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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분석철학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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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23:57:1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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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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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10:18:3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철학}}&lt;br /&gt;
{{문과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어에 대한 분석&amp;lt;ref&amp;gt;여기서 분석은 순수한 형식적, 논리적 분석이다. &amp;lt;/ref&amp;gt;을 통해 철학에 접근하는 기법.&lt;br /&gt;
&lt;br /&gt;
...이라는게 지금으로서는 가장 정확한 정의라고 할 수 있겠다.&amp;lt;ref&amp;gt;항목 처음 만든 사람 생각이다. 어디 책이나 논문보고 하는 말은 아니다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보니 [[논리학]]과는 불가분의 관계.. 정도가 아니라 논문을 읽어보면 논리학 논문을 보고 있는 것으로 착각이 들 정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 영미철학은 분석철학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[[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]]과 [[비엔나 학파]]에서는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언어의 분석이야말로 [[철학]]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라고 했으며 종래의 [[형이상학]]이나 직관적 통찰을 배격했으나 씨댕 이래버리니까 특정 주제나 대상이 지정되있지 않으니 지리멸렬 할 수 밖에 없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분석철학은 [[버트런드 러셀]]과 [[조지 무어]]가 영국에 우세하던 관념론을 공박하면서 등장한다. 무어는 추상적이고 모호한 철학적 문제를 일상언어적으로 명료화함으로써 오해에 의해 발생하는 철학적 문제들을 제거하고 올바로 재구성된 질문에 대해 답하고자 했다. 러셀은 &amp;quot;언급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존재해야 한다&amp;quot;는, 거의 플라톤주의에 가까운 극단적 실재론을 끌어왔다. 여기에 따르면 절대 이 세계에 존재할 리가 없는 니 여자친구도 존재한다. 존재하지 않으면 말할 수조차 없으며, 그걸 언급하는 모든 진술은 무의미해지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 러셀은 프레게랑 만든 새로운 논리학을 통해, 잘못된 전통논리학에 기반을 둔 좆나 나쁜 형이상학을 치워버리고 바른 형이상학을 세우려고 했다. 착한 형이상학 인정합니다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근데 이 관념론 공박은 결과적으로 실패했다. 그리고 러셀은 자기가 처음에 주장한 극단적 실재론을 버리고 그 유명한 기술이론을 제시한다. 극단적 실재론이 건전한 실재감에 어긋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. 그러니까 러셀은 기술이론을 통해 당연히 존재할 리 없는 니 여자친구를 기술구로 환원하여 무(無)로 다시 돌려보낸다. 어떻게 다시 돌려보내는지는 러셀의 논문 &amp;#039;지칭에 관하여(On Denoting)&amp;#039;를 참고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트겐슈타인의 등장으로 분석철학은 중대한 전환기를 맞이했다. 비트겐슈타인은 원래 항공공학과 공돌이였으나 나중에 러셀과 무어에게 몇 년간 철학을 배운 후 [[논리철학논고]]라는 괴작을 썼다. 철학책을 제대로 읽었는지 아닌지도 논란거리인 새끼가 문제집 답지 분량밖에 안되는 책으로 철학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 것이다. 그리고는 20세기에서 가장 중요한 철학자 중 하나라니 진성 재능충으로, 골수 문과인 철학 문돌이들을 깔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이과 최고존엄이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논리실증주의]]를 표방한 [[빈 학파]]의 [[루돌프 카르납]]이나 [[구스타프 칼 헴펠]]같은 사람들이 당초 자신들의 목적에 따라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과학의 서술과 언어의 명료화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는 목적으로 과학적 방법과 설명에 대하여 언어분석적 방법으로 나름대로 빼어난 작업을 보여주었으나 애당초 이런거 할려면 철학에 대한 식견도 있어야 되고 다른 경험과학들에 대한 식견도 있어야 되니 후학들이 쉽게 쫓아 갈 수 있을리가 없다. 요새는 이러한 작업을 [[과학철학]]이라고 따로때서 학문협동과정으로 운영하는데 역시 잘 안된다.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논리실증주의는 논리철학논고에서 영감을 받아 세계에 대한 모든 서술을 과학적 서술로 환원하려고 했다. 이에 따르면 형이상학은 겉만 그럴싸하게 명제같이 생겨보이는 가짜 문장 그러니까 한마디로 [[개소리]]다. 이러한 결론에 따라 논리실증주의자들은 형이상학을 학문의 영역에서 싹 치워버리려고 했다.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저 카르납이란 양반이 논문에서 &amp;#039;형이상학적 사이비 명제&amp;#039;의 예시를 드는데 하필이면 하이데거 저작을 들고 와 신나게 까대는 바람에 결국 영미철학과 대륙철학은 원쑤지간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분석철학이 반형이상학적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, 이는 모두 논리실증주의가 한창 기승을 부릴 때 각인된 이미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의 윌라드 콰인이 결정적으로 논리실증주의의 주장들을 깨부수고 형이상학을 복권하는 데 성공한다. 