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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브릿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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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2T09:38:0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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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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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0:4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한 때 락이라는 분야에서 최고 존엄을 차지했던 [[영국]]이 미국 성님들에게 씹히기 시작하자 발악하며 내놓은 장르다. 억지로 만든거지만 나름 장르다운 면모도 갖추고 있으며 노래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브릿팝의 시작은 스웨이드의 1집이나, 블러의 2집으로 시작되었다는게 일반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둘중에 누가 먼저냐를 따지면 스웨 1집이랑 블러 2집이랑 둘다 1993년에 나와서 의미는 없다. (블러식 브릿팝의 시조를 Popscene으로 보고) 첫 싱글도 똑같이 1992년이라 의미는 없다. 정작 주목은 스웨가 더 많이받았다. 참고로 저 둘 같은 클럽에서 공연하던 애들인데 지들끼리 여친갖고 싸우다가 앙숙이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내용은 사실 헛소리고 최초의 브릿팝은 리 메이버스가 이끄는 더 라스(The La&amp;#039;s)로 본다.&lt;br /&gt;
초기 브릿팝은 60,70년대 로큰롤의 영향을 받은 사운드에 특유의 밝고 캐치한 멜로디를 가미한 음악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미국에서 너바나를 위시한 얼터너티브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음악 조류가 빵 뜨고&lt;br /&gt;
음악으로는 미국한테 꿀리고 싶지 않던 영국의 nme 같은 언론에서 그 당시 좀 잘나가고&lt;br /&gt;
음악 괜찮은 애들을 한대 엮어서 부른게 브릿팝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그런지 얼터너티브락과 마찬가지고 브릿팝 밴드로 불린 밴드들은 &lt;br /&gt;
음악적 장르를 하나로 묶기에는 스타일이 다 달랐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로큰롤 사운드가 주를 이룬 슈퍼그래스, 프리텐더스와 같은 포스트 펑크와 미국 노이즈락에 영향이 느껴지는 엘라스티카,&lt;br /&gt;
파워 팝과 펑크의 뿌리를 둔 애쉬, 브릿팝으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슈게이징 밴드로 분류되기도 하는 러쉬(Lush),&lt;br /&gt;
그냥 비틀즈 빠돌이인 오아시스, 특유의 음침함과 섹슈얼한 성향의 초기 스웨이드나, 영국적 성향의 팝과  신랄한 가사가 인상적인 블러나 펄프 등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보면 알 수 있듯이 브릿팝은 당시 미국에서 같은 장르로 묶기 힘든 너바나, 앨리스 인 체인스, 사운드가든, 펄잼 같은 밴드들을&lt;br /&gt;
한대 묶어 그런지라고 불렀던 것 처럼, 음악적 특징을 정의한 장르라기 보다는 당시의 음악씬의 흐름 자체를 브릿팝으로 정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기 때문에 결국 이 브릿팝 열풍은 언론의 일시적인 설레발 정도에 불과했고 열풍은 금방 식어버렸다.  &lt;br /&gt;
이후 대부분의 당시 브릿팝으로 불렸던 밴드들은 퇴물로 전락했고 미국의 그런지,노이즈 락을 받아들인 블러나,&lt;br /&gt;
미국의 50,60년대적 챔버팝으로 방향을 돌린 펄프 처럼 음악적 성향을 완전히 선회한 밴드들만 좋은 평가를 받았다.&lt;br /&gt;
이후 조명된 영국 밴드들(트래비스, 라디오헤드, 콜드플레이, 뮤즈 등의 밴드나  거의 브릿팝 끝물쯤에 포텐을 제대로 터트린 더 버브)은 브릿팝 밴드로 불리지 않고&lt;br /&gt;
음악적 특징도 과거 영국적인(예컨데 80년대 영국 락신을 지배한 스미스라던가 스톤 로지스 같은) 요소도 적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어쩌면 브릿팝 밴드들은 직간접적으로 그 이전의 영국 밴드들의 장르적 영향이 느껴진다는 점에서 &lt;br /&gt;
&amp;#039;브릿&amp;#039;팝이란 명칭에는 적합했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브릿팝 밴드들은 브리티시 인베이젼 당시의 로큰롤(거의 미국적인 음악을 한 롤링 스톤스는 제외),&lt;br /&gt;
스미스가 선보인 기타팝, 매드 체스터, 포스트 펑크 밴드들의 영향이 많이 느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쓰다보니 존나 진지해짐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늘 그렇듯이 이 브릿팝이라는 장르는 존나게 다양해서 정확히 정의할 수가 없다. 브릿팝의 가장 자리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밴드로는 오아시스, 펄프, 스웨이드, 블러가 있는데 얘내들을 두고 브릿팝 4대 밴드라고 부른다. 오글거림.&lt;br /&gt;
&lt;br /&gt;
덧붙이자면 오아시스는 음악보다 욕과 아가리털기를 잘하며, 블러는 남창이다. 스웨이드도 블러 뺨치는 게이 남창이고 펄프는 걍 병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디오헤드는?        라디오헤드는?&lt;br /&gt;
  라디오헤드는?         라디오헤드는?&lt;br /&gt;
     라디오헤드는?            라디오헤드는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라디오헤드는 브릿팝의 전성기인 1993~1997년에 활동을 시작한 영국밴드지만 음악적 뿌리도 미국에 있고 위의 밴드들과 음악적 성향도 동떨어져 브릿팝 밴드로 분류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착한 락찔이라면 반드시 알아둬 라디오헤드 콜드플레이 뮤즈 트래비스 따위의 밴드가 브릿팝밴드라는 지랄을 하지않도록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트래비스 1집은 브릿팝 맞다 하지만 전성기는 아님ㅋ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음악 장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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