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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불한당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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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4T08:44:1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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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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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34:3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음악}}&lt;br /&gt;
{{힙합}}&lt;br /&gt;
[[불한당]] 크루가 낸 랩. 조선적인 느낌이 찰지게 살아있는데&lt;br /&gt;
랩 파트 하나하나가 갓갓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사에 영어를 거의 쓰지 않았다. 뭐 굳이 꼽자면 텔레비, 비전, 팬, AT431 딱 이정도 있긴 한데 비전 빼면 다 고유명사 아니면 외래어다. 쓸데없는 영어로 떡칠된 랩 듣다가 이거 들으면 진짜 부랄을 탁 치게 된다.&lt;br /&gt;
:크 시발 ㄹㅇ로다가 영어도 한국어도 아닌 국적애매한 무국적식 랩 듣다가 불한당가 틀면 십년묵은 암세포종양이 싹 분해되는 기분임&lt;br /&gt;
&lt;br /&gt;
피타입도 피타입인데 나찰도 씹오진다 ㄹㅇ 나찰파트 듣고 그자리에서 쌀뻔했다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그 나- 물에 밥- 은 그 암- 울한 그 날- 들이~&lt;br /&gt;
&lt;br /&gt;
피타입 들으려 왔다 메타에 지려버리는 음악 메타 부분 뮤비 만드는데 7일걸렸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가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Nuck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건 선창 여백의 미 꺼버려 텔레비에는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젼이 아직 안보여 우린 그저 팬의 침묵을 깨우는&lt;br /&gt;
&lt;br /&gt;
명고수 따라 가락 타볼까나 우러러 바라봤던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명창의 소리 보태가는 숙명 &amp;quot;어이 성님들 거하게&lt;br /&gt;
 &lt;br /&gt;
한번 놀아볼랑께 얼씨구 들어가 날개 피고&lt;br /&gt;
 &lt;br /&gt;
작두위에 우리 불나게 뛰자 놀자판&lt;br /&gt;
 &lt;br /&gt;
살풀이 한마당 들어볼랑가&amp;quot;&lt;br /&gt;
 &lt;br /&gt;
이것을 칭해 &amp;#039;[[불한당가]]&amp;#039;라 하니 쉬이 얼른 숨어&lt;br /&gt;
&lt;br /&gt;
도깨비라도 본듯 시끄럽게 억울하다&lt;br /&gt;
 &lt;br /&gt;
울어봤자 소용없자나&lt;br /&gt;
 &lt;br /&gt;
다~ 패대기 쳐 싹 다 패대기 쳐버려&lt;br /&gt;
 &lt;br /&gt;
내 몸둥아리 망가져도 난 계속 내리쳐!&lt;br /&gt;
 &lt;br /&gt;
바로 여기서 새긴 단어들은&lt;br /&gt;
 &lt;br /&gt;
니 무덤에 삐뚤게 새겨질 비석 뭔 혀가 왜그리 길어?!&lt;br /&gt;
&lt;br /&gt;
니 과거를 비웃어?! 합장하고 명복이나&lt;br /&gt;
 &lt;br /&gt;
자신에 가가 간절히 빌어 &lt;br /&gt;
&lt;br /&gt;
[Naachal]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말마따나 날 잡아 작두타기 한판&lt;br /&gt;
 &lt;br /&gt;
여기저기 구경꾼들 혀내두르며 잠깐&lt;br /&gt;
 &lt;br /&gt;
미쳤어 우리내들은 소리쳤어 우리를 믿은&lt;br /&gt;
 &lt;br /&gt;
어린애들을 불러불러 어깃장 놓고 말쌈&lt;br /&gt;
 &lt;br /&gt;
밥그릇 싸움 챙겨주기 다들 바뻐?&lt;br /&gt;
 &lt;br /&gt;
니것이 내것 내것도 내것 나뻐?&lt;br /&gt;