또 영국에서는 스트로슨이나 후기 비트겐슈타인 등이 일상언어학파의 명맥을 이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와서는 반형이상학적이거나 일상언어나 과학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[[형이상학]]부터 시작하여 전통적으로 [[철학]]에서 다루던 여러 주제들, 혹은 철학사적인 부분까지 언어의 분석을 통해 접근하고 있으며 이렇게 접근하면 죄다 분석철학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분석철학이 형이상학을 배제하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, 분석철학 전반에서 상식에 반하는 사유를 싫어하고 과학적인 세계관을 좋아하는 특징이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체로 [[고틀로프 프레게]]의 기호논리학을 그 시원으로 두지만 정작 [[고틀로프 프레게]]는 분석철학이라는 말을 들어보지도 못하고 죽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고틀로프 프레게]]에게 영향을 받은 [[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]]의 논리철학논고로부터 분석철학이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고 여겨지는데, 정작[[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]] 역시 분석철학이라는 활동에 대해 달갑지 않게 생각했다.&amp;lt;ref&amp;gt;정확히는 비엔나 학파의 논리실증주의에 대해 달갑지 않게 여겼다. 옥스포드나 케임브리지에서는 교수도 했던걸 보면 일상언어분석에 대해서는 동조했던 모양. 후기 비트겐슈타인 철학이 일상언어분석에 가깝다. &amp;lt;/ref&amp;gt; 병신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분석철학이 실질적으로 시작된건 [[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]]의 논리철학논고에 영향을 받은 오스트리아의 [[비엔나 학파]]와 [[버트런드 러셀]]과 [[조지 무어]]의 영향을 받은 [[케임브리지]] [[옥스포드]]에서부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언어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작업을 진행시키고 [[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]]에 대해 헉헉거리는 점에서는 같았으나&amp;lt;ref&amp;gt;사실은 좀 다른게 비엔나 학파에서는 비트겐슈타인의 처녀작인 논리철학논고에 헉헉된 반면, 케임브리지와 옥스포드에서는 비트겐슈타인 사후에 철학적 탐구로 남겨진바있는 1930년~40년대의 강의에 헉헉거렸다. &amp;lt;/ref&amp;gt;, [[비엔나 학파]]에서는 과학의 언어&amp;lt;ref&amp;gt;이론, 설명, 서술, 방법 등을 포괄하는 과학에서의 언어적 표현&amp;lt;/ref&amp;gt;에 대한 명료화를 목적으로한 분석철학인 [[논리실증주의]]를 전개한 반면, [[케임브리지]] [[옥스포드]]에서는 일상언어에 대한 분석을 중점을 한 분석철학인 [[일상언어철학]]을 전개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비엔나 학파]]의 분석철학은 나치의 등장과 함께 [[비엔나 학파]]의 [[머튽]]이였던 [[모리츠 슐리크]]가 [[조승희 장군|학생]]과 [[007빵]]을 하다 죽어 그 경향이 미국으로 넘어갔으며 [[케임브리지]] [[옥스포드]]에서는 시들시들하지만 계속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으로 넘어간 분석철학은 [[윌라드 콰인]]과 [[넬슨 굿맨]]으로 부흥기를 맞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상의 과정을 거쳐서 분석철학이 영미에 자리잡으며 영미철학하면 대륙철학과 대립되는 분석철학을 떠올리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[[윌라드 콰인]]이 유명한 논문 “경험주의의 두 도그마Two Dogmas of Empiricism&amp;quot; 에서 논리실증주의가 사실상 순환논리라고 비판하게 되고 논리실증주의는 타격을 입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분석철학은 전통철학과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해결국면을 찾고자 노력하는 중이며 그 과정에서 심리철학이나 신프래그머티즘같은 흐름이 등장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고등학생들이 가장 배우기 싫은 학문 1윈가 2윈가에 뽑히는 업적도 달성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학자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고틀로프 프레게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지 무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버트런드 러셀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루돌프 카르납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윌라드 콰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넬슨 굿맨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모리츠 슐리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구스타프 칼 헴펠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재권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힐러리 퍼트남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피터 스트로슨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길버트 라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솔 크립키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반 프라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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