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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변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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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21:49:3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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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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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8:5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의학}}{{극혐}}{{노잼}}{{재앙}}{{어려운 게임}}{{똥}}{{개같음}}&lt;br /&gt;
{{개꿀잼드립}}{{불쌍}}{{눈물}}&lt;br /&gt;
&amp;lt;onlyinclude&amp;gt;{{알림 상자&lt;br /&gt;
|색 = red&lt;br /&gt;
|배경색=white&lt;br /&gt;
|테두리색=red&lt;br /&gt;
|제목색=red&lt;br /&gt;
|제목= {{크기|10|싸라.}}&lt;br /&gt;
|본문= {{크기|5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싸라고 할 때, 쌀 수 있을 때 싸라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}}&lt;br /&gt;
|왼쪽 그림 = 똥꿈찢짝01.jpg&lt;br /&gt;
|왼쪽 그림 크기 = 100px&lt;br /&gt;
}}[[분류:Just Do it!]]&amp;lt;/onlyinclude&amp;gt;&lt;br /&gt;
{{미해결}}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배드락으로 된 똥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장실에서 똥 안 나와서 이거 쳤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어떻게 알았냐&lt;br /&gt;
&lt;br /&gt;
돌덩이와 같은 내구력을 가진 똥이 나온다면 넌 변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변이 비처럼 내리는 것 1회용 우산이 잘 팔리게 되었다.&lt;br /&gt;
:ㄴ이걸 드립이라고 치냐... &lt;br /&gt;
:ㄴ백괴수준 좆노잼&lt;br /&gt;
&lt;br /&gt;
물 꼭꼭 챙겨먹자. 하루에 최소 1리터 이상. 그러면 원천적으로 걸리지 않는다. 또 물 자주 마시면 요로결석도 예방이 된다.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물 한잔 마시고 와라. 안 그러면 배고픔과 다른 존나 허한 느낌이 너를 습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으으 씨발 1분에 1미리씩 나오는거같다 똥꼬 개아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변비vs[[설사]] 둘중 뭐가 더 좆같고 고통스럽냐는 것은 재미있는 떡밥이자 투기장 거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치질에 변비 걸려서 어느 날 설사까지 걸리면 기분이 그렇게 날아간다 카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애낳으면 변비가 온다. 낳기전에 관장하고 낳고나서 철분제를 먹는데 그때문인지 변비없던사람도 변비걸리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[[봉미선]]이 변비 때문에 툭하면 고생하는것도 애를 둘이나 낳아서 그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호주]]인은 고기를 좋아해서 변비 걸리기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변비의 위험성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변비가 심해지면 똥이 뭉치면서 수분이 줄어들어 딱딱하게 굳는다. 그리고 이 빅똥은 항문에 상처를 줄 수가 있다. [[치질]]을 동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하면 피분수가 일어나거나 갈색+빨강의 조합을 알아볼수가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숙변이 니 뱃살의 원인이다. 똥만 잘싸도 뱃살의 80퍼는 뺌. 반박시 고도비만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쌉인정 괜히 몸무게의 1,2키로는 똥 쌌냐의 여부가 아님  ( 3주째 변비)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변비인데 똥눌때 진짜 심한변비가와서 몇시간동안 앉아있었는데 진짜 다나올때 배가 다 들어가더라 미친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열흘동안 똥 못싸면 뱃속이 똥으로 가득차서 진짜 허리둘레 5인치 넘게 늘어나가지고 입던 바지도 안맞을정도로 아랫배 불룩 나옴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경도비만일때도 내장지방이 정상인수준으로 없는축에 속했었는데 변비에 걸린뒤로 뱃살붙더라.. 편식을 좀 하긴했지만 ㅅㅂ 변비에 걸릴줄은 생각도 못했는데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놈의 변비때문에 방귀도 안나와서 잠이안온다 죽겠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똥을 끝까지 싸도 변비 똥은 존나 딱딱하기 때문에 변기물에 풍덩하면서 변기물이 엉덩이에 튀어 굉장히 좆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변비똥은 변기에 똥스크래치를 남긴다. 하여튼 몸을 떠나서도 끝까지 지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경험담 ==&lt;br /&gt;
