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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백남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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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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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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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0:2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금손}}&lt;br /&gt;
{{금수저}}&lt;br /&gt;
ㄴ캐딜락이 국내에 단 2대 있었을 때 그 중 하나를 보유했던 집안&lt;br /&gt;
{{성인}}&lt;br /&gt;
{{역사인물}}&lt;br /&gt;
{{고인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Bob_Benamou.jpg|30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1932년 7월 20일 일제 강점기 경기도 경성부 서린정 출생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디오 아트의 창시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 이분만한 명성을 얻은 예술가는 아직까지 아무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대로 가면 [[파블로 피카소|피카소]]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을 거라고 한다. 크&lt;br /&gt;
&lt;br /&gt;
[[빌 클린턴]] 대통령 앞에서 물건 자랑도 하신 윾쾌한 분이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클린턴 앞에선 누구나 바지가 자동으로 내려간다 카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나 금수저였다. 그래서 6.25터지자 일본으로 독일으로 유학을 가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금수저였던 터라 좌익사상에 관심을 가졌고 전쟁 터지고 가족들은 다 피난갔을때 자기는 서울에 남아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빨갱이 새끼들이 자기집 개 잡아먹는거 보고 충격먹어서 탈공산주의화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죽창틀을 달기에는 이분이 너무 머단하시기때문에 삼가는 게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엄청나게 세계적이고 참신하고 신박한 예술양식인 비디오아트에 크게 기여하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작은 [[과천]]의 국립현대미술관의 다다익선이다. [[텔레비전]]으로 산을 쌓고 각 화면마다 다른 것을 틀어준다. 다른 작품들도 텔레비전같은 비디오를 많이 활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왜 대단한지 모르겠는 예알못에게 설명하자면, 그때 틀딱들의 예술관념은 그림,오페라,시,조각 같은 틀에 박히고 정해져있는 것이었다. 그것을 최신기술과 융합시키면서도 일상과 고오급 예술과의 경계를 허문 첫 시도였다고 대충 생각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디오아트 이전에도 오브제중심의 예술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여주는 전위예술을 행하는 집단, 플럭서스(Fluxus)의 중심인물 중 한 명이었다.&amp;lt;ref&amp;gt;이외에도 존 케이지, 오노 요코, 요셉 보이스 등 현재에도 저명한 예술가들이 있다.&amp;lt;/ref&amp;gt; 그 만큼 백남준의 영향력은 엄청나서 가히 진정한 탈조선을 이뤄낸 예술가라고 할 수 있다. 그도 그럴것이 현재까지도 백남준의 명성을 뛰어넘는 한국 예술가는 아직도 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생활양식이 다양해지고 과학이 발전하면서 비디오말고도 새로운 미디어가 많이 등장하면서 비디오아트는 미디어아트란 개념으로 발전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미디어아트는 1984년부터 시작된 위성방송을 이용한 예술작품 &amp;quot;굿모닝 미스터오웰&amp;quot;로 3단원의 막을 열었다. 연도와 작품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[[조지 오웰]]의 소설 [[1984]]이&lt;br /&gt;
보여주는 과학이 인류를 지배한다는 억압적인 내용을 부정하고 오히려 이 과학기술을 이용해 윾쾌하게, 그야말로 전위적으로 풀어냈다. 결국 오웰은 1패 추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번째 단원으로 1986년 10월 6일 다시 한 번 위성방송을 이용한 작품으로 &amp;quot;바이 바이 키플링&amp;quot;을 보여주었다. 여기서 키플링이 누구냐면 러디어드 키플링이라는 문학가다. 작품&lt;br /&gt;
이름답게 키플링의 사상을 구닥다리로 치부해버리는 대담한 작품인데, 그 사상이 뭔고 하니 이 작가가 집필한 작품 중 &amp;quot;동과 서의 발라드&amp;quot;라는 책의 내용 중 &amp;quot;동은 동이요, 서는 서이다. 이 둘은 절대 서로 만날 수 없으리라.&amp;quot;라는 구절인데 이 작품을 보면 서울을 비롯한 동양의 모습과 서양의 모습을 교차적으로 보여주면서 우리는 인종이나 사는 곳은 다를지언정 결국 서로 다를 바 없는 인류일뿐이라고 다시 한 번 전면부정하는 내용이다. 엔딩곡으로 비틀즈의 &amp;quot;come together&amp;quot;로 쐐기를 박은건 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 단원으로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1주일전 &amp;quot;손에 손잡고&amp;quot;&amp;lt;ref&amp;gt;[[손에 손잡고|동명의 노래]]와는 다른 위성예술작품&amp;lt;/ref&amp;gt; 라는 작품으로 냉전의 최대 피해국이었던 한국에서 스스로 냉전의 종말을 고하는 그야말로 역사적인 작품의 탄생과 대단원의 막을 동시에 내렸다. 그야말로 가히 탈조선인에 버금가는 인물이 아닐 수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이 분의 전시관이 있다. 심심하면 놀러가 보던지. 독특하게도 애기들을 동반한 부모님들이 많이 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6년 1월 29일에 노환이 왔는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돌아가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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