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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부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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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0:03:2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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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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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3:4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부란.JPEG|600px]]&lt;br /&gt;
&lt;br /&gt;
Буран&lt;br /&gt;
&lt;br /&gt;
[[뽕알]]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소련]]에서 만든 [[우주왕복선]]이다. [[미국|옆 동네]]에서 우주왕복선을 만들자 쏘오련이 발-딱 풀발기해서 만든 것이다. 이름은 러시아의 눈보라 기상현상에서 따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천조국이 우주왕복선을 만들기 전에 이미 MiG-105같이 우주왕복선 기술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걸 쓸 예산은 [[소유즈]] 개량에 쓰이고 있었다. 근데 천조국이 그걸 만들어서 쏘오련 당국에선 이걸 보고 &amp;quot;과학자들 지금까지 뭐했노?! 이거야!&amp;quot;라고 질책해서 쏘오련 과학자들이 빡쳐서 만든게 부란인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80년대에 개발한 부란은 1988년에 &amp;#039;에네르기아&amp;#039;라는 로켓을 달고 오토파일럿으로 무인우주비행을 했는데 그게 성공적이였다. 부란의 오토파일럿 원리는 지상 관제 센터에서 컴퓨터로 원격 조작을 하는건데 그게 성공하자 천조국 [[NASA]]에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발사체를 실험기로 굴리고 그 실험기를 발사체로 개조한 천조국과는 달리 소련은 부란 개발 이전에 많은 실험기들을 만들었고 그 실험기들에서 발생한 오류들을 피드백해서 발사체에 반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1992년에 유인우주비행이 계획되었지만 1991년에 쏘오련이 좆망하면서 자연스레 무산되고 [[카자흐스탄]]에 방치되었다고 한다. 따라서 부란의 소유권은 카자흐스탄에 양도했지만 이제 막 신생국이였던 카자흐스탄에게 이 막대한 돈덩어리들을 감당할 수 없었다. 결국 부란 중 일부는 러시아의 박물관들에 넘겨서 현재 전시중에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얘 때문에 [[An-225]]라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수송기가 만들어졌는데 원래 자력으로 비행하려고 했던 부란의 특성상 굳이 필요없는 물건이였다. 또한 이거 없어도 M-4 폭격기를 개조한 VM-T라는 로켓 수송기를 써도 될 일이였다. 근데 부란은 고인이 된 반면 An-255는 그 크기 덕분에 지금도 현역으로 굴리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는 우크라이나 공항이 러시아에게 폭격당해서 잿더미가 되어버렸다. 부품 공장도 파괴되서 복원불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각에선 부란을 예토전생 하자는 의견도 있지만 2002년에 부란 시제기 중 하나가 격납고 안에서 [[반갈죽]]해버렸고 지금도 일부 부란 시제기들이 전시를 가장한 방치를 하는 상황에 아예 [[러시아]]에서 새로 만들지 않은 한 지금으로선 불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기체 목록==&lt;br /&gt;
&lt;br /&gt;
*OK-GLI:비행실험 목적으로 만든 실험기로 현재는 [[독일]] 슈파이어 기술 박물관에 전시중.&lt;br /&gt;
*OK-TVA:단열 및 기계 성능을 위한 실험기로 현재는 [[러시아]] [[모스크바]]의 베데엔하 우주 박물관에 전시중.&lt;br /&gt;
*OK-M:현재는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 방치되어있는 실험기&lt;br /&gt;
*OK-MT:바이코누르에 있는 조립 기지에 1.02와 함께 방치되어있는 실험기.&lt;br /&gt;
*OK-TVI:실험기인데 불곰국이 기밀로 해놨는지 정보가 없다. 양웹 사이트에선 열 목적으로 추정중.&lt;br /&gt;
*OK-KS:모스크바 근교에 보관중으로 추정된 실험기. 2010년에 어느 기자가 발견했다더라&lt;br /&gt;
*OK-1.01:시제 1호. 2002년에 붕괴 사고로 파괴. 유일하게 에네르기아 로켓에 실려서 비행한 모델이다.&lt;br /&gt;
*OK-1.02:시제 2호. 97% 완성된 상태로 바이코누르의 조립기지에 보관중이다. 카자흐스탄 소유라 불곰국이 돌려내라고 하지 않는 한 현재로선 복구는 불가능하다.&lt;br /&gt;
*OK-2.01:시제 3호. 쏘오련이 망해서 프로젝트 중단으로 해체 될 위기에 쳐해있다가. 2011년 MAKS 에어쇼에 등판 이후 현재는 방치중이다.&lt;br /&gt;
*OK-2.02:시제 4호. 프로젝트 중단으로 고인이 되었다.&lt;br /&gt;
*OK-2.03:시제 5호. 얘도 프로젝트 중단으로 고인이 되었다. 더 슬픈건 얘는 남긴 짤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항공우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항공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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