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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블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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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23:22:2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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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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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9:1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음악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잘생긴 남자}}&lt;br /&gt;
{{북한}}&lt;br /&gt;
{{브릿팝 4머장}}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오메트리 대쉬의 데몬맵을 찾고싶으면 [[Bloodlust|여기로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국의 4인조 브릿팝 -&amp;gt; 아트 록 밴드. 전성기 때는 꽃미남(게이)밴드로 불렸지만 나이 50을 앞두고 있는 지금도여전히 꽃미남(게이)이다. 데뷔때나 지금이나 좆 쩌는밴드이다.&lt;br /&gt;
네 멤버 모두, 특히 호보와 데이브가 동서남북 4방위 중 남쪽을 가장 안 좋아하고 북쪽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. 한창 브릿팝 진흙탕 싸움때 [[오아시스]]와 경쟁구도로 존나 싸우기도 했다. 근데 갤러거(지)들이 일방적으로 갓블러에게 어그로를 많이 끈편&lt;br /&gt;
&lt;br /&gt;
딱 한번 블러가 어그로 끈적 있었는데 그게 브릿팝 전쟁 사건이다. 이 사건으로 블러는 와싯에게 브릿팝 1짱의 자리를 내준다. 근데 나중에 하는말 들어보면 어그로 끌려고 한건 아니고 음반사가 하자니까 재밌다고 한거같다. 정작 즈그들은 차트 전쟁에서 1위해놓고도 우울해져서 재기하려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1년 Leisure로 데뷔, 3집 Parklife에서 브릿팝의 대표주자로 떠올랐으며 5집부터 약을 빨기 시작하더니 6집에서 정점을 찍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집 Think Tank를 작업하던 중 소녀감성 기타리스트가 탈퇴했다가 지금은 다시 가입하여 8집 내고 활동 중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멤버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밴드의 프론트 맨 데이먼 알반(a.k.a. 호보)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손을 대며 블러 외에도 솔로활동과 [[고릴라즈]] 등 여러 밴드를 겸하고 있다. (영국의 십잡스)&lt;br /&gt;
&lt;br /&gt;
기타리스트 그레이엄 콕슨은 신발 덕후다. 어렸을 때 데이먼한테 신발로 디스를 당한 적이 있는데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베이시스트 알렉스 제임스는 치즈 덕후. 자기 이름으로 치즈 브랜드를 만들어서 영국 왕실에 납품 중. 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러머 데이브 로운트리는 변호사이자 정치인으로 활동 중이다. 파일럿 자격증도 있다. 블러의 실세로 짐작된다. 그리고 또한 그는 심각한 냥덕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동안 매번 총선만 나갔다 하면 개발렸는데 2017년 지방선거에서 Norfolk County의 평의원으로 당선되었다. 축하해주자. 참고로 저거 한국으로 치면 도의원 정도다. 한국보다 지방자치 수준이 높고 으원내각제 국가라지만 하원의원 선거에도 나갔던 양반인데 좀 불쌍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데이먼은 그레이엄에게 특별한 감정이 있는 듯하다. Sweet Song, My Terracotta Heart는 그가 밴드에서 탈퇴한 그레이엄을 생각하며 쓴 곡이다. 라이브 공연에서도 보면 데이먼은 그레이엄한테 가서 들러붙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또 한편 한창 오아시스와의 브릿팝 전쟁이 활발하던 때 노엘 갤러거에게 &amp;quot;에이즈나 걸려 디졌으면 좋겠다.