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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베슬란 학교 인질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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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00:55:4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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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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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13:5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2004년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, 샤밀 바사예프가 지휘하던 이츠케리아 [[체첸]]의 독립운동가 내 과격파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러시아 북오세티아 자치공화국의 베슬란 1번 공립학교에서 발생한 일련의 대참사가 일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21년까지 테러 사태 결과 보았을 때 9.11테러사건이 영의정이면 이 사태는 최악의 참살극 좌의정이나 우의정이다. 세계의 테러단체들은 대부분 어린이들을 풀어주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사건은 처음부터 어린이들까지 인질삼을 계획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사건과 뒤이은 마스하도프가 살해되고 극단주의자들이 설치기 시작하면서 서방도 등 돌렸다. 그것도 미국은 9.11테러를 겪었으니 절대로 지지해주지 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일한 협상가 마스하도프가 테러리스트들을 설득하려 했지만 학교가 폭파되면서 무위로 돌아가버리고 사살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테러리스트들은 러시아어만 쓰게하고 오세트어 쓰는 순간 죽여버리겠다고 인질들에게 협박을 하였다. 오세트어 통역가도 죽여버리는 미친놈들이니까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질 처분 문제 가지고 테러범들 사이에서 갈등이 심했는데 테러를 주도한 와하브파 (사우디발 이슬람 극단주의)에 물든 인원들은 인질들에게 강경했으나 1,2차 체첸전 때 남편이 전사하여 과부가 된 여성 테러리스트들은 아이들과 여자들이라도 내보내자 했지만 테러를 주도하는 입장이 아니였기에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급기야는 다투다가 와하브파 테러범이 반대파를 직접 총살하는 등 개막장이였다. 체첸 토착 군벌 지도자 샤밀 바샤예프도 이를 비난했을 정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더운 날씨였는데도 테러리스트들은 자기들끼리 식량과 물을 먹어치우고 인질들에게는 절대로 주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러시아]]는 분노했고 온갖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고 동원했으며 그 결과 인질은 334명이 사망, 테러리스트는 모조리 사살되고 1명이 생존하면서 흑돌고래 순한 맛인 흰올빼미 교도소에 수감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번 사건의 러시아군은 인질들이 총에 맞지 않도록 맨몸으로 화망에 뛰어들어 표적이 되는 등 눈물겨운 희생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, 테러리스트들의 의도와는 정반대로 대의명분이 완전히 러시아 쪽으로 돌아서 버렸다. 또한 인질들 생명을 구하기 위해 살신정신을 보여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사건사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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