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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병풍 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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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15:46:4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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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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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1:0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심플/주작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]] 직전에 [[이회창]]을 상대로 일어난 흑색선전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짜뉴스도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면 사람들이 진짜처럼 느끼게 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이는 [[노무현]]이 당선되는 데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1997년 [[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선거]] 당시에도 [[김대업]]이 &amp;quot;이회창 아들이 병역비리를 저질렀다&amp;quot;라고 주장하였으나 이 당시에는 이회창은 여당후보였고 [[이인제]]의 광역 트롤링때문에 묻히게 되었으나 2002년에는 이회창이 강력한 야당후보였기에 본격적으로 공작질이 시작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나 16대 대선 당시에는 김대업의 증언이 100% 사실인 것처럼 인용되었고 김대업 육성증언 자체가 그대로 방송에 나오며 지속적으로 집중보도되었고 반복된 학습효과로 국민들이 &amp;quot;뭔가 있구나&amp;quot;라고 믿게하는 효과가 있었다. 그중에도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quot;179cm에 45kg이 말이 되는 몸무게냐&amp;quot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는 프레임으로 집중공격했다. 하지만 이는 이회창 아들인 이정연의 실제 키와 몸무게인 것으로 드러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다가 노무현은 육군 상병 출신이었기에 민주당은 &amp;quot;이회창 아들은 군대도 안갔다&amp;quot;라는 프레임으로 이회창을 공격하며 김대업과 묘하게 거리를 두면서 김대업 효과로 선거공략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결과 ==&lt;br /&gt;
결과적으로 이회창은 낙선했고 초접전으로 노무현이 당선되었다. 노무현이 당선된 이후에서야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quot;병풍 사건은 거짓&amp;quot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라는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왔고 병풍사건을 주동한 [[김대업]]은 감옥에 갔다. 김대업은 검찰 수사관까지 사칭했지만 꼴랑 징역 1년 10개월 형을 받았다. 설훈은 2005년 대법원 판결로 벌금 400만원과 피선거권 10년 박탈을 선고받았지만 [[노무현]]이 특별사면해줘서 지금까지도 정치활동 잘만해왔고 현재도 경기도 [[부천시]]에서 국회의원을 해먹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파 ==&lt;br /&gt;
이 사건은 [[한나라당]]과 보수정치인들에게 크나큰 트라우마를 남기게 되었고 16대 대선 이후로 정치인의 병역문제는 선거기간 주요 쟁점이슈로 매번 거론되게 되었다. 민주당은 [[파울 요제프 괴벨스|가짜뉴스도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대중들이 사실처럼 받아들이게 된다]]는 것을 깨닫고 이후로도 선거때마다 흑색선전을 기본옵션으로 일삼게 된다. 대표적으로 [[나경원]]의 피부과 1억설이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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