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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북로남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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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4T23:25:5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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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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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9:4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3단원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2단원}}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[[16세기]] 쯤 북쪽의 오랑캐들과 남쪽의 왜구들이 [[명나라]]에서 설친 일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북로 ==&lt;br /&gt;
[[주원장]]이 [[원나라]]를 몰아낸 후에도 몽골 고원에는 몽골 제국이 [[북원]]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었다. [[1388년]] 북원이 중화 제국을 포기하고 다시 부족 체제로 돌아가자 [[오이라트]] 등의 여러 부족으로 쪼개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몽골의 힘은 절대 무시할 수 있는 레벨이 아니었다. [[1449년]] 명나라의 [[정통제]]가 오이라트를 조지러 원정을 떠났다가 역관광을 당하고 포로로 잡혀버리는 [[토목보의 변]]이 일어났다. (이후 [[경태제]]가 황제가 되었으나 정통제가 돌아와서 [[탈문의 변]]을 일으켜 경태제를 몰아내고 천순제라는 명칭으로 다시 즉위했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[[1550년]]에는 [[타타르]]족 또는 튀메드 부족의 알탄 칸이 베이징을 쳐들어와 포위한 [[경술의 변]]을 일으켰고 명나라가 몽골 측의 요구를 들어주면서 엄청난 망신을 당했다. 이후 [[만리장성]]을 석조 성벽으로 재건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== 남왜 ==&lt;br /&gt;
원래 명나라와 [[무로마치 막부]]는 [[1401년]] [[건문제]]가 [[아시카가 요시미츠]]에게 일본국왕 작위를 내리며 조공책봉관계를 맺은 이래로 [[감합 무역]]을 하며 잘 지내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1523년]] 닝보에서 감합을 갖고 온 두 일본 가문들끼리 전쟁을 벌이고 이 과정에서 명나라 사람들이 죽고 다치는 일이 벌어지면서 일본과의 관계가 매우 멀어졌다. 명나라는 해금령을 때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 이상 감합 무역을 할 수 없게 된 일본인들은 밀무역 루트를 찾아야 했고 이렇게 왜구들이 다시 나타나게 되었다. [[1567년]] 해금을 완화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설쳤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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