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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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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4T05:55:2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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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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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00:1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음악}}&lt;br /&gt;
{{문무겸비}}&lt;br /&gt;
{{사기캐}}&lt;br /&gt;
{{클라스}}&lt;br /&gt;
{{갓음악}}&lt;br /&gt;
{{성인}}&lt;br /&gt;
{{도}}&lt;br /&gt;
{{금손}}&lt;br /&gt;
{{빛}}&lt;br /&gt;
{{최고존엄}}&lt;br /&gt;
{{최종보스}}&lt;br /&gt;
{{변태}}&lt;br /&gt;
{{스캇충}}&lt;br /&gt;
{{음성지원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Wolfgang-amadeus-mozart_1.jpg|thumb|초상화]]&lt;br /&gt;
{{youtube|Hhv-z9wUHyI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명 음악의 신동이라 불리며, 음악 역사상 사기캐이다.&lt;br /&gt;
3살 때 피아노를 쳤고, 4살 때 연주회를 열었으며, 5살 때 작곡을 시작했다.&lt;br /&gt;
명곡도 개 많은데 예만 들자면 대표적으로 세레나데 &amp;quot;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&amp;quot;와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중 &amp;quot;터키행진곡&amp;quot; 을 들 수 있다.&lt;br /&gt;
오페라는 이 인간의 업적을 넘을 자가 없다.&lt;br /&gt;
세계 음악 역사상 전무후무할 최고의 천재라 여겨지며, 모차르트가 작곡한 모든 곡은 음악적 완성도가 완벽에 가깝다.&lt;br /&gt;
오죽하면 &amp;quot;단 한 음도 수정할 수 없을 정도의 완벽함&amp;quot; 이라는 찬사를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다. 이미지는 신이 사랑한 천재, 크라식 음악의 악동.&lt;br /&gt;
영화때매 뜬 중간이름 테오필로스나 아마데우스나 사실 그 뜻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순히 천재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어느 편지에서 &amp;#039;나는 노오력도 치열하게 해온 사람인데 그걸 몰라 준다&amp;#039;고 썼다&lt;br /&gt;
베토벤의 스승이기도 함&lt;br /&gt;
&lt;br /&gt;
베토벤은 스승님이 젊은나이에 요절하자 광광 울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엥 이게 무슨소리냐? 둘다 하이든 밑에서 배웠다는 기록은 있지만 베토벤이랑 모차르트가 만났다는 정확한 증거는 없었는데? 둘이 만나서 즉흥곡 만들고 놀면서 친목다졌다는 일화는 카더라일 확률이 높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베토벤이 모차르트의 피아노 연주에 대한 평가를 내린 적은 있으니 둘이 만나지는 않았어도 연주를 들어본 적은 있는 듯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아마데우스 같은 창작물에서는 살리에리를 모차르트의 재능에 감탄하면서도 속으로는 시기하는 사람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잦았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둘의 관계는 좋은 선배와 희한한 재능충 후배 정도였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근데 살리에리가 모차르트 꽤 싫어한건 펙트임. 모차르트라 툭하면 사고치고 다니는 마당에 좋아할 사람이 몇이나 있었을까 싶다. 성직자한테 개기고, 초임 연봉이 적다고(그마저도 상급공무원 연봉) 최고참 궁정음악가 수준으로 달라고 지랄지랄거리다가 나가는 거 봐서는 성격이 레알 개차반이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 당시 모차르트는 오히려 친하게 지내는 음악가가 거의 없을 정도의 ㅈ같은 성격으로 유명했다. 유독 살리에르가 라이벌로 까이는 이유는 모차르트 스승인데다 당시 모차르트 혼자 찐따짓 할 동안 음악계에서 발을 넓히던 인물이라 서로 마찰이 많은 덕에 저런 소리가 퍼진거. 덤으로 둘이 같이 작곡한 악보도 발견되었고 모차르트가 죽은 뒤 그 아들내미 지도도 해 줄 정도로 나름 친분은 있었다  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밑에도 나오지만 모차르트가 돈쓰는걸 물흘리듯 할 때는 존나 걱정되어서 뭐라고 하긴 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하지만 평소부터 사적인 감정으로 암살모략을 한다던지 그런건 아니었다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살리에리도 당시에 실력으로는 한가닥 했었고 전혀 남의 재능을 시기할 수준은 아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도 그의 작품들이 잘 전해지고 있을 정도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거나 저쨌거나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&lt;br /&gt;
&lt;br /&gt;
누구나 다 아는 3천원 송의 원작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(Eine Kleine Nachtmusik)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기억하기 어려우면 세레나데 13번 1악장이라 해도 됨&lt;br /&gt;
&lt;br /&gt;
피아노 소나타 11번 3악장, 피아노 소나타 16번 C장조&lt;br /&gt;
&lt;br /&gt;
교향곡 25번, 40번, 41번(BBC 선정 교향곡 3위한 곡)&lt;br /&gt;
