 경우는 사실상 방호라기보단 여러가지 잡무를 맡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4시간 근무가 아니라 일근만 하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설에 따라 신선이 될 수도 있다 !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3. 국회,법원,검찰청 등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는 잘 모르겠음. 추가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3. 정부종합청사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3&amp;amp;aid=0006689750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sorisam.tistory.com/677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etoday.co.kr/news/section/newsview.php?idxno=1405751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지마. 도망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3. 대우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략 2000년 이전에는 기능직이라는게 뭐 그냥 동네에서 오도바이 배달이나 하다가 씨발 공무원이나 할까..... 싶으면 그냥 머가리 굵은 공무원한테 가서 돈봉투 쥐어주고 대충 해먹는 자리였다. 특히 방호 기능직은 더 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군대에서 좀 모자란 새끼들이 관두고 나와서 할 거 없으면 그냥 방호원 하는 경우도 많았다. 뭐 씨발 그냥 군바리나 방호나 그게 그거다 싶어서 놀고먹는 군바리출신 새끼들 대충 연줄로 불러다 돈봉투 받아먹고 방호원 시켰던거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보니 사실 말이 공무원이지, 지적수준이 서울역 노숙자나 도찐개찐이고 인성도 밑바닥을 핥는 사람들이 지금도 노년층대에 일부 남아있다. (씨발 저것들 언제 퇴직하나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기능직 방호원에 대한 인식은 시궁창이고 공직사회의 발바닥 각질같은 신세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IMF 이후 공무원 선호도가 하늘을 뚫고 치솟으면서, 덩달아 일반직과 마찬가지로 &amp;#039;정규직 공무원&amp;#039;인 기능직의 인기도 치솟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 이후에는 기능직 방호원의 경쟁률이 100:1을 돌파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고, 안그래도 소수직렬이다보니.... 방호직공무원 되는건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 보다 더 어려워졌다. &amp;lt;ref&amp;gt;국회방호직 최고기록이 250:1 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그렇게 우수한 인재들로 교체되어 갔지만.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실은 여전히 시궁창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전히 타직렬 공무원들은 방호직을 천대하고 밑으로 깔아보는 습성을 버리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능직 노예근성에 이미 절여질대로 절여진 선배라는 새끼들은 그 드러운 노예근성을 버리지 않고(사실 버린다는게 불가능하겠지) 변화도 개선도 나몰라라 하며 하루하루 비싼월급 받으며 밥먹고 똥만싸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문에 경쟁을 통해 들어온 젊은 후배들과 선배들의 갈등이 이만저만이 아니다. (물론 젊은 방호직들 중에도 병신 밥벌레는 종종 있다만)&lt;br /&gt;
&lt;br /&gt;
심각한건, 이 우수한 젊은후배들이 완장찬 병신선배들에게 찍어눌려 살아가면서.... 점점점점점점 선배들을 닮아가고 있다는 점이다.  원래 노예근성만큼 잘 전염되는 질병도 없는 법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방호직중에 일부 병신들이 공채가 어떻네 경채가 어떻네 병림픽을 벌이곤 하는데, 보훈경채 역시 2000년 이후로는 보훈특례자들끼리 피터지게 경쟁해야 했으므로 공채에 비해 수준이 별 차이나지 않는다. 시궁창신세끼리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줄 생각은 안하고 이 병신새끼들이.. 쯧.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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