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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백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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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00:16:2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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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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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06:0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노잼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조선의 대표적 문화재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고려청자vs백자 ==&lt;br /&gt;
백자하면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도자기로 여겨지는데 사실 백자는 고려시대부터 존재했었다. 다만 도자기를 하얗게 만드는 기술이 부족해서 백자라기엔 회색에 더 가까운 색깔이었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교과서에는 고려는 청자 조선은 분청사기-&amp;gt;백자로 넘어간것처럼 나오는데 그건 시대적인 유행이었던거고 17세기까지는 고려청자도 많이 사용되었고(실제로 조선왕릉 안에서 고려청자가 다수 발굴됨) 백자 역시 고려시대부터 존재해왔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조오오오오온나게 화려하고 예술적인 [[고려청자]]에 비해 뭔가 심심하고 없어보이는 백자는 상대적으로 좆밥취급을 받으며 값어치가 떨어지는건 사실이다. 하지만 둘 다 소중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이니까 싸우지좀 마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값어치는 고려청자가 더 비싸지만 만드는 기술은 백자가 더 고난이도 기술이다. 특히 청화백자를 만들때 푸른색 안료로 코발트가 꼭 필요한데 이건 우리나라에서 안나는 희토류라서 100% 수입산에 매달릴수밖에 없는 존나 비싼 재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임진왜란 이전과 이후 ==&lt;br /&gt;
사실 임진왜란 이전까지만해도 조선 백자는 천하제일로 평가받으며 그 아름다움과 고고함은 짱깨를 통해 유럽에까지 알려졌었다. 17세기초까지만 해도 전세계에서 청화백자를 만들수 있는 나라는 중국과 한국밖에 없었음 ㄹㅇ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 청화백자 기술을 조오오온나게 탐낸이가 있었으니... 그가 바로 [[도요토미 히데요시]]이다. 사실 16세기까지만 해도 백자는 커녕 제대로 된 자기 제작 기술도 없던게 일본의 현실이었는데 황윤길과 [[김성일]]의 [[조선통신사]]가 가져온 청화백자를 보고 지려버린 도요토미는 이 기술을 꼭 갖고말겠다고 다짐하고 조선침략을 계획하면서 전문적인 도공 납치 특수부대까지 조직하였다. 그 결과 임진왜란때 조선의 도공 장인이란 장인들은 죄다 일본으로 끌려가고 일본 도자기 기술의 신으로 대접받는다. 이 임진왜란 이후 조선과 일본의 백자 제작 기술은 완전히 역전당하고 이후 일본은 이때 훔쳐간 백자 제작기술로 청화백자를 제작하여 네덜란드를 비롯한 유럽이랑 무역을 하여 떼돈을 벌게되고 이후 다시 조선을 침략할 경제력까지 갖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 조선은 완전히 기술력과 경제력을 싹 다 개털되고 예전의 화려한 고려청자 분청사기는 개뿔 그냥 심심한 하얀바탕에 그림 좀 찍찍 그은 순백자 정도밖에 못만드는 후진국이 되어버린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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