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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병인양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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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3:05:1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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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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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1:1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한국통사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4단원}}&lt;br /&gt;
{{승리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1866년]], [[병인박해|조선에서 천주교를 박해]]했다고 [[프랑스]] 빵놈들이 부들부들해서 쳐들어온 전쟁이다. 프랑스는 이 침공으로 프랑스 문화 승리 점수를 보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에는 불란서놈들을 막았지만 막았다기보단 저글링 몇 마리 보내서 탈탈 털고 더 털 게 없다고 정신승리나 해대는 게 프랑스 애들 수준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지랄 프랑스 문서 보면 프랑스 패배로 나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실제로는 보복 준비했는데 사령관과 몇몇 부관이 반대해서 없는 걸로 됐음. 근데 사령관이 자국 위상에 금 갔다고 존나 까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뭐... 이겼다는 건 맞는 말이다. 프랑스의 침공 목적은 항의 겸 조선의 개항이었는데&amp;lt;ref&amp;gt;이건 [[1871년|5년 뒤]]에 일어난 [[신미양요]]와 같다. 애초에 당시 이루어지던 서구권과 비서구권 간의 조약은 대부분 이랬다.&amp;lt;/ref&amp;gt; 이걸 이루지 못했다. 만약 이뤘다면 조선의 패배라고 볼 수도 있겠다만... 물론 아래에 보듯이 교전비가 신미양요 못지않게 처참하지만 애초에 전쟁에서 교전비를 가지고 승패를 논하면 베트남 전쟁은 미국 승리잖아?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외규장각, 조선왕실의궤가 프랑스의 손으로 넘어갔다. [[직지심체요절]]은 프랑스 공사였던 빅토르 콜랭이 직접 돈을 주고 구입한 책으로, 병인양요와 아무 관련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고종이 프랑스 공사에게 하사한 선물에 끼어있던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유럽에서는 청나라의 속국으로 알고 있던 조선에게 패배했다는 소식을 듣고 청나라에 따지러 갔으나 청나라는 조선의 일이니 니들 알아서 하라고 했고, 조선이 청나라로부터 독립된 나라인 줄 알고 청나라급의 강력한 국가라는 오해도 샀으나, 일본 등을 통해 조선에 대해 조사를 이어나간 결과 강력하기는 지랄 걍 오늘내일하는 좆병신 유교탈레반 좆집임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피해 ==&lt;br /&gt;
신미양요처럼 1킬 350뎃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 병력: 육해군 1만 명, 사망자 5명, 부상 7명, 실종 2명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실질적으로 700명 정도다. 나머지는 프랑스 함대가 한강을 거슬러 올라오는 사태를 막기 위해 방어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 병력: 해병대 600명, 전함 1척, 순양함 2척, 호함 2척, 통보함 2척, 사망자 3명, 부상자 35명&lt;br /&gt;
&lt;br /&gt;
개항도 안 한 구식 조총 쓰던 조선을 상대로 5킬 3뎃을 기록한 프랑스 군대는 서구 열강 사이에서 웃음거리가 되었다. 솔직히 지휘관 총살해도 문제 없을 수준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이때 프랑스에서는 [[나폴레옹 3세|자기 큰아빠 이름팔고 정치하는 병신]]이 집권했을 때라 솔직히 프랑스도 븅신이기는 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20년 전에도 프랑스가 조선 개항을 목적으로 700명 정도의 병력으로 조선에 쳐들어 온 적이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프랑스 내부혼란과 중국개입, 그리고 결정적으로 배가 서해 갯벌에 좌초되어 한달동안 오히려 조선에게 물자 구걸받으며 연명하다 물러가서 개항은 무산되었다. &lt;br /&gt;
== 병인양요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인식 ==&lt;br /&gt;
한국인들은 너무나 잘 아는 병인양요이지만 프랑스인들은 거의 모른다. 찐 역덕들이나 &amp;#039;아 맞아 예전에 한국도 들쑤시고 다닌 적 있었지? 까먹었네&amp;#039; 이렇게 생각할 정도다. 왜냐고? 병인양요는 우리나라 사람들한테는 사상 처음으로 서양한테 침공을 받은 중요한 사건이지만, 프랑스 입장에서는 그 당시에 일상이었다. 워낙 들쑤시고 다닌 곳이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군다나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 국가원수는 [[나폴레옹 3세]]. 멕시코, 중국, 알제리, 베트남 등등 별의 별 곳을 다 들쑤신 양반이다. 게다가 1866년이면 나폴레옹 3세가 끝물을 달리던 혼란한 시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병인양요 이야기를 프랑스인이랑 나눌 때는 이 인간 이야기도 같이 해주면 좋다. 아마 그 프랑스인은 &amp;#039;병인양요가 뭔지는 몰랐지만 별의 별 곳 다 쳐들어간 나폴레옹 3세 그 인간이라면 충분히 한국을 들쑤시고도 남을 인간이니까 납득이 되네&amp;#039;라는 반응일 것이다.&lt;br /&gt;
{{각주}}&lt;br /&gt;
[[분류:전쟁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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