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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벨페고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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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10:27:4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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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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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22:3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File:머리카락_사이로_눈이_살짝_보인다--애니_144~146화에서_벨이_마몬의_환술로_여자애의_모습을_하고_쿄코의_친구노릇을_하는데_그_때_보여주는_눈의_표정들을_대_2016-11-04_16-58.png|thumbnail|머리카락 사이로 눈이 살짝 보인다.&lt;br /&gt;
애니 143~146화에서 벨이 마몬의 환술로 여자애의 모습을 하고 쿄코의 친구노릇을 하는데 그 때 보여주는 눈의 표정들을 대입해가며 상상해보면 대충 생김새를 짐작 가능하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가정교사 히트맨 리본]]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기로 나이프를 쓰는데 이게 매우 멋있다. 10년후엔 카와이한 애동도 키움&lt;br /&gt;
&lt;br /&gt;
눈깔이 병신이라 어렸을적 지 형을 바퀴벌렌줄 알고 푹찍했단다 이때부터 인성이 쓰레기였음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격&lt;br /&gt;
 &lt;br /&gt;
ㅡ낙천적&lt;br /&gt;
 &lt;br /&gt;
기본적으로 낙천주의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.&lt;br /&gt;
바리아 아지트에서 다른 간부들이 벨은 언제나 행복해보인다고 할 정도로 근심이 없어보인다.하지만 정말 근심이 없는 건 아니고 아무생각 없어보이지만 속으로 좆나게 머가리 굴리는 타입&lt;br /&gt;
&lt;br /&gt;
벨은 &amp;quot;훗..나참, 나도 나름대로 고민이 많다구&amp;quot;라고 대답했는데 나름 사실일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소에도 거의 언제나 웃는 표정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성격은 베이스로 깔려있는 선천적인 특징이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&lt;br /&gt;
 &lt;br /&gt;
ㅡ냉소적&lt;br /&gt;
 &lt;br /&gt;
의외로 냉소적인 성향이 짙은 편이다.&lt;br /&gt;
일단 기본적으로 남에게 정을 잘 주지 않는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어렸을 적 성에 있는 부모님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죽였고 18년을 같이 지낸 스쿠알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도 별로 여의치 않고 오히려 기뻐했으며 살아서 돌아오자 밝혀지자 실망하기까지 했다(마몬이 살아 돌아왔을 땐 솔직하게 기뻐하는 걸 보면 츤데레짓이 아닌 진심이다) 그 때 스쿠알로의 생존에 실망한 건 벨이랑 레비 이 두 새끼 뿐이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마몬이 죽자 후임으로 들어온 프랑에게 마몬의 애완 두꺼비를 본딴 개구리 모자를 씌우고 벗지 못하게 강요하고 마몬이 부활하자 기뻐하는 걸 보면 아예 정이 없는 성격은 아닌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원작에서 몸을 가누지 못하는 룻스리아와 레비가 큰 공격에 맞아 타격을 입기 전에 둘을 데리고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배려를 보인 적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4권에서 벨이 충치를 앓고 있는데 치과에 가는 게 싫어서 바리아에서 도망치다가 디노에게 도움을 받는다. 그러나 디노의 친절한 참견을 충치 못지않게 짜증스럽고 거북하게 여기며(벨의 뺨이 부어올라서 디노는 벨을 못알아봄)&amp;#039;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남에게 호의를 베푸는 놈이 무엇보다도 싫다&amp;#039;라는 생각을 한다&lt;br /&gt;
처음으로 제법 진지한 속내가 드러난 부분으로, 왕족출신인 벨은 자신이 왕족이기에 잘 보이려 하고 호의를 베풀었던 사람들만 보고 자란데다 왕실에서 뛰쳐나온 이후론 난폭하고 이익관계가 확실한 바리아로 들어가버렸기 때문에 아무런 이유도 없이 남에게 호의를 베푸는 부류의 사람들이 낯설고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 아닐까 한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&lt;br /&gt;
 &lt;br /&gt;