&amp;quot;라는 말을 듣기도 했는데,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발언은 크게 화제가 되었지만 아직까지 그는 노엘에게 사과를 받지 못했다(다만 노엘은 이 발언에 대해 에이즈 환자에게 사과했다). 물론 지금은 화해해서 블러와 노엘이 같이 Tender를 라이브하기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이야깃거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 헤드라이너로 선정되어 하이드파크에서 공연했다. 데이먼 알반은 2013년 관광차 북한에 다녀온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산층 밴드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는 사실 NME같은 매체들이 오아시스와 쇼부시키면서 생긴 이미지다. 93년만 해도 노동계급의 영웅이라는 이미지였다 한다.... 는 개소리인게&lt;br /&gt;
블러 데뷔초 이들의 모습을 살펴본다면.. 결코 이들이 노동계급 밴드라고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... 그냥 먹고살만한 집안에서 태어난 이쁘장한 (게이) 4명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이 새끼는 분명 얼굴만 보고 거른 영알못 락찔이 새끼고 아이도루 컨셉하다가 안되니까 때려치고 노동계급 코스한건 사실이다. 음악색도 이때 바뀐거다. 2집 활동하는거 보면 애들이 어설프게 양복입고 있지? 그거 모드족 코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명하긴 해도 다른 브릿팝 밴드(오아시스 제외)처럼 미국에서는 [[Song 2]] 하나만 떴지 호응이 별로 없었다. 블러가 코첼라 헤드 섰을때 &amp;#039;씨발 그러니까 대체 블러가 누군데&amp;#039;라는 반응도 있었을 정도다. 근데 8집내고는 좀 나아졌는지 미국투어를 신나게 다니는중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블러와 내(남)한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지 않는다. 존나게 안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번 오긴 왔었는데 IMF 시기에 왔었던지라 블러는 재미없는 공연이었다고 판단했는지 다시는 안 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데이먼 솔로앨범도 나왔고 블러 새앨범도 나왔고 내년엔 고릴라즈 앨범도 나올텐데 안 온다. 개새끼들 진짜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 팬이 트위터로 내한오라고 했지만 콕슨이가 &amp;quot;거기 이미갔던데&amp;quot;라며 일침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고릴라즈 오는걸로 봐서는 진짜 갔던데라서 안오는거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라고 하기엔 일본공연은 40회 넘음ㅡㅡ 고릴라즈가 존나재밌게 놀다갔으니 블러도 한번 기대해보자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데이먼 알반과 북한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잉국 음악 공무원 호보 씨는 뎅산당이자 빨뎅이, 블치산이다. 그리고 결국 절친한 친구 데이브를 물들여버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북쪽은 가도 남쪽은... 알지?&lt;br /&gt;
:ㄴ 고릴라즈 이번에 내한온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디스코그라피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1집 Leisure (1991)&lt;br /&gt;
&lt;br /&gt;
There&amp;#039;s No Other Way 빼고 들을만한 곡이 없는 똥반.&lt;br /&gt;
그래도 와꾸빨로 앨범은 많이 팔아치웠다.&lt;br /&gt;
ㄴSing 무시하냐&lt;br /&gt;
&lt;br /&gt;
슈게이징이랑 [[스톤 로지스]]같은 매드체스터랑 기타 등등이 섞인 당시 유행에 맞는 음악을 했다.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던 라이드랑 친구먹었던거 보면 딱히 어거지로 한건 아닌 모양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난 팝씬도 좋았다 시발 ㅠㅠ&lt;br /&gt;