 &lt;br /&gt;
우리 이름 뽐내기 자라보고 놀란 가슴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시 또 놀래키기 놀란 놈은 놈팽이 끼리끼리&lt;br /&gt;
 &lt;br /&gt;
놀다보니 어쩌겠니 그 나물의 밥뿐 &lt;br /&gt;
&lt;br /&gt;
암울한 그 날들이 소릴 지켜온 &lt;br /&gt;
&lt;br /&gt;
입말꾼들의 나들이 호흡은 길게 향기를 지켜 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뿐히 흐름을 잃은 자가 받을 작은 희망 &lt;br /&gt;
&lt;br /&gt;
애먼 땀 뿐 당근과 채찍 이 판에&lt;br /&gt;
 &lt;br /&gt;
힘을 기를 길은 지금임을 반드시&lt;br /&gt;
 &lt;br /&gt;
반듯한 불한당들의 책임 &lt;br /&gt;
&lt;br /&gt;
[P-type]&lt;br /&gt;
&lt;br /&gt;
불한당가, 불안감과 억울한 밤 따위 금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분한 감각A들 아까운가? 그맘 다 안다, 그만 간봐&lt;br /&gt;
&lt;br /&gt;
붉은 물든 한강과 남산 자락들, 안방같은 서울거리,&lt;br /&gt;
 &lt;br /&gt;
놀이판 벌인 불한당, 답을 안단다 용들 꿈틀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분한 판 바꿀 한방같은 노래 받아라, 불한당가 &lt;br /&gt;
&lt;br /&gt;
뒤집어, 궁금한 다음 카드&lt;br /&gt;
&lt;br /&gt;
보고 싶었던 걸 볼테니 자리 지켜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만담같은 노랜 내 불 붙은 볼펜이 태우지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한밤, 다급하게 날 찾는 북소리&lt;br /&gt;
&lt;br /&gt;
혼이 듬뿍 서린 그 소리, &lt;br /&gt;
&lt;br /&gt;
불한당가 봐라, 금마차를 탄 비굴한&lt;br /&gt;
 &lt;br /&gt;
탐관오리 같은 자들 볼기짝을 때려 붙잡을 &lt;br /&gt;
&lt;br /&gt;
순간이 왔다 이제 불한당과 가자,&lt;br /&gt;
&lt;br /&gt;
뭣들 한당가 준비된 불한당들의 놀이판,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, 불한당과 함께라면 넌 불한당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 같이 불러라, 불한당가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와, 자 ,불한당과 달려라 그대 불한당과&lt;br /&gt;
&lt;br /&gt;
함께라면 넌 불한당 이제 같이 불러라, 불한당가&lt;br /&gt;
&lt;br /&gt;
[Mc meta]&lt;br /&gt;
&lt;br /&gt;
흠... 첫 번째는 AT431 두번째는 한량들의 자리 &lt;br /&gt;
&lt;br /&gt;
세 번째는 불한당들의 차지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끊을 수 없어 몸에 밴 습관이&amp;#039; &lt;br /&gt;
&lt;br /&gt;
먹을수록 배고파 채울수록 부족한 지독한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갈망은 목표만 더 높아져 그만 놓을까? &lt;br /&gt;
&lt;br /&gt;
뭘? 그럼 나만 져 불러볼까? 널?&lt;br /&gt;
&lt;br /&gt;
내가 날 만들어 저잣거리 불한당패 &lt;br /&gt;
&lt;br /&gt;
등장한 순간 달궈진 불판들은 싹 다 꺼져 금방 후-&lt;br /&gt;
&lt;br /&gt;
넌 숨을까? 누군가를 부를까? &lt;br /&gt;
&lt;br /&gt;
눈을 감고 귀를 막고 노래나 부를까?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왜 오늘 이 곳에 찾아왔을까? &lt;br /&gt;
&lt;br /&gt;
내가 숨겨놓은 냄새를 맡을까?&amp;#039;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 구웠으면 엎어 넌 덮어 혼자 먹다가 걸리면 &lt;br /&gt;
&lt;br /&gt;
넌 국물조차 없어 감히 덤빌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하나 없어 어쩌다 눈 빤히 쳐다보면 털릴까 &lt;br /&gt;
&lt;br /&gt;
눈 까니 오해와 진실, 이 판이 불안할 때&lt;br /&gt;
&lt;br /&gt;