ㅡ자비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판에서 하루를 이용해 자신이 죽일 킬러를 찾으려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하루가 3번 정도의 어이 없는 실수를 했지만 3번 모두 하루의 실수를 용납해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4권 디노와의 에피소드에서도 마지막에 스쿠알로가 무인도에 포류한 벨과 디노를 찾아냈을 때 의외로 뻗어있는 디노를 무인도에 내버려둔 채 떠나지 않고 &amp;#039;남에게 빚 지곤 못산다&amp;#039;며 디노를 같이 배에 태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년 후 새파랗게 어린 프랑이 시비를 걸고 기어오를 때에도 은근 많이 참는다&lt;br /&gt;
소설 4권에서 본인은 프랑에게 이유없이 나이프를 던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맞는 말이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&lt;br /&gt;
ㅡ본능적&lt;br /&gt;
 &lt;br /&gt;
그냥 재미 좀 보겠다는 이유만으로 지역의 킬러들을 순삭해버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기 피를 보면 폭주한다는 중2병스런 설정이 있는데 한 번 밖에 쓰이지 않았다&lt;br /&gt;
지네 형한테 공부며 뭐며 대부분 지며 살다가 형을 죽이고 처음 제대로 맛본 승리감에 취해 성의 모든 사람들을 죽여버린 게 첫폭주&lt;br /&gt;
미래편에서 질의 곁에 남은 집사가 벨을 은근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하인들 사이에서도 왕위에 오르는 건 형인 질로 확정돼있었다고 하는 걸 보면 성의 사람들을 그냥 죽인 게 아닐 수도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 &lt;br /&gt;
ㅡ계산적&lt;br /&gt;
 &lt;br /&gt;
평소 생각없이 본능적으로만 행동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 누구보다 계산적이며 철저하게 다양한 상황을 염두에 두며 행동을 한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쓸 데 없는 살인으로 종종 사고를 친다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일이 크게 벌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나름의 범주 안에서이다.언제나 주변과 상황을 살피는 주도면밀함을 가졌다.&lt;br /&gt;
원작에 나온 그의 행동들을 추려보면 &lt;br /&gt;
&lt;br /&gt;
링쟁탈전에서 잡담을 하는 척하며 미리 고쿠데라의 어깨에 손을 얹어 장치를 해둠 &lt;br /&gt;
&lt;br /&gt;
폭풍의 수호자라면 바람 정돈 읽을 줄 알아야 한다며 자연스럽게 나이프를 바람 속에 띄워 고쿠데라에게 향하게 한 것처럼 믿게 함(사실 와이어에 나이프를 매달아놓음)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이프를 마구 던지는 척 하면서 계산적인 위치에 던져놓음&lt;br /&gt;
&lt;br /&gt;
미래편에서 프랑과 있을 때 적들이 숨어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프랑을 공격하는 척하며 들키지 않게 적을 공격함&lt;br /&gt;
&lt;br /&gt;
링 쟁탈전에서 봉고레가 승리했을 때 재빠르게 상황을 파악하고 더이상 공격적인 태세를 취하지 않음(아직 사태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레비의 행동을 저지했다.) &lt;br /&gt;
&lt;br /&gt;
블루벨의 기술의 진위를 알아내기 위해 레비의 가오리를 타고 베리어를 뚫고 들어가 당하는 척 함&lt;br /&gt;
등등이 있다&lt;br /&gt;
이 외에도 벨의 계산적인 모습이 숨쉬듯이 나온다.&lt;br /&gt;
천재라 그런지 바리아에서 제일 머가리가 잘 굴러가는 이성적인 인물&lt;br /&gt;
 &lt;br /&gt;
 &lt;br /&gt;
ㅡ자기중심적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본인도 지가 이기적인새끼라는 걸 인정하고 그걸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 &lt;br /&gt;
ㅡ순수함&lt;br /&gt;
 &lt;br /&gt;
악마와 아이가 동거하는 것 같은 천진난만함이란 설명이 들어가는 캐릭터답게 걍 재미로 사람을 쳐죽인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빚 지고는 못 산다.&amp;#039; 같은 나름의 순수한 신념도 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소설판에서 하루를 이용해 킬러를 찾으려고 했지만 어쩌다가 엉뚱한 길로 새서 야마모토의 아버지와 초밥 만들기 대결을 하게 됐는데, 사람들이  대결을 보려고 모여들자 더 분발해서 실력을 발휘하는 순수한 모습을 보여준다.&lt;br /&gt;
그 때 만든 초밥을 가져와서 지 혼자만 먹으려 하는  애새끼같은 짓도 순수해서 그런 거다(아마 이 경험때문에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초밥이 된 듯.)&lt;br /&gt;
&lt;br /&gt;
ㅡ적당히 겁이 있음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ㅡ장난 치는 걸 좋아함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&lt;br /&gt;
성격 외 특징&lt;br /&gt;
 &lt;br /&gt;
ㅡ잘 비꼰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링 쟁탈전에서 패배하고 보스에게 죽임당할까봐 도망쳤던 마몬이 잡혀온 후 목숨을 부지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되자 안심하고 말이 트이자 벨페고르가 이제 혀가 술술 풀리냐고 비꼼.&lt;br /&gt;
