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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복화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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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0:41:2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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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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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8:0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입술]]과 [[이빨|이]]를 움직이지 않고서 말하는 것인데, 미친. 해보면 알겠지만 존나 어렵다. 입술을 살짝만 열고 &amp;#039;쉿!&amp;#039; 하듯이 검지를 입술에 가져다가 지그시 누른 상태로 말해보자. 입술소리인 &amp;#039;ㅁ&amp;#039;, &amp;#039;ㅍ&amp;#039;, &amp;#039;ㅂ&amp;#039;, &amp;#039;ㅃ&amp;#039;가 좆같이 새나올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장 &amp;#039;반갑습니다&amp;#039;는 &amp;#039;한갓쓰니다&amp;#039;로 발음된다. 입술과 [[혀]]의 소중함을 알게 되겠지. 디시히키들은 위와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서 입술과 혀는 [[키스]]하기 위해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[[자기합리화]]를 하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직 커여운 아기인 동생이나 사촌이 있다면 손에 인형을 끼고 한 번 시전해보자. 네가 아무리 못났어도 특유의 때묻지 않은 표정으로 배시시 웃어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17년에 아메리카 갓 텔런트에 복화술 굇수가 나타난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괴담 ==&lt;br /&gt;
{{괴담}}&lt;br /&gt;
어느 시골 마을의 선술집에서 매일 저녁,&lt;br /&gt;
한 손을 인형에 집어 넣고 인형이 말하는 것처럼 연기하는 복화술사가 있었다.&lt;br /&gt;
이 복화술사는 선하고 순박해 보이는 자신의 모습과 대조적으로&lt;br /&gt;
인형을 이용해서 주로 껄렁하고 꺼림칙한 괴팍한 농담을 연기했는데,&lt;br /&gt;
워낙 그 솜씨가 기가 막혀서 단골들은 모두 그 복화술사의 공연을 기가 막히다고 생각했다.&lt;br /&gt;
복화술사는 결코 공연을 많이 하거나,&lt;br /&gt;
긴 앵콜 공연은 피했으며,&lt;br /&gt;
오직 무대에 등장하는 동안의 짧은 시간 동안만 신비롭도록 완벽한 복화술 공연을 하고&lt;br /&gt;
시골 구석의 자신의 집으로 사라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어느날 한 여인이 우연히 길을 지나다 밤이 깊어 시골 마을에서 하룻밤 자고 가려다가&lt;br /&gt;
그 선술집에서 한 잔 목을 축이게 되고&lt;br /&gt;
그 선술집에서 공연을 하는 복화술사를 보게 된다&lt;br /&gt;
복화술사는 선술집에 나타난 여인을 보았고&lt;br /&gt;
그는 한눈에 여인에게 반했다.&lt;br /&gt;
여인도 복화술사의 공연에 빠져들었고&lt;br /&gt;
이윽고 그녀는 복화술사를 사랑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인은 복화술사를 운명의 남자라고 생각하고, 일정을 취소하고 계속 시골 마을에 머문다.&lt;br /&gt;
여인은 매일 저녁 선술집에서, 복화술사에게 박수를 보내고.&lt;br /&gt;
무대 뒤로 다가가 복화술사에게 연기를 칭찬하고 짧게 몇마디 나눈다.&lt;br /&gt;
복화술사는 상기된 얼굴로 따뜻하게 그녀를 대한다.&lt;br /&gt;
그러기를 며칠째.&lt;br /&gt;
여인은 용기를 내어 복화술사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만날 것을 청한다.&lt;br /&gt;
복화술사는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는 거절한다.&lt;br /&gt;
여인은 절망하지만&lt;br /&gt;
포기하지 않고, 매일 복화술사의 공연을 본다.&lt;br /&gt;
여인은 다시 몇 번을 거듭하여 복화술사를 만나려하지만,&lt;br /&gt;
복화술사는 아무런 설명없이&lt;br /&gt;
여인에게 이곳을 떠나 고향으로, 목적지로 돌아가라고 할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여인은 자신을 만나주지 않으면 죽어버리겠다고 하면서&lt;br /&gt;
깊은 밤 마을의 외딴 공터에서 기다리겠다고 한다.&lt;br /&gt;
여인이 기다리고 있는 동안 여인은 초조해 한다.&lt;br /&gt;
과연 복화술사가 나타날까&lt;br /&gt;
뭐라고 말해야 할까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윽고 복화술사는 마침내 여인 앞에 나타난다.&lt;br /&gt;
그런데, 복화술사는 여전히 인형과 함께 나타난다.&lt;br /&gt;
여인은 자신과 만날때에도 오직 복화술에만 열중인 복화술사에게 화를 낸다.&lt;br /&gt;
복화술사는 고개를 떨구고 말이 없다.&lt;br /&gt;
여인은 더욱 화가나 복화술사의 인형을 붙잡고 찢어버리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복화술사의 손에서 인형이 벗겨지자,&lt;br /&gt;
그제야 복화술사의 비밀이 드러난다.&lt;br /&gt;
복화술사는 샴 쌍둥이&lt;br /&gt;
복화술사의 왼손 부분이 기괴하고 흉측하게 일그러진 작은 복화술사의 동생이었던 것이다.&lt;br /&gt;
여인은 비명을 지르고&lt;br /&gt;
복화술사는 얼굴을 감싸쥐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&lt;br /&gt;
인형을 벗어던진 소인은&lt;br /&gt;
징그러운 미소로 킬킬거리면서 여인에게 소리친다.&lt;br /&gt;
너는 복화술에 반했고&lt;br /&gt;
너는 나를 사랑하는 거라고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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