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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번역체 문장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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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4:26:5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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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B%B2%88%EC%97%AD%EC%B2%B4_%EB%AC%B8%EC%9E%A5&amp;diff=2013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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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9:4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왈도}}&lt;br /&gt;
{{심플/극혐}}&lt;br /&gt;
{{심플/쓰레기}}&lt;br /&gt;
{{신조어 문체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번역체 문장이란? 외국어를 번역하면서 생겨난 이질적인 문장. &amp;#039;번역투&amp;#039;라고도 한다. 예를 들어..&lt;br /&gt;
&lt;br /&gt;
I have an idea my mom won&amp;#039;t scold me. =&amp;gt; 나는 우리 엄마가 나를 혼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ave an idea를 직역해 &amp;#039;생각을 가지고 있다&amp;#039;라 번역한 사례이나 한국어에 이런 표현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까 그냥 &amp;#039;나는 우리 엄마가 나를 혼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.&amp;#039; 또는 &amp;#039;우리 엄마는 나를 혼내지 않을 것이다&amp;#039;라고 번역하는 게 자연스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도 ideas를 생각들로 번역하는 사례가 많으나 한국어는 추상적 개념 뒤에 ~들을 붙이지 않고 그냥 단수형으로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밈]] 만들기 참 좋은 Good Morning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영어 ==&lt;br /&gt;
=== 주어(대명사) ===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모든 번역체 극혐의 시발점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어는 반드시 주어가 들어가야 하는 언어라 번역할 때 주어를 그대로 전부 다 옮기는 사태가 많이 발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건 프로 번역가 아마추어 번역가 그냥 일반인 상관 없이 모두가 범하는 오류라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너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가 실수해도 그닥 신경 쓸 필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어에서는 주어 생략이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앞뒤문장을 봐서 안 넣어도 되겠다 싶은 건 그냥 빼버려도 상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이 주어 생략때문에 한국어 문법에 어긋나는 문장이 만들어진다 해도 일반적으로 봤을 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정확히 전달되기는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~의 그것 ===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대표적인 [[병신]]체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시를 들어보자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헬조선]]의 사내 문화는 [[헬본]]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~의 그것&amp;#039;은 결국 &amp;#039;사내 문화&amp;#039;를 나타내는 말이다. 영어에서는 당연한 문법이지만.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어에서는 이걸 왜 굳이 두번 쓰며 또 그걸 지칭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. 오히려 생략하는게 더 자연스럽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즉.. &amp;#039;헬조선의 사내 문화는 헬본과 다르지 않다.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~하는 중이다(be -ing)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be ~ing&amp;#039;를 &amp;#039;~하는 중이다&amp;#039;로 치환하는 것 자체는 문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&amp;#039;~하고 있다&amp;#039;로 표현해도 될 것을 굳이 &amp;#039;~하는 중이다&amp;#039;만을 남발해서 글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번역체 문장이 있다. 예를 들어 &amp;quot;I&amp;#039;m studying.&amp;quot;을 번역할 때 굳이 &amp;quot;난 공부하는 중이다.&amp;quot;뿐만 아니라 &amp;quot;나 공부 중인데?&amp;quot;, &amp;quot;공부하고 있어&amp;quot; 등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문장이 나올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오류 정정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로딩중&amp;#039;이라는 표현이 현재분사 &amp;#039;loading&amp;#039;과 진행을 나타내는 의존명사 &amp;#039;중&amp;#039;의 의미가 겹치니 겹말이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는데 그건 완전 틀린 말이다. &amp;#039;로딩중&amp;#039;은 띄어쓰기의 오류일 뿐이고 &amp;#039;로딩 중&amp;#039;으로 고치면 맞는 표현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어인 &amp;#039;loading&amp;#039;은 &amp;quot;It&amp;#039;s loading.&amp;quot; 과 같이 load라는 동사에 ~ing를 붙힌 진행의 의미를 갖는 현재분사로 변형시킨 꼴로 볼 수 있다. (하지만 loading이라는 명사도 분명 존재한다. 심지어 우리가 아는 로딩과 완전 별개의 뜻으로 쓰일 때도 많음.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한국에서 쓰이는 외래어인 &amp;#039;로딩&amp;#039;은 &amp;lt;[명사]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보조 기억 장치나 입력 장치로부터 주기억 장치로 옮기는 일&amp;gt;[http://krdic.naver.com/detail.nhn?docid=11902300] 이라는 뜻으로서 엄연히 명사로만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loading&amp;#039;과 &amp;#039;로딩&amp;#039;은 의미는 비슷할 지 몰라도 문장에서의 역할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. 한국어 문법만을 적용해야하는 &amp;#039;로딩&amp;#039;에 영어 문법을 같이 적용시켜버리니 그런 오류가 발생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의존명사 &amp;#039;중&amp;#039;을 사용한 표현에 겹말은 존재할 수 없다. 로딩 중 중, 공부 중 중, 회의 중 중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은 없잖아?&lt;br /&gt;