{{해탈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내가 아는 사람 얘기]]를 들려주자면 ..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소 변비가 있는 편이었는데 어느 날은 2일 정도를 안눴던거 같았더랬다. 저녁에 살짝 신호가 왔는데 마침 재밌는 컴퓨터 게임을 하는 중이라 똥을 잠깐 참았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을 마치고 똥을 누려는데 그 때는 이미 안나오더랜다. 똥싸는 골든타임을 놓친거지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일단 잤는데 다음 날 아침 속이 너무 더부룩 하고 똥이 가득 찬 느낌이 들더랜다. 근데 화장실에 앉아도 도저히 나오지는 않았더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변비 짬밥으로 미뤄보건데 이건 보통 똥이 아니란 직감이 오더랜다. 똥이 너무 굵어서 안나오는데 진짜 미칠듯이 힘을 주니까 똥꼬가 찢어지는게 느껴지면서 똥이 쭉 나왔더랜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그런데 다 안나오고 중간에 똥이 걸려서 일단 한번 끊었는데 똥이 어찌나 딱딱한지 잘 끊기지도 않더랜다. 그래서 일단 큰 덩이만 잘라내고 똥꼬가 약간 벌어진 상태로.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까 항문에 똥이 껴있는 상태로 밑에다가 샤워기로 뜨거운물을 막 쏴대면서 어떻게든 녹여보려고 했더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직접 검지손가락으로 파기 시작했는데 아무리 파도 코딱지 만큼 나오고 이건 진짜 끝이 없겠다 싶더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똥꼬가 막힌 상황이 되니 갑자기 무서워지면서 별 생각이 다 들더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더랜다충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상태에서 이거 119 불러야되나 진심으로 고민하다가 119 대원에게 수치스럽게 똥꼬를 벌리고 119 대원이 똥고를 파주는걸 상상하니 도저히 그건 아닌거 같아서 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으로 한 번 힘을 줘보자고 다짐하고 온몸에 힘을 주며 &amp;quot;끄으으으아아아아악~~ 하는 소리와 함께 똥이 쑤~욱 나왔음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그 순간 정신이 멍해지더니 눈 앞이 흐릿흐릿해지고 손발이 저리면서 어질어질.. 말 그대로 기절할 뻔 함. 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짜 뻥이 아니고 실화다. 다들 모닝똥 규칙적으로 싸는 습관을 들여라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나처럼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똥싸다가 똥꾸멍 늘어나서 고생하지말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거 구라아니다 진짜 눈앞이 아득해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아는사람 얘기 아니였냐?&lt;br /&gt;
 &lt;br /&gt;
ㄴ 나는 끄으으아악~!햇는데 피분수떄문에 물이 빨개졋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위에놈 치칠걸렸겠네 ㅋㅋ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난 치질에 변빈데 죽을맛이다.&lt;br /&gt;
ㄹㅇ 일주일에 한 번씩 나오는 듯한데&lt;br /&gt;
싸고 난 직후에 눈깜깜해지는건 기본이고&lt;br /&gt;
노가다 뛴 아재마냥 눈에 핏줄터지고&lt;br /&gt;
머리까지 아프다. 심할땐 쓰러질거같기도 한다&lt;br /&gt;
변비가 이렇게 위험합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ㄹㅇ치질에 변비 겹치면 진짜 뒤질맛이다...똥 쌀 때 마다 시발 강 너머에서 본적도 없는 할배할매들이 손흔들고 있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누가 여기다 존나 더러운 것 틀 좀 달아줘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심하면  [[관장]]약까지 넣어서해라&lt;br /&gt;
&lt;br /&gt;