담요와 방패가 돼 불한당패!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4개 벌스 다 맘에들지만 개인적으로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원:P≥메타&amp;gt;나찰&amp;gt;넉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이브:넉&amp;gt;메타≥나찰&amp;gt;P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거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피타입파트=&lt;br /&gt;
{{파오후}}&lt;br /&gt;
{{천재}}&lt;br /&gt;
&lt;br /&gt;
븅신랩만큼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, 이 노래의 피타입파트는 븅신랩만큼 라임이 쩌는건 확실하다. Pa-오후타입이 원래 라임을 잘쓰기는 하지만, 이번건 도리어 알아듣기가 어려울 정도로 라임이 떡칠이 되어있다. &amp;lt;br&amp;gt;&amp;#039;불한당가&amp;#039;라는 제목으로 라임을 지어넣는데, 라임이 심해서 다 그게그거같은 착각이 들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하도 라임을 오지게 박아놔선지 어쩐지 모를 일이지만, 피타입 본인도 라이브 하다가 발음 꼬일때가 종종 있다 ㅂㅅ ㅉ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사 까먹으면 그냥 불한당가만 외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분석==&lt;br /&gt;
그러면 얼마나 라임떡칠이 되어있는걸끼? 피타입 파트의 가사를 분석해보자.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 &amp;quot;ㅜㅏㅏㅏ/ㅡㅏㅏㅏ&amp;quot; 형식을 [ ]로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 후반부 &amp;quot;ㅏㅏ&amp;quot; 형식을 &amp;#039; &amp;#039;으로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 후반부 &amp;quot;ㅏㅡ&amp;quot; 형식을 **로 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 후반부 &amp;quot;ㅗㅣ/ㅓㅣ&amp;quot;형식을 &amp;lt;&amp;gt;로 표기하면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불한당가] [불안감과] 억 [울한밤-따] 위 [금한다-따] [분한감각] [들아까{운}가] [그마{음}다{안}다] [그만간봐] 붉은물 [든한강과] 남산자락 [들안방같] 은 서울거리 놀이판 벌인 [불한당답] [을안단다] 용들 [꿈틀한다] 따 [분한판바] [꿀한방같] 은 노래받아라 [불한당가] 뒤집어 궁 [금한다{음}카{드}] 보고싶었던걸 볼테니 자릴지켜 [그만담같]은 노래 내 불붙은 볼펜이 태우지 가 [끔한밤-다] 급하게 찾는 북&amp;lt;소리&amp;gt; &amp;lt;혼이&amp;gt; 듬뿍 &amp;lt;서린&amp;gt; 그 &amp;lt;소리&amp;gt; [불한당가] &amp;#039;봐라&amp;#039; [금마&amp;#039;차{를} 탄&amp;#039;] 비[굴한 &amp;#039;탐관&amp;#039;] &amp;lt;오리&amp;gt; *같은* *자들* &amp;lt;볼기&amp;gt;*짝을* 때려붙*잡을* [순간{이} &amp;#039;왔다&amp;#039;] 이제 [불한&amp;#039;당과&amp;#039;] &amp;#039;가자&amp;#039; 뭣 [들한&amp;#039;당가&amp;#039;]&lt;br /&gt;
&lt;br /&gt;
(이후 파트의 남은 부분도 있긴하지만 여기까지가 알짜이니 여기까지만 본다.) &lt;br /&gt;
&amp;quot;ㅜㅏㅏㅏ/ㅡㅏㅏㅏ&amp;quot;부분이 26번 반복된다. 그 외에도 부분부분 다른 라임이 들어가기도한다. 후반부 &amp;quot;ㅏㅡ&amp;quot;, &amp;quot;ㅏㅏ&amp;quot;,&amp;quot;ㅗㅣ/ㅓㅣ&amp;quot;의 운율이 그 예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결론==&lt;br /&gt;
이걸 쓸 당시 피타입은 미쳤었고, 이 라임질에도 가사가 잘 들린다면 니 귀도 미친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오후타입 1승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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