&lt;br /&gt;
겹말은 주로 한자어와 우리말 또는 한자어와 한자어의 의미가 겹침으로서 생겨나게 된다. 역전앞→역전, 돼지족발→돼지발, 해안가→바닷가 또는 해안, 포승줄→포승, 전기누전→누전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일본어 ==&lt;br /&gt;
{{귀차니즘}}&lt;br /&gt;
=== 모점(、)과 쉼표(,)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어와 일본어 등 종문자가 현재에도 쓰이는 언어는 쉼표를 쓰지 않고 모점(、)을 쓴다. 우리 한국어는 쉼표(,)를 사용하며 대다수가 이 두 기호를 헷갈려한다. &lt;br /&gt;
(우선 현대일본어에서 기본적으로 병렬과 구(句)의 멈춤에서 모점을 쓰지만 또 구어든 문어든 이 모점이란 딱히 어법 문법과 관계없이) 글쓴이 지 마음내키는대로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방금 위에 내가 쓴글에서도 일본어라면 사람에 따라 다를수가 있다.&lt;br /&gt;
(우선, 현대일본어에서, 기본적으로 병렬과 구(句)의 멈춤에서 모점을 쓰지만, 구어든 문어든 이 모점이란, 딱히 어법 문법과 관계없이,)와 같이 전 문장과는 다르게 모점을 이렇게 넣을 수도 있다. 이는 매우 자의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저 글은 한국어이다. 한국어에서 쉼표가 저렇게 다닥다닥 붙여있다면 매우 부자연스럽고 읽는 중간중간 멈춤이생겨 가독성이 떨어지고 문장의 질이 매우 떨어지는 좆극혐번역투가 되어버린다. 여러분은 쉼표의 올바른 쓰임을 알고 모점 그대로 번역문에 넣지 말길바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~의(~の) ===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만악의 근원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 사례가 있는데 첫번째로 수식표현에서의 부자연스러운 남용이다. 예를 들어 &amp;#039;민들레 꽃&amp;#039;이란 말에서 우리는 굳이 &amp;#039;민들레의 꽃&amp;#039;이라고는 하지않는다. 하지만 일본에선 &amp;#039;~의&amp;#039;（の）를 붙이는게 거의 강제적이다. 굳이 &amp;#039;~의&amp;#039;를 붙여쓰는 번역투를 쓰지말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번째는 흔한 사례는 아닌데 굳이적어 놓자면 &amp;#039;の&amp;#039;라는게 ~의 라는 표현말고도 &amp;#039;~가&amp;#039;라는 의미도 있다. 君のさしている傘(네가 쓰고있는 우산) 이것을 &amp;#039;~의&amp;#039;로 잘못 번역하는것이다. 대표적인 예로 노래가사 &amp;#039;나의 살던 고향은~&amp;#039; 이 이에 해당한다. 왜 왜 한국어의 &amp;#039;~가&amp;#039;에 해당하는&amp;#039;が&amp;#039;를 안쓰고 &amp;#039;の&amp;#039;를 쓰는가 하면 우산이 저 문장의 주체임을 표현한 것이기 때문. 한국에서는 저런 표현이 사실 없다. 한국에선 君-が-さしている傘와 君-の-さしている傘를 똑같이 해석한다. 단지 언어의 차이일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는 생각이 안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~라고 생각한다(~と思う)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역의 예&lt;br /&gt;
&lt;br /&gt;
只今より始めようと思います。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역: 지금 바로 시작하려고 생각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번역: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~라고 생각합니다.&amp;#039;&lt;br /&gt;
우리는 이 표현을 자신의 생각, 예상 등을 말할때 쓰인다. 하지만 일본어에선 저 생각과 예상 말고도 겸양표현이 있다.&lt;br /&gt;
자신의 행동을 낮추어 &amp;#039;~하겠습니다&amp;#039;를 저딴식으로 표현할때가있다. 저 문장은 只今より始めます。와 동일한 뜻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~하고 있다 (~ている, ~てる) ===&lt;br /&gt;
추가바람 ㅎ&lt;br /&gt;
=== ~라든가 (~とか) ===&lt;br /&gt;
추가바람 ㅎ&lt;br /&gt;
=== ~하지 않으면 (~しないと) ===&lt;br /&gt;
너는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 → 너는 공부해야 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OO군! 어서 준비하지 않으면.. → OO아 어서 준비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식으로 이중부정 표현을 자주쓰는 일본어에 비해 우리말은 그런 경우가 극히 제한되어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~하지 않을 수가 없다&amp;quot; 요 정도인데.. 이건 이거대로 남발하면 영어 번역체 같으니 주의.(※I cannot help doing ~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~주제에 ===&lt;br /&gt;
추가바람 ㅎ&lt;br /&gt;
=== ~까나(~かな) ===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1115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도 한 번 해볼까나~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말로 그럴까나~&lt;br /&gt;
&lt;br /&gt;
뭘 생각하고 있는걸까나~&lt;br /&gt;
&lt;br /&gt;
슬슬 집에 가볼까나~&lt;br /&gt;
&lt;br /&gt;
트로피까나~&lt;br /&gt;
&lt;br /&gt;
까나 초콜릿~&lt;br /&gt;
&lt;br /&gt;
왜이렇게 ㅈ같을 까나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발새끼들이 방구석에서 애니만 쳐보다보니 &amp;#039;까&amp;#039;로 끝나야 할 문장 뒤에 꼬박꼬박 &amp;#039;나&amp;#039;를 덧붙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번역할 때도 까나~ 쓰는 새끼들 있던데 진짜 볼 때마다 돌아버릴 것 같음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체 평소에 얼마나 대화도 안하고 책도 안보면 그런 어투가 나오냐?&lt;br /&gt;
ㄴ ㅇㅈㅇㅈㅇㅈㅇㅈ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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