변비는 진짜 걸리면 안 된다. 본인 얘기인데 만성변비 때문에 중딩때 약 7일동안 못싸서 고생한적 있는데 집에 왔을때 삘와서 화장실에서 몇시간동안 앉아있었더니 배도 아프고 시간 좀 지나니까 나오긴 나왔다. 근데 존나게 씨발그냥 존나게 힘 줘야된다.. 구라 안치고 옛날 사극같은거 보면 애기 낳을때 천장에 천 묶어놓은거 잡고 낳듯이 바로 옆 벽에 수건 걸려있던거 2개 붙잡고 힘줬다. 진짜 말 그대로 눈 앞이 깜깜해져서 아무것도 안보였다. 근데 피는 나왔지만 이상하게 그렇게 힘들게 쌌는데도 별로 안아프더라? 똥 존나게 굵어서 변기 뚜러뻥으로 뚫고 샤워기로 닦고 좌욕하고 나서도 안아팠었는데 옷 입고 앉으려고 했더니 아뿔싸! 갑자기 응딩이 쪽이 존나게 아파오기 시작한거다. 아마도 변 보는 순간 자극이 너무 심해서 항문쪽 감각만 일시적으로 사라진걸로 생각한다. 그때가 아마 오후 6~7시 쯤으로 기억되는데 바로 이불 피고 누워서 다음날 학교 가기 직전까지 누워있었다. 왜 굳이 이 문서에 들어와서 이런 글이나 쓰고 있냐면 6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만성변비에서 탈출 못하고 아파서 누워있기에 심심하기 때문이다 씨바류ㅠ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변비가 해결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오랫동안 못쌈 -&amp;gt; 나중에 힘겹게 쌈 루트에 익숙해지게 되면 정말 큰일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인 얘기인데 변비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변기 위에 앉아도 대장이 반응을 안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3일이 지나도 대장은 감감무소식이고 심했을때는 1달동안 대장이 아무런 신호도 안보냈었다. 장에 똥이 있으니깐 똥독때문에 몸도 나른하고 막 그런 힘빠지는 느낌때문에 삶에 생기도 사라지고 해결하려고 변기에 앉으니깐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미칠 지경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래되면 관장이나 변비약도 소용없고 그냥 힘으로 싸야된다. 똥이 관장약이랑 변비약을 흡수해버리니까. 지금 이 글 쓰는데도 장에서 똥을 배출 못한지 2주일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병원가봐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난 한달째인데 응급실 또 가야 하나.....1년에 세 번은 응급실 가는 것 같다 집 앞 내과 가도 지병이라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약만 처방해주고 운동이랑 채소 드립침&lt;br /&gt;
&lt;br /&gt;
운좋게 배출 성공해도 따라오는 똥꼬저림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더라. 변비인 사람들 얼른 해결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짜 장난이 아니라 인생의 행복중에 하나가 쾌변이다. 더럽게 심하면 그순간 죽고싶어 지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일 좆같을때는 배는 더부룩한데 강낭콩 대여섯개 나오고 더 이상 대장이 신호를 안보낼 때이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운동도 하고, 물도 많이 마시고, 섬유질도 많이 먹어서 변이 무른데도 잘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.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장이 제대로 연동도 안되고 직장에 들어있는 변을 제대로 밀어내지도 못하겠더라. &lt;br /&gt;
&lt;br /&gt;
{{더러워}}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초딩 2학년때인가 변비 생겼었다. 어 느날 똥이 좆나 안 나왔다. 생긴지 조금 되니까 피도 나오더라... 그래서 똥을 안 쌌었다. 아마 무서워서 못 눴겠지? 신호가 와도 존나 참아대면서 똥 안 쌌다. 그렇게 거의 한 학기 + 2개월쯤동안 똥을 못 쌌다가... 엄빠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날 항문외과로 데려다 줌.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잘 모르겠는데 의사슨상님이 내 배를 꾹꾹 눌러도 봤고 장 검사는 했나 안했나 기억이 안 난다. 어쨋든 딱딱한 똥이 내 배에 조지게 차 있었다더라. 그래서 그담에 간호사 누나가 내 엉덩이에 똥침으로 관장함;; 존나 아팠다 씨발ㅠㅠ 그담에 화장지로 후장 막은담에 화장실로 달려간다음 힘 푸니까 똥이 토하듯 8개월 묵은 거 다 나왔다. 그담에 변비약 비슷한 걸 처방받았다. 그걸 매일 아침저녁으로 두 알인가 먹었고 똥은 안 나올 것 같아서 그냥 참음. 그렇게 일주일뒤에 치료됨. 변비 진짜 걸리면 좆된다 조심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해결법 ==&lt;br /&gt;
&lt;br /&gt;
1. 똥꼬를 벌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김치국물을 주입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3. 나오지않게 총각김치를 꽂아넣고 흔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난 처음 두번까지만 효과있더라&lt;br /&gt;
그 이후는 변비가 이노옴 어딜 꼼수를...!&lt;br /&gt;
하면서 엿먹임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내성이 생기면 새벽에 배가 아파서 잠이 깨서 화장실 가도 응가는 안나오는 고통에 시달릴 수도 있다. 나중에는 피도 섞여 나옴. 중학생때 변비약을 지속적으로 먹다가 내성이 생기는 줄도 모르고 ㅈ 될뻔 했다. 변비약은 되도록이면 심할 때 아니면 먹지마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걍 물 쉬지않고 마시다보면 설사든 뭐든 나오게 되더라. 물 10리터 마시고도 안나오는놈들은 그냥 변비약 먹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진짜 해결법 ===&lt;br /&gt;