남의 비위를 상하게 하려할 때 직설화법을 쓰는 프랑과 다르게 비꼬아서 비아냥 거리는 식의 화법을 많이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ㅡ방청소를 안해서 방이 랭킹2위에 들 정도로 지저분하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ㅡ자기 좋을데로 기억한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ㅡ당황하면 말을 더듬는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작 보너스 만화에서 실수로 여자화장실에 들어가고 나서 &amp;quot;나,난 왕자니까&amp;quot;라고 말을 더듬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 4권에서 프랑과 게임을 했는데 지고 프랑이 벌칙을 주려하자 당황하며 말을 더듬음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당황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음(프랑과 있으면 당황하는 모습 많이 볼 수 있을 듯)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ㅡ눈에 띄게 나대는 것을 꺼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유는 뒤에서 나쁜 짓하려고.&lt;br /&gt;
인기투표 때도 많은 표보다는 적당한 표를 선호한다. 단, 프랑에게 뒤쳐지면 좀 기분나빠한다.&lt;br /&gt;
하지만 아예 관심 밖으로 나도는 것은 싫다고 한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ㅡ인정할 건 쿨하게 인정&lt;br /&gt;
&lt;br /&gt;
질이 벨이 모든 것에서 자신에게 이기지 못했다고 말했을 때 의외로 깨끗하게 바로 인정함&lt;br /&gt;
근데 프랑한테는 강짜부리는 걸 보아 지보다 서열이 낮아야하는 새끼한테 휘둘리는 것 같다 싶으면 쿨함이 팍 사라지는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ㅡ바리아 아지트에서 의외로 딴지 거는 역할을 많이 한다.&lt;br /&gt;
10년 후에는 프랑 때문에 태클 거느라 정신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 &lt;br /&gt;
ㅡ방어에 약함&lt;br /&gt;
 &lt;br /&gt;
매일 지보다 최소 5살은 어린 프랑을 공격적으로 괴롭히는 것을 즐기는데 정작 어쩌다 자신이 당하게 되면 제대로 방어하지 못하고 쩔쩔매는 유리멘탈을 보여준다. 그런데 다른놈들한테는 지지않고 잘 받아치는 걸 보면 역시 지보다 서열이 낮아야하는 새끼한테 휘둘리는 것 같다 싶으면 쿨함이 팍 사라지는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ㅡ만들거나 꾸미는 걸 좋아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얼음을 조각하거나(애니 수학여행편) 대원복을 리폼하거나 프랑에게 줄 개구리 모자를 만들거나 문방구에서 스티커를 사서 개구리 모자를 꾸미거나 옷을 만든다는(바리아 아지트) 언급이 나왔다.옷 만들 생각에 신난 걸 보면 정말 만드는 걸 좋아하는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쌍둥이형인 라지엘과 비교&lt;br /&gt;
&lt;br /&gt;
벨은 질에 비해 더 자유분방하고 형식적이지 않은, 틀에서 벗어난 스타일이다.&lt;br /&gt;
집사를 옆에 두고 다니며 고급스러워보이는 의자에 틀딱 왕족 패션(보석이랑 장식품달린 망토에 와이셔츠,승마용 부츠;)을 갖추며 형식적인 것에 집착하는 질과는 달리 벨은 내츄럴하고 편해보이는 줄무늬 티를 즐겨입고 집사같은 것은 필요없다고 말한다. &lt;br /&gt;
왕족으로서의 권력과 권위적인 겉모습에 라지엘이 벨보다 훨씬 의존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걸 보여주는 듯 싶다.&lt;br /&gt;
사실 왕족으로 태어나지 않는게 벨의 인성과 멘탈 형성에 훨씬 좋았을 것 같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질은 벨에 비해 더 형식적이고 정통적인 스타일이다.&lt;br /&gt;
옷 입는 스타일이나 검정색 매니큐어같은 걸 칠한 걸보면 벨과 취향이 매우 다르다.&lt;br /&gt;
또 백란을 자신의 은인으로 섬기며 그 분이니 뭐니 존칭을 사용하면서 따르는 모습은 잔저스를 거의 흥미 위주로 따르는 벨에 비해 많이 순종적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미쳤을 때 빼고 절대 큰소리로 웃지 않는 벨과 다르게 입을 크게 벌리고 웃기도 한다.&lt;br /&gt;
식사를 할 때 질질 흘리면서 먹는다. 이에 대해 벨이 질의 집사더러 그렇게 냅킨을 들고 다니니까 맘놓고 흘리는 거라고 지적했다.&amp;lt;밀피오레 아지트中&amp;gt;&lt;br /&gt;
벨에 비해 액션을 크게 취한다&lt;br /&gt;
벨처럼 사고를 치거나 자유분방하게 설치고 다니는 타입은 아니고 얌전한 듯 하다.바리아를 깡패집단이라고 칭했다.&lt;br /&gt;
            &lt;br /&gt;
벨과 질 둘 다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 쿨한 태도를 가졌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&lt;br /&gt;
 &lt;br /&gt;
10년 후 좀 더 어른 스러워진다. &lt;br /&gt;
또 벨의 최대 적수 프랑의 등장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쭉 여유롭던 10년 전에 비해 자주 화내고 신경질 내며 생기있는 모습들을 보여준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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