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B2%A0%EB%A5%B4%EC%82%AC%EC%9C%A0_%EC%A1%B0%EC%95%BD</id>
	<title>베르사유 조약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B2%A0%EB%A5%B4%EC%82%AC%EC%9C%A0_%EC%A1%B0%EC%95%BD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B%B2%A0%EB%A5%B4%EC%82%AC%EC%9C%A0_%EC%A1%B0%EC%95%BD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5T01:38:1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B%B2%A0%EB%A5%B4%EC%82%AC%EC%9C%A0_%EC%A1%B0%EC%95%BD&amp;diff=610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B%B2%A0%EB%A5%B4%EC%82%AC%EC%9C%A0_%EC%A1%B0%EC%95%BD&amp;diff=6101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7:37:2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[[제 1차 세계대전]]의 종식으로 당시 [[연합국|승전국]]과 패전국 사이에 맺어진 조약. 후에 독일에서는 이 조약이 지나치게 가혹하다면서 일방적으로 파기하게 된다. 이 조약의 결과로 민족 자결주의가 확산되었고, 그 영향은 조선의 3.1운동으로 이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사실 1차대전이 최초의 세계대전이라 참전국이 이전 전쟁과 넘사벽 규모로 커진게 문제였지 조약 자체는 이전 시대의 전쟁의 개념에 맞춰서 진행됬다. 물론 이전 시대 조약이라고 패전국에게 자비로웠던건 아니고, 프로이센-오스트리아 전쟁의 평화조약이 예외 일 뿐, [[프랑스]]-[[프로이센]] 전쟁의 평화조약도 사실 프랑스에게 매우 가혹했다. [[오토 폰 비스마르크|비스마르크]]는 이 조약으로 프랑스를 영원히 나가리 시킬 생각이었다. 다만 유럽 짱개 프랑스가 예상 외의 저력으로 빨리 극복한것일 뿐. 사실 베르사유 조약도 그냥 보불전쟁의 보복정도 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라 하기에는 당시 독일인들의 자존심에 너무나도 큰 상처를 입힘으로써 결론적으로 2머전을 일으키는 불씨이자 명분중 하나로 크게 한 몫 했다. 결과적으로 [[트롤링]]이 맞다고 봐도 이상할게 없을것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원래 인간은 지가 맞은건 지가 선빵을 때렸건 도발을 했건 억울하다고 개지랄하는게 인간 기본 마인드인데, 독일놈들이 빼애액거렸으니 가혹했고, 트롤링이라는 [[독빠]]의 주장에는 부랄을 탁 치면 되냐? 베르사유 조약이 유별나게, 지나치게 가혹했다는 증거가 없다는데 뭔 독일놈들 망상 자존심 운운하고 앉아있어. 짱깨가 미중무역전쟁에서 쳐발리는게 짱깨 쫀심에 큰 상처를 입혔으니 미국의 대중무역규제가 가혹하다고 할 양반일세. 왜 저런 사태가 벌어졌는지 맥락이 중요한거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무역전쟁에 비유해서 그럴듯한 소리하고 앉았네. ㅋ 물건만 오고가는 거래 다툼이랑 국가의 모든 자원과 자존심이 걸려있을 뿐더러, 대다수의 참전자가 18~19세기 귀족 마인드로 전쟁했던 1머전이 동일할 거라 생각하냐? 그리고 베르사유 조약이 직접적으로 증거가 없다 할지라도 역사라는 큰 타이틀로 봤을 때 결국 독일인들이 힛통의 사탕발림에 단 1의 의구심도 없이 홀딱 넘어갔다는 거에서, 그리고 2머전 프랑스 함락 당시에도 베르사유랑 똑같은 내용으로 조약 먹여서 프랑스 찍어누른거 보면 그거 벼르고 있었다는 각 안보임? 그리고 걔네 입장에서 40년을 굳건하던 제국이 무너졌는데, 말해둔 대로 참전자들 대다수가 자기 출신 가문 상관없이 귀족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인데 자존심에 금이 안가겠냐? 쫀심 쎈 융커 놈덜 아니더라도 당대 도길놈들이면 누구나 다 충격 먹을만한 일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독일과 [[소련]]이 1차대전 당시 맺은 브레스트-리토프스크 조약만 해도 가혹하긴 마찬가지. 독일은 이 때 소련의 유럽영토의 반, 인구 5600만, 석탄과 철강산업 70% 이상, 산업 40%를 요구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너무 가혹했다는건 그냥 개지랄이고 전쟁이 커지고 콩고물 먹어야 하는 인간이 늘어났을 뿐이지 조약 자체는 당대 기준으로 일반적인 조약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가혹했으니까 결론적으로 독일인들이 결국 그 꼴이 된거 아니겠음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독일인들, 정확하게는 프로이센 군사귀족들과 융커들은 항상 자신들이 유럽의 중심이며 패권을 거머줘야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린 양반들이다. 