{{초기화}}&lt;br /&gt;
{{해탈}}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까진 개소리였고 과식하지 말고 물 많이 마시고 식이섬유 야채 과일 잘 먹고 하루 한 시간이라도 걸어라. 선비스럽다고 굴욕적일지도 모르지만 변비 때문에 내 속이 찢길 바에야 살기 위해 선비스러운 식습관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. 살기 위해. 이 부분이 중요하다. 살기 위해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자나 빵을 한 조각 먹을 때마다 물이랑 같이 마셔줘 연하게 만들어라. 답답하지만 살기 위해서다. 프링글스나 새우깡처럼 짠 과자는 물이랑 같이 마시면 불쾌한 소금맛만 나 상성이 안 좋으니 달콤하면서 뭉치지 않는 과자를 찾아서 같이 마시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변비에 걸리는 순간 위장이 잘 활동하는지 내 위에 분비되는 산은 괜찮은 것인지 만물의 균형이란 이런 것이라고 [[현자타임]]에 들어가게 된다. 치질을 막기 위해서 젊을 적 혈기를 발휘하던 똥꼬가 아니라는 걸 알고 정교하고 정밀한 괄약근 컨트롤에 힘을 조절하기 위해 고요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변기에 드가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식 대신 물을 마시게 된다. 우유보다는 역시 두유가 속에 잘 받을 것이다. 물만 마시면 좀 그러니까 가끔 머리가 멍해지면 두유 좀 마시다 물을 마시는 사이클이 된다. 간식은 무조건 한 조각. 무조건. 열 조각 이상 먹으면 도로아미타불. 고속철도 막힌 기분을 일상에서 느끼기란 별로 좋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맥심 커피가 갑자기 몸에 안 받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다.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인스턴트 커피 음료도 못 마시고 카페에서 수제 카피 음료도 못 마신다. 그럼 먹을 수 있는 건 과일 주스뿐이다. 두 잔 이상 마시던 시절이 그리워질 것이다. 하지만 이제 변비가 걸릴 즈음 너의 몸은 커피우유 한 컵도 못 받아들일 것이다. 홍차는 조금 아슬아슬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 모르고, 녹차는 무난하게 받아들이는 뭐 그런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노라조의 노래==&lt;br /&gt;
{{갓음악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youtube|yCeh_swppic}}&lt;br /&gt;
&lt;br /&gt;
길지는 않았지 너와의 시간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넌 지금도 내 안에 &lt;br /&gt;
&lt;br /&gt;
뿌리를 내린 듯 움직이지 않는&lt;br /&gt;
&lt;br /&gt;
너를 이제 보내려 해&lt;br /&gt;
&lt;br /&gt;
왠지 조금은 쌀쌀한 바람이&lt;br /&gt;
&lt;br /&gt;
왠지 오늘은 나를 아프게&lt;br /&gt;
&lt;br /&gt;
항상 하던 이별이 오늘따라 왜 이리&lt;br /&gt;
&lt;br /&gt;
힘겨워 눈물이 난다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밀어낸다 내 안의 너를&lt;br /&gt;
&lt;br /&gt;
힘이 들지만 너를 보내련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마 나도 쉽진 않을거야&lt;br /&gt;
&lt;br /&gt;
힘내 숨이 꽉 막혀도 숨이 꽉 막혀도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제나 그렇지 담배를 물고&lt;br /&gt;
&lt;br /&gt;
길게 내 뿜는 한숨은 길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끊길 듯 끊길 듯 너와의 인연은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를 아직 이 자리에&lt;br /&gt;
&lt;br /&gt;
왠지 조금은 숨쉬는 것조차&lt;br /&gt;
&lt;br /&gt;
왠지 오늘은 벅차 올라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밀어낸다 내 안의 너를&lt;br /&gt;
&lt;br /&gt;
힘이 들지만 너를 보내련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마 나도 쉽진 않을거야&lt;br /&gt;
&lt;br /&gt;
힘내 멈추지 않도록 멈추지 않도록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돌아가는 너를 보내며&lt;br /&gt;
&lt;br /&gt;
멀어져가는 내게 안녕하며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 나도 야채 먹을거야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유 요구르트 고구마&lt;br /&gt;
&lt;br /&gt;
안녕 내 변비여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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