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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베르됭 전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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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06:28:3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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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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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0:0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:어떤 새끼가 갓프랑스틀 넣어놨냐. 걍 양측 수뇌부 좆같은 상황이였고, 병신같은 대가리들 그대로 상영한 지옥판이였으며, 결정적으로 불란서새끼들도 존나 많이 뒤지고, 갓독일보다 더 많이 뒤졌는데 ㅋㅋㅋ 아 물론 내가봐도 독일도 여기선 잘한거 없다만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전쟁승패는 킬딸로 구분되는게 아니다. 베르됭에서 프랑스가 지나친 공세주의로 더 많이 뒤졌기는 한데 그 전까지 수세이던 프랑스가 이 전투에서 교환비를 5대4까지 좁힌걸 계기로 그 후에는 공세로 전환한다. 한마디로 1머전판 스탈린그라드&lt;br /&gt;
&lt;br /&gt;
1916년 2월에 시작해서 12월까지 무려 10개월 간 [[프랑스]]랑 [[독일 제국]]이 싸운 전투. 당시 독일군 참모총장이엿던 팔켄하인이 공격을 주도하였고 &lt;br /&gt;
독일군을 막으려고 프랑스군은 온갖 지랄을 다 떨어가면서 죽는 순간까지 버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쇼샤]] 같은 쓰레기 무기까지 들고 싸우면서 전우의 시신을 넘고 넘어 최후의 5분까지 버틴 결과, 독일군은 엄청 많이 뒤져있었고 지들도 엄청 많이 &lt;br /&gt;
뒤져있었지만 12월 말, 드디어 독일놈들이 얻어맞은 개새끼처럼 도망가는 꼴을 보고야 만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두 갓프랑스인들의 뛰어난 애국심에 박수를 쳐주자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전투의 패배로 팔켄하인은 팔병신한테 해임되고 뒷방 늙은이로 찌그러져 있었고, 독일 정예병들이 여기서 다 뒤져서 이 전투 이후로 독일은 점점 수세에 &lt;br /&gt;
몰리게 되는 원인을 제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웃기게도 여기서 프랑스의 영웅이 된 사람이 훗날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로 유명해지는 [[앙리 필리프 페탱]]..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1머전 당시에는 애국지사 영웅이였는데, 2머전땐 노망나서 짝부랄한테 Heil 하면서 충성바쳤나 보다.&lt;br /&gt;
:당시 프랑스는 프랑스혁명 이래로 헬조선 이상으로 좌빨과 수꼴의 대립이 심했고, 이 할배는 수꼴 노선이라 좌빨 쓸어내야 된다는 아집에 사로잡혀 있어서 나치에 좀 더 공감하는 입장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:근데 이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도길은 1머전때 프랑스랑 박터지게 싸운 나란데 아무리 수꼴이여도 어케 도길과 손잡을 생각을 함?? 베르됭은 아예 잊은건가?&lt;br /&gt;
::유고에서도 나치하고 싸운답시고 시작했다가 티토하고 티격대면서 오히려 나치에게 붙어 흐콰한 체트닉의 사례가 있으니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부전선이 개막하고 프랑스가 항복하기까지 6주가 걸렸는데, 연합군이 처발리고 히틀러와 괴링의 삽질로 홍차얘들이 덩케르크에서 구사일생으로 빠져나가기까지 3주 걸렸다. 나머지 3주는 진짜 &amp;#039;독일이 어디를 점령했다.&amp;#039;, &amp;#039;어디를 지키던 프랑스군이 항복했다.&amp;#039; 이런 내용들밖에 없다. 항복하기 직전에 독일은 서쪽으로는 피레네 산맥에 도달했고, 동쪽으로는 리옹을 점령했을 정도로 프랑스는 밀리기만 했다. 참고로 [[비시 프랑스]]의 수도 비시는 피레네 산맥이나 리옹보다 북쪽에 있다. 프랑스 전 국토가 점령당하기 일보직전이었다고 보면 된다. 단체로 모랄빵 걸린 프랑스군을 갖고, 특히 그 아버지 세대들이 무자비하게 갈려나가면서도 결국 전선을 지키고 승리를 움켜쥔 걸 기억하는 페탱에겐 항복 말고는 뭘 어떻게 할 방법이 없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정작 베르됭 전투를 승리할 때 프랑스군을 지휘한 사람은 로베르 니벨이다. 어쨌든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를 거둘 때 지휘관이어서 인기가 폭발적으로 높아져 결국 프랑스군 총사령관이 됐는데, 문제는 이 양반이 심각한 엘랑 비탈 빠돌이었다는 거다. 이 양반이 베르됭의 프랑스군 사령관이 된 것이 웃긴게, 페탱이 잃어버린 땅을 되찾기 보단 독일놈들 존나게 쳐죽여서 알아서 나가떨어지게 하는 작전을 입안했는데, 그때 당시 프랑스군 총사령관 [[조제프 조프르]]가 독일군이 점령한 땅을 탈환하려 하지 않고 병사들을 놀게 둔다는 이유로&amp;lt;ref&amp;gt;페탱은 병사들의 체력과 사기를 유지하기 위해 전방의 병력들을 후방에 보내 쉬게 하고, 후방에서 쉬던 병사들을 전방으로 투입했다.&amp;lt;/ref&amp;gt; 페탱을 후방으로 뺀 다음 베르됭의 사령관으로 니벨을 임명한다. 니벨은 엘랑 비탈 빠돌이답게 닥공만 지시했으며, 프랑스군 장병들을 존나게 죽여댄다.&amp;lt;ref&amp;gt;특히 니벨과 죽이 잘 맞았던 샤를 망쟁이란 똥별의 별명은 도살자다. 적군 많이 죽인다고 붙은게 아니다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아군 병사 존나게 죽인다고 붙은거다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.&amp;lt;/ref&amp;gt;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가 이길 수 있었던건 독궈군 참모였던 크노벨스도르프가 니벨과 같은 엘랑 비탈 빠돌이라 공격적으로 나왔고, 영길리와 로씨야가 각각 솜 전투, 브루실로프 공세에 나서 독궈얘들이 버틸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프랑스군 총사령관이 된 니벨은 18만 바게뜨 장병들과 16만 홍차 장병들의 희생으로 엘랑 비탈의 위대함을 널리 알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전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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