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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벨팅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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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0:09:3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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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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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34:4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음악}}&lt;br /&gt;
{{도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벨팅은 니가  &amp;quot;야야야 야이새끼들아 거기서 뭐해!&amp;quot;, &amp;quot;정신! 통일!&amp;quot; 따위의 말을 할때 소리를 내는 방법 그대로 노래를 부르는 창법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좀더 전문적인 설명을 덧붙이자면 벨팅은 불수의근인 성대를 접지시키기 위해(좋은 소리를 내기 위해) &lt;br /&gt;
&lt;br /&gt;
믹스보이스 등의 발성에서는 쓰지 않는 성대 외부의 근육을 이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음으로 갈수록 벌어지려 하는 성대를 목에 힘을 빡 주고 버티는 것 부터 시작해서 [[비성]] 즉 twang을 넣는 방법까지 방법은 여러가지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핵심은 고음도 육성의 느낌을 살리는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판소리의 방법: 고음이 두성으로 넘어가니까 턱을 빼고 호흡을 버텨서 붙이자&lt;br /&gt;
뮤지컬의 방법:비성을 써서 굵은 소리를 넣어도 목에 무리가 없게 만들자&lt;br /&gt;
쌩목 남자들의 방법:성대가 안떨어지게 최대한 힘을 줘서 버티자&lt;br /&gt;
&lt;br /&gt;
3가지 전부 벨팅은 벨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대부분의 일반 남자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는 방법이다. 누구나 할줄은 아는데 안 거슬리게 잘 하기는 존나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성대를 접지시킬수 있는 정도가 온갖 발성들 중 가장 많기 때문에 목소리가 두껍고 풍성하며,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감정 표현과 &lt;br /&gt;
&lt;br /&gt;
숙련도에 따라서는 파워풀한 느낌부터 여린 속삭임까지 오르내리는 드라마틱한 완급 조절까지 따라온다. 아 물론 믹스는 그런거 못한단 얘긴 아니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이라면 일반적으로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일단 할 줄은 알고 있으므로 거의 모든 가수들이 곡 중간중간에 또는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벨팅을 섞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걸 메인으로 뻥뻥 질러대는 가수는 얼마 없으며, 그 중에서도 성대결절이 와서 창법을 바꾼 경우도 수두룩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발성법을 주력 스킬로 사용하는 가수는 목이 강철로 되어있다고 봐도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[[걸그룹]] 멤버 중 벨팅 할 줄만 알면 자기 그룹 내에서 바로 원탑 포지션을 받아 노래의 절반 이상을 부르게 된다. 예를 들면 [[유주(여자친구)|유주]]가 그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민경훈은 벨팅 창법을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색변화 없이 고음까지 뻗어나가는 창법이기에 뮤지컬 배우들이 주로 활용하는 창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복면가왕]]에서 [[차지연|여전사 캣츠걸]]이 이 창법 하나로 5관왕 먹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음알못들의 반응: 꽥꽥거리네.&lt;br /&gt;
* 음잘알들의 반응: 이게 최고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본인의 성대를 깎아가며 부르는 창법이기 때문에 많은 벨터들이 벨팅하다 성대결절로 훅갔다. 아마이아 몬테이로가 [[라 오레하 데 반 고흐]]를 떠난 이유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벨팅이 싫어서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할 수만 있다면 파괴력이 상당하지만, 어줍잖은 놈들이 도전하다간 목이 나간다. 굉장히 어려운 발성법이기때문에 지속적인 관리와 준비가 필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가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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