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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브리티시 인베이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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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05:53:4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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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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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15:1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괜찮은데?}}{{록}}{{중심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비틀즈 브리티시 인베이전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비틀즈]]가 미국에 상륙했을 당시 사진.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시작을 알리는 사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British Invasion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영국의 침략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대중음악]]사에서 중요한 사건 중 하나로 [[영국]]산 [[로큰롤]], [[록]] 음악이 미국에서 초인기 초대박을 치며 대중음악계를 존나게 강-간한 사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사건 없었으면 [[로큰롤]]은 50년대 초중반에 잠깐 인기좀 끈 음악정도로만 기억되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===1차 침공===&lt;br /&gt;
[[록]] 문서에서도 아주 잘 나와있으나 1959년을 넘어가고 60년대 초는 록을 미개한 깜둥이음악 취급해서 미국내에서 록은 가히 좆망을 넘어 씨 자체가 말랐다고 봐도 무관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으로 [[엘비스 프레슬리]]는 틀딱들에게 선정적이라고 까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당시 미국주류의 인종차별적이고 보수적인 마인드도 있었겠지만 쨌든 미국에서 록은 사실상 사장되었는데, 반면 [[영국]]은 개방적인 나라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영국 청년들은 로큰롤의 짜릿하고 개쩌는 사운드에 매료돼서 대학가에서는 로큰롤을 연주하는 학식충들이 상당히 많았는데, 그 중 하나가 [[비틀즈]]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비틀즈는 흙수저 무산계급에서 기타들고 시작해 쩌는 노래들로 1960년대 초반 영국 대중음악시장을 점령하였고, 1963년에 미국진출 싱글앨범  &amp;lt;[[I Want To Hold Your Hand]]&amp;gt;를 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부모 주류 기성세대들의 애미뒤진 탄압으로 인해 로큰롤의 짜릿함을 잊어가던 급식충새끼부터 심지어 아재 아주매들까지 사로잡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초대박을 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당시 미국은 로큰롤이 완전히 뒈-짖한지라 영국 록에게 당해낼 바가 없었고, 미국 대중음악시장은 60년대 중반 [[비틀즈]], [[더 후]], [[애니멀스]], [[롤링 스톤즈]] 등의 영국산 록밴드에게 완전히 후장을 따이며 강간당하게 된다. 이를 미국 평론가들은 &amp;#039;영국의 침략&amp;#039;, 즉 브리티시 인베이전이라고 칭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미국에서도 [[밥 딜런]], [[지미 헨드릭스]] 등의 아티스트들이 이때를 기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. 밥 딜런은 브리티시 인베이전 당시 비틀즈와 만나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어 [[포크 록]]이라는 새로운 록 장르를 개척하기도 하였다. 지미 헨드릭스는 미국에서 영국으로 건너가 활동했는데, 어마어마한 기타 실력에 그 [[에릭 클랩튼]]조차 아무 말도 못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2차 침공===&lt;br /&gt;
비틀즈가 해체된 이후 미국에서 [[이글스]] 등의 컨트리, 포크 록밴드가 속출해 인기를 끌면서 브리티시 인베이젼은 끝난 줄 알았으나.. &lt;br /&gt;
&lt;br /&gt;
60년대 후반에서 70년대 초반에 [[레드 제플린]], [[핑크 플로이드]] 등의 [[하드락|하드 록]], [[프로그레시브 록]] 밴드들이 2차 침공을 한다.&amp;lt;ref&amp;gt;이 외에도 [[퀸]], [[딥 퍼플]], [[블랙사바스]] 등 여러 밴드들이 침공했었지만, 미국에서 어마어마하게 흥행했던 밴드는 레드 제플린과 핑크 플로이드가 유일했다.&amp;lt;/ref&amp;gt; &lt;br /&gt;
&lt;br /&gt;
핑크 플로이드의 [[The Dark Side of the Moon]] 등의 앨범이나, 레드 제플린의 1집~4집 앨범들이 미국에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를 끌면서 다시 미국 음악계를 강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드 제플린 등의 하드록밴드 침공 이후로 미국에서 후술할 [[헤비메탈]] 밴드들이 번성하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뒤로 80년대에는 영국 록보다 [[메탈리카]], [[건즈 앤 로지스]] 등의 미국 [[헤비메탈]] 밴드들이 록음악계를 평정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3차 침공?===&lt;br /&gt;
일반적으로 정의하지는 않지만 1990년대 [[오아시스]], [[블러]] 등의 [[브릿팝]] 계열 밴드들이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것을 3차 침공이라고 명명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80년대 중후반에서 90년대부터 미국에서 [[그린데이]] 등의 밴드들이 펑크 록에 대중성과 팝 스타일을 덧붙인 [[네오 펑크]]를 개척하고 [[너바나]] 등의 밴드들이 [[얼터너티브 록]]을 개척하면서 미국 내 밴드의 인기도 상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후 ==&lt;br /&gt;
록의 입지가 폭망한 근래에는 걍 영국음악이 [[빌보드]] 등 미국차트를 강간하고 미국 대중음악시장을 뒤흔들면 그냥 브리티시 인베이젼이라고 평하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면 영국의 [[아델]], [[샘 스미스]]같은 [[R&amp;amp;B]]/[[소울]] 아티스트들이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 “소울 인베이전”이라고 부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대에는 [[에드 시런]]이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관련 문서==&lt;br /&gt;
*[[영국]]&lt;br /&gt;
*[[미국]]&lt;br /&gt;
*[[록]]&lt;br /&gt;
*[[로큰롤]]&lt;br /&gt;
*[[비틀즈]]&lt;br /&gt;
*[[더 후]]&lt;br /&gt;
*[[롤링 스톤즈]]&lt;br /&gt;
*[[레드 제플린]]&lt;br /&gt;
*[[핑크 플로이드]]&lt;br /&gt;
*[[오아시스]]&lt;br /&gt;
*[[블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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