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B0%B1%EC%A0%9C%EC%99%80_%EC%9D%BC%EB%B3%B8%EC%9D%98_%EA%B4%80%EA%B3%84</id>
	<title>백제와 일본의 관계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B0%B1%EC%A0%9C%EC%99%80_%EC%9D%BC%EB%B3%B8%EC%9D%98_%EA%B4%80%EA%B3%84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B%B0%B1%EC%A0%9C%EC%99%80_%EC%9D%BC%EB%B3%B8%EC%9D%98_%EA%B4%80%EA%B3%84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5T08:31:0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B%B0%B1%EC%A0%9C%EC%99%80_%EC%9D%BC%EB%B3%B8%EC%9D%98_%EA%B4%80%EA%B3%84&amp;diff=5681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B%B0%B1%EC%A0%9C%EC%99%80_%EC%9D%BC%EB%B3%B8%EC%9D%98_%EA%B4%80%EA%B3%84&amp;diff=56818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53:2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국뽕들은 일본이 백제의 속국이었다. 일뽕들은 백제가 일본의 속국이었다 라도 하지만 둘 다 그 고대시대에 바다 하나를 끼고 있는 땅을 실효지배하는건 개 무리수라는걸 인정하질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泰○四年○月十六日丙午正陽造百練鋼綱七支刀○○百兵宣供供候王○○○○作 / 先世以來夫有此刀百濟王世子奇生聖音故爲倭王旨造傳示後世.&lt;br /&gt;
태□(泰□) 4년 □월 16일 병오일 정양(정오)에 무쇠를 백 번이나 두들겨서 칠지도를 만든다. 이 칼은 백병을 ○○. 마땅히 공손한 후왕에게 어울린다. ○○○○가 만들었다. / 선세(先世) 이래 이런 칼이 있던 적이 없는데, 백제 왕세자가 성음(佛法)을 얻으므로 왜왕 지(旨)를 위하여 만든다. 후세에 길이 전하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공손한 &amp;quot;&amp;quot;&amp;quot;후왕wwwwww&amp;quot;&amp;quot;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엣헴 일뽕들논리라면 중국기록에는 하나도없고&lt;br /&gt;
모든걸 백제중심으로 기록했지만 동진이선물한거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선물에 제후국왕이라는 표현을 썻으니 일본은 동진속국이구나!!!!!!!!!!!!!!!!!!!!&lt;br /&gt;
키야 모든걸 백제중심기록에 반도에서만발견되는 양식으로된칼을 &amp;quot;&amp;quot;기록도 없는 중국에서&amp;quot;&amp;quot;보냈구낭wwwwww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근데 실제로 명백하게 候王이라고 새겨져 있잖아. 실제 양국의 관계가 어찌되었건 백제가 일본을 아래로 봤다는건 候王에서 이미 결판났다고 보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백제가 일본의 속국이었다. 도 반박 가능한게... 일단 아신왕때 둘이 힘 합쳐서 백제 주도적인 동맹을 만들어서 고구려랑 신라 공격했잖아... 만약 속국이었으면 아신왕은 일본군이 한반도 진입한 시점에서 일본 명령체계에 있었어야지... 그리고 또 칠지도 본문에 백제왕이 왜왕을 후왕이라 칭하고 있으며 후왕은 일반적으로 제후를 뜻한다 즉 딱갈이 신하라고 부르는 것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서기에서 한반도 기반 국가를 속국으로 언급하는 경향이 있긴한데... 그건 애초에 작성의도가 국뽕 고취용이다.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되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근데 이건 후왕이라는 말도 마찬가지임 그냥 백제 내부국뽕용일지 실제로 속국이라서 후왕이라 한 건지 알 수가 없거든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키히토 덴노의 &amp;#039;한국에는 뭔가 깊은 연을 느낀다&amp;#039; 이거는 백제 멸망 이후 일본으로 넘어와 일본의 공경귀족이 된 타타라(多々良)씨와의 혼인 관계를 말하는거다. 애초에 삼국시대 사료자체가 존나 적은데 누가 속국이고 뭐가 판단할 뭐라도 있나? 양국 국뽕들이 이리저리 설정 놀음 하는거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백제와 왜는 공동적국인 신라와 고구려 견제에 있어 매우 중요한 동맹이었던 것은 분명하며, 어쩌면 혼인 동맹이나 교역에&lt;br /&gt;
의한 이민도 있었을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확실한건 문화의 전통방식은 중국-&amp;gt;백제-&amp;gt;일본 순이었다는 것이다. 불교도 백제의 승려 노리사치계가 일본에서 일본 불교의 아버지로 숭상받고있고 일본의 전통 건축양식도 백제가 일본에게 중국의 것을 전파해준 것이다. 일본 전통 의상도 중국을 거쳐 백제의 의복과 상당히 비슷한 것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