그 덕에 외교 씹창내고, 국가 대전략 씹창낸 종자들인데, 이 종자들이 고작 베르사유 조약 하나 떄문에 개거품을 물었을리가 있나. 지들이 유럽 짱 못먹으면 빼애액 단비꺼~!!! 빼애액 단비까!! 이지랄을 하는게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중반까지의 독일의 현주소였다. 비스마르크가 별종이었을 뿐이지. 근본적으로 조약이 문제가 아니라는 소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히려 연합국에서는 전쟁에서 큰 피해 안본 영국과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는 조약을 주도한 관료들을 &amp;#039;저새끼들 독일 스파이 아니냐&amp;#039;라는 소리가 나왔고, 프랑스에서는 조약을 주도한 총리가 실각되었다. 당시 영미를 제외한 연합국의 여론은 아예 독일을 분단시켜 전쟁수행능력 자체를 원천봉쇄하자는 것이었는데, 영미의 반대와 독일 민족주의자들의 테러로 실패로 돌아가고 차선으로 베르사유 조약이 나온것이다. [[제 2차 세계대전|연합국의 이 꿈은 26년 뒤에 결국 실현되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훗날 헨리 키신저는 베르사유 조약에 대해 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화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징벌적이었고, 독일의 부활을 막기에는 지나치게 관대했다.(Too punitive for conciliation, too lenient to keep Germany from recovering)}}&lt;br /&gt;
&lt;br /&gt;
라고 평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그대로 이 조약은 너무 애매했다. 차라리 더 좆같이 찢어놓던가, 존나 관대하게 나갔어야 했다. 그런데 꿀만 있는데로 빤 미국과 그렇게까지 큰 피해는 안본 영국은 그걸 찢는걸 원치 않았고, 지들 영토에서 인구 존나 갈려나간 프랑스는 관대 할 수 없었다. 결국 조약은 이꼴 날 수 밖에 없던 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진짜로 독일이 못일어나게 할라면 어떻게 해야했는가? ==&lt;br /&gt;
간단하다. [[신성 로마 제국]]과 봉건제 부활 선언을 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계획도 독일을 걸레짝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못한거니 중세의 잔재인 신성 로마 제국을 부활시켜서 구 질서를 부활시켰다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그런데 이게 애당초 일어날수가 없는게 독일이 다시금 일어나지 못하도록 원했던건 프랑스 밖에 없었다. 영국도 독일이 있는걸 원했고, 미국 역시 돈벌이를 위해서 독일이 유럽에 존재하기를 바랬다. 결국 프랑스 혼자서 이루지도 못 할 [[몽정]]을 꾼 셈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명언 ==&lt;br /&gt;
{{인용문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 협정은 기껏해야 20년밖에 가지 않을 것이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|[[페르디낭 포슈]]}}&lt;br /&gt;
그리고 진짜 20년 뒤.. [[제2차 세계대전]]발발.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Too punitive for conciliation, too lenient to keep Germany from recovering&amp;lt;br&amp;gt;화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징벌적이었고, 독일의 부활을 막기에는 지나치게 관대했다.|헨리 키신저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둘러보기 ==&lt;br /&gt;
{{20세기}}&lt;br /&gt;
{{1910년대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4단원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5단원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세계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