&lt;br /&gt;
피아노 협주곡 20번, 피아노 협주곡 21번&lt;br /&gt;
&lt;br /&gt;
피가로의 결혼, 마술피리, 돈 조반니&lt;br /&gt;
&lt;br /&gt;
6성부를 위한 &amp;quot;내 엉덩이를 핥아줘&amp;quot; (Leck mich im Arsch - Canon in B flat for 6 Voices, K.231)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피아노좀 배웠다면 아기자기한 느낌의 모차르트의 건반음악은 한 번씩은 쳐봤을 정도로 진입장벽이 낮지만 막상 완벽하게 치려면 생각만큼 쉽지 않다. 악보 읽기도 비교적 쉽고 어려운 기교를 요하지 않을 것 같지만 모차르트처럼 날아갈듯이 통통튀게 연주하려면 손가락 힘 조절을 존나 잘해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생각만큼 쉬운게아니라 조오오오오오오오온나 어렵다. 노오오오력을 하지않으면 재능충도 안되는 곡이다. 애초에 피아노가 노오력에 비례하는 악기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모차르트 치는 갤러들을 위해 말해주자면 모차르트는 페달을 거의 안 사용했는데 이 때문에 붙임줄이랑 이음줄을 칼같이 지켜야한다. 안그러면 틀린 티가 확 난다. 그러니 모차르트를 연주할 땐 가벼운 미음으로 임하되 쓸데없이 페달 밟아서 웅장하게 칠 생각 말고 정확한 타건과 손가락힘 조절을 잘 하도록 하자. 그런데 아무리 해도 감이 안잡히는게 문제지.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 사람 치는 거 보니까 모차르트는 진짜 어릴 때 부터 쳐야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모차르트는 즉흥 연주를 많이 했기 때문에 우리가 알던 악보에서 별별 장식음을 다 넣어서 연주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차르트는 전형적인 5차원적인 생각에 온갖 기행을 일삼는 천재의 원본이라할 수 있는데 거리를 걸으며 행인들 상대로 하이톤의 웃음소리로 온갖 괴상한 짓을 하거나 당시 젊은 사람들 유행하는 취미대로 [[스카톨로지]]를 즐겼다고 한다.위 작품도 그 결과. 그 밖에 처음으로 독일어 오페라를 지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 우리나라(오스트리아)도 어엿하게 우리나라 말로 된(독어) 오페라 하나 잇어야 하지 않겠냐고. 크으 도이치의 국뽕~! 주모 여기 맥주 한사발만 말아주소!!!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재로 살리에리가 독살한게 아니라 그냥 마누라와 함께 금전감각없이 헤프게 쓰다가 인생이 패가 망신해 버린 사람이었다. 근데 그만큼 벌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먼가 음모가 있어서 요절한거 아냐? 라고 생각하다가 여러 음모설이 생긴거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당시 모차르트 시신 조사했던 의사 입으로 &amp;quot;내가 독극물 없다는데 왜 니들이 ㅈㄹ이냐 네크로필리아 새끼들아&amp;quot; 라고 할 정도로 당시에도 음모론 그 이상도 뭣도 아닌 소리였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작 부인 콘스탄체 모차르트는 나중에 정신 차려서 아들 스승인 살리에리에게 레슨비도 주고 말년에는 모차르티움도 세웠는데 거기가 ㅈㄴ 윾띵해서 바바라 보니 같은 띵음악가도 많이 나옴&lt;br /&gt;
&lt;br /&gt;
말년에 얼마나 돈이 없었냐 하면 묘자리 하나 못사서 빈에 공동묘지에 구덩이 판다음 여러사람들 모다논데 시신을 아무데나 투기한 결과 지금도 독일에서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아마데우스에도 나오는 마누라는 오래 살아서 남편과 달리 늙으막에 사진하나 남겨놓았다고 하는데 진짜 본인 맞는지  확인 안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외모가 아주 추했고(천연두를 앓아서 곰보자국이 가득했고 메부리코에 귀도 기형이었다고 함 ㄴ초상화는 안 그런데) 분뇨성애자였다고 함. 사촌한테 보낸 시에 [[스캇물|내 엉덩이를 네가 핥아서 똥을 먹어주면]] 어쩌고 하는거도 있다. 아 그리고 어릴때부터 신동이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여기저기 마차타고 다니는 일이 잦았기에 관절염이 심각했다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Lick me in the ass - Mozart&lt;br /&gt;
{{YouTube|C78HBp-Youk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꿀잼}}&lt;br /&gt;
[[파일:모차르트 고향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벌교 출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우측 위키백과에도 벌교라고 하는걸 보니 단순 반달로 일어난 현상인것같다. 실제로 위키백과 역사 항목을 보면 벌교 외에 [[경남]] [[창원]]이라고 하는 판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매품으로 [[목포]] 출신 [[빈센트 반 고흐]], [[삼척]] 출신 [[아르센 벵거]] 감독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페망겜==&lt;br /&gt;
{{3성 캐스터}}&lt;br /&gt;
&lt;br /&gt;
페그오에서도 마리, 데옹, 상송과 손 붙잡고 1장부터 튀어나오는 프랑스 4인팟의 한 축을 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이 친구 쫒아나온 어벤저 살리에리도 생겨서 인연캐가 더 늘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리 안만났음 비스트된다는 떡밥이 있던거 같긴 한데 알게뭔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게임 성능은 걍 다 필요없고 이것만 보자. 1스 전체 아츠뻥, 3스 10렙시 스타 50개 즉발 충전.&lt;br /&gt;
&lt;br /&gt;
잘못본건가? 아니다 진짜 50개를 즉발로 들고온다. 강화퀘 수혜자중 한명.&lt;br /&gt;
&lt;br /&gt;
걍 간판녀같은 타겟 집중 예장 채워서 후열에 박아놨다가 오챈으로 불러와서 아츠 강화랑 인간2030 노릇 시키고 퇴장시켜주면 된다. 1성이라 덱 코스트도 무리 안간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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