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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브루투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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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6:29:4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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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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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2:0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대국적}}&lt;br /&gt;
{{통수}}&lt;br /&gt;
{{패륜아}}&lt;br /&gt;
{{빌런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물&lt;br /&gt;
| 그림       = 브루투스2.jpg&lt;br /&gt;
| 이름       = 마르쿠스 유니우스 브루투스&lt;br /&gt;
| 글씨색상코드 = #FFFFFF &lt;br /&gt;
| 배경색상코드 = #6ca0bb&lt;br /&gt;
| 영문 이름       = Marcus Junius Brutus&lt;br /&gt;
| 생년월일      = &lt;br /&gt;
| 국적      = [[로마]]&lt;br /&gt;
| 출생지      =&lt;br /&gt;
| 직업     =&lt;br /&gt;
| 경력     = &lt;br /&gt;
| 소속     = &lt;br /&gt;
| 정당     =&lt;br /&gt;
| 표방이념  = 귀족주의, 공화주의&lt;br /&gt;
}}&lt;br /&gt;
&lt;br /&gt;
배신의 아이콘. 대국적이지 못한 정치를 펼친 카이사르를 야수의 심정으로 찔렀다. 로마의 [[김재규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마키아벨리 말하길 반역은 평범한 권력 창출보다 수십배의 노력과 운빨이 따라줘야 하는 거라서 권력을 잡지 못하고 좆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로마 시민 여러분! 자유민주주의를 마음껏 누리십시오! 저는 먼저 갑니다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대 로마시대의 금수저로 카이사르가 제일 좋아했던 애인의 아들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카이사르가 꽤 아꼈었으나 공화정을 위한답시고 다른 금수저들과 연합해서 카이사르를 살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당시 로마의 공화정은 그런 금수저들 때문에 망하고 있었기 때문에 로마인들의 지지를 받지 못했고 결국 마케도니아로 도망쳤다가 제 2차 [[삼두정치]] 세력에게 깨지고 뒈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대 로마는 정복을 통해 팽창했기 때문에 많은 병사들을 필요했었고, 그 병사들의 대다수는 자신의 땅을 갈고 먹고살던 자영농들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정복하겠답시고 남자들을 끌고 나가자 농사가 제대로 될 리 없으니 저절로 파산하게 되고, 그렇게 파산한 자영농들의 땅을 원로원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금수저들이 헐값에 거둬들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그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[[그라쿠스 형제]]같은 개혁가들이 등장했으나, 원로원은 헌법에도 없는 규정으로 개혁가들을 제거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되자 퇴역한 이후의 삶에 보장을 받지 못하게 된 군인들은 개되지같은 원로원 금수저들보다는 전선에서 생사고락을 함께 한 장군들을 더 따르게 되면서 로마의 군벌이 탄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성장하게 된 군벌들이 끼리끼리 싸우다가 결국 카이사르가 최후의 승자가 되어 종신 독재관이 되었고, 그를 향한 로마인들의 인기는 절대적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상황에서 카이사르만 죽이면 모든게 잘 돌아갈거라 착각한 금수저출신 브루투스와 암살범들은 구체적인 계획이 없이 카이사르만 죽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범행을 저지른 후 로마인들에게 자신이 정당하다고 얘기했지만 로마인들이 그때까지 자신들을 착취해왔던 개돼지 금수저들의 말을 들을 이유가 없었고, 분노한 로마인들에게 맞아 뒈지기 전에 마케도니아로 도망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름 자신이 세운 원칙에는 충실했던 청년이긴 했지만 고리대로 속주 주민들을 등쳐먹었다는 점을 볼 때 속주민들은 같은 로마인으로 취급하지 않은 당대의 전형적인 로마 보수청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이율이 무려 48%였는데 브루투스를 높게 평가한키케로도 이 사실을 알고는 어이없어 했을 정도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브루투스를 비롯한 암살자들을 도축하고 최후의 승자가 된 옥타비아누스에 의해 공화정은 끝나고 제정 로마가 시작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요약하자면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&amp;quot; - 이경규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말이 딱 들어맞는 인간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. 카이사르가 왜그리 인기를 끌게 되었는지에 대한 고찰을 조금도 안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2.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카이사르만 죽였으며&lt;br /&gt;
&lt;br /&gt;
3. 스스로 지키겠다던 공화정은 지가 한 짓으로 인해 망했다. 적어도 카이사르는 단 한번도 스스로를 왕이나 황제로 칭하려 한적이 없었다. (속사정이야 어쨌던, 안토니우스가 바친 왕관도 공식적으로 거절하고 이를 포고했을 정도엿다).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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