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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불확정성 원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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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2T12:46:3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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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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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30:0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불확정성 원리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{{개소리}}&lt;br /&gt;
불확정성 원리는 코펜하겐 해석의 핵심 이론으로서 피임에 관한 내용을 다루어 [[여성시대|여시 원리]]라고도 불린다. 위 식에서 Δx는 피임성공률에 대한 오차이고 Δp는 쾌감의 오차를 나타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피임성공률을 높이고자 [[콘돔|피임 기구]]를 이용할 경우 그만큼 쾌감이 줄어들며 쾌감을 얻고자 짐승같은 행위를 하게 되면 그만큼 피임성공률이 줄어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피임 기구나 피임 기술 때문이 아니라 피임 자체가 가지는 고유한 성질에 의한 것이므로 피임성공과 쾌감을 동시에 정확하게 얻어내는 것은 불가능하나 이 둘의 곱은 언제나 일정한 값(constant) 이상이 나오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이젠베르크는 이 최솟값이 ℏ/2라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해내는 데 성공하였고 이 업적을 인정받아 1932년 노벨 꼴리학상을 수상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진지빨고 진짜 불확정성 원리 ==&lt;br /&gt;
{{진지}}&lt;br /&gt;
콤프턴 산란이 발견된 이후 모든 물질은 파동성을 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. 이 물질파의 파장은 h/mv(h는 플랑크 상수. 대략 6.63×10{{위첨자|(-34)}}J•s) 정도로 거시 세계에서는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양자역학에서 다루는 규모로 내려가면 이 파동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이젠베르크는 여기서 어떤 파장의 빛으로 전자를 관측하는 사고실험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가 전자를 &amp;#039;본다&amp;#039;는 것은 전자에 반사된 빛이 우리 눈에 들어온다는 것이고, 빛이 반사되면 그 일부는 전자에 흡수되므로 전자는 에너지를 얻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전자의 운동량은 가진 에너지가 클수록 크기 때문에 관측 이전의 운동량은 관측 후의 운동량과 같지 않다. 따라서 운동량의 불확정성이 커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운동량의 변화를 줄이기 위해 에너지가 작은 빛을 쓰면, 빛의 에너지와 파장은 반비례하기 때문에 빛의 파장은 길어지고, 전자의 위치를 정확히 집어낼 수 없다. 따라서 위치의 불확정성은 커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건 빛의 파장을 빛이 퍼지는 넓이라고 하면, 레이저로 한 점을 찍는 것과 손전등으로 한 점을 찍는 것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이젠베르크는 이를 바탕으로 &amp;quot;관측한다는 것은 관측 대상과 상호작용한다는 것이며, 이는 대상의 상태를 변하게 하므로 무한히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다&amp;quot;라는 논리를 바탕으로 불확정성 원리를 전개하여, 위와 같은 수식을 발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근데 꺼라위키보면 잘못된 설명이라는데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그냥 xy좌표계로 간단히 설명할수있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운동중인 물체를 선으로 표현했을때 그 중의 점(위치) 하나를 특정할수 없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순간변화율을 아무리 끌어올려도 기본적으로 선이란건 특정될때 최소 2개의 점이 남고 그 두점사이의 무한개의 점으로 이루어져있으니까 2점사이에 다시 무한개의 점이 생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한-무한=무한 이니까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대로 어떤 선 안의 점 하나를 특정했을때 그 점을 포함하는 선을 특정할수 없다는것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이란게 특정되려면 변화율은 제껴두더라도 최소 2개의 점을 알아야하는데 점 하나로는 선이 성립이 안되니까 한마디로 점은 선이 못되고 선은 점이 못된다는 것&lt;br /&gt;
&lt;br /&gt;
분명 양자역학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인데, 역시 양자역학 써먹는 인간들이 물알못이라 그런지 이 원리를 소재로 쓴 건 거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그만큼 어렵고 이해하는게 힘들어서 그렇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같이 보기 ==&lt;br /&gt;
* [[하이젠베르크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닐스 보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물리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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