:ㄴ 팝씬은 이 앨범이 아니라 1집 2집 사이에 끼어있는 싱글이다 1집에서 다른 들을만한 곡은 Sing 정도밖에 없다&lt;br /&gt;
&lt;br /&gt;
2집 Modern Life Is Rubbish (1993)&lt;br /&gt;
&lt;br /&gt;
숨겨진 명반. 솔직히 GE보다 이 앨범이 낫다. ㅇㅈ? ㅇㅇㅈ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앨범 발매 전에 냈던 싱글 팝씬의 반응이 생각만큼 터지지 못했고 스웨이드가 한창 대박치던 시기라&lt;br /&gt;
생각만큼 흥하지 못한 앨범. 메시지도 사회 비판적이다. 음악 자체는 유행만 따라간 1집과는 다르게 본격적으로 블러만의 브릿팝 스타일을 확립시켰고 완성도도 개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집 Parklife (1994)&lt;br /&gt;
&lt;br /&gt;
블러의 최고 힛트 앨범. 수많은 히트곡들이 나온 앨범이다. &lt;br /&gt;
아무래도 가장 대중적인 앨범이다보니 팬들도 가장 많은 앨범이다. &lt;br /&gt;
하지만 백화점식 앨범이라 곡들간의 응집력이 좀 떨어지는 편이며, 후반부 트랙이 조금 루즈하기 때문에 블러 최고 명반까지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슨 소리. 흥행이나 영향력, 음악성 모든걸 따져봐도 반박할 수 없는 블러 최고의 띵반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4집 The Great Escape (1995)&lt;br /&gt;
&lt;br /&gt;
저평가 받는 앨범.&lt;br /&gt;
전작 2,3집이 워낙 클라스가 다르다보니 GE에서는 아쉬운 평가가 이어지긴 했다. 근데 수록곡들을 살펴보면 블러의 유명한 곡이 이 앨범에서 많이 나오기 때문에&lt;br /&gt;
2,3집 클라스에 밀리지 않는다. 그런데 이 앨범이 저평가 받는 이유는 그 당시 미친듯이 독주하던 [[오아시스]]의 영향이 강했다. 이때 나온 오아시스 앨범이 바로 Morning glory. GE의 경쟁상대가 역사에 남는 명반이다보니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더유니버셜이나 참리스맨 같이 완성도 개쩌는 싱글들이 많이 수록된 앨범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타리그 오프닝에 한번 쓰인적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5집 Blur (1997)&lt;br /&gt;
&lt;br /&gt;
블러 최고 명반이다. ㄹㅇㅍㅌ ㅂㅂㅂㄱ ㅇㅈ? ㅇㅇㅈ&lt;br /&gt;
그레이엄의 좆쩌는 기타 소리를 중심으로 한 로우파이 사운드가 일품인 앨범으로, 이 앨범을 기점으로 블러의 본격적인 음악적 실험이 시작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데이먼은  트립합, 그레이엄은 미국 인디씬의 노이즈락 밴드들의 음악을 좋아했고 특히 그레이엄의 입김이 많이 들어간 앨범.&lt;br /&gt;
&lt;br /&gt;
팍라 시절의 톡톡 튀는 사운드(그리고 이 시절의 적당한 대중성)와 이후의 침잠하는 사운드가 교묘히 결합된 90년대를 대표하는 명반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대부분의 브릿팝 밴드들은 한 스타일만 우려먹다 원힛원더로 남고 좆망했지만 블러는 이 앨범을 기점으로 나름 성공적인 음악적 전환을 이뤘고, 브릿팝 시기에 활동했던 여타 밴드들과는 다르게 음악적으로는 평론가나 리스너 들에게 어느정도 먹어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노스텔지어적인 분위기도 느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6집 13 (1999)&lt;br /&gt;
&lt;br /&gt;
개노답 피치포크와 그 추종자들이 졸라게 빨아대는 앨범. &lt;br /&gt;
물론 믿고 듣는 블러답게 졸라게 빨 가치는 있는 앨범이지만 처음 듣는 사람들에겐 좀 뜨악하게 들릴 수도 있겠다. 호불호가 가장많이 갈리는 앨범인데 일반적으로 음악성은 블러 앨범들중에서 최고라고 평가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십팔 갓텐더 갓커피앤티비 모르냐 trimm trabb도 명곡 갓13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음알못새끼들 ㅉㅉ 싱글컷된거만 듣고서 13을 들었다고 할 수 없다. 13의 진짜 진가는 mellow song과 battle 같은 노래에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7집 Think Tank (2003)&lt;br /&gt;
&lt;br /&gt;
숨겨진 명반 2&lt;br /&gt;
흑인음악/일렉트로니카적 색채를 맛깔나게 섞어낸 멋진 앨범이다. &lt;br /&gt;
하지만 그레이엄의 탈퇴로 팬들에게 좋은 소리는 못듣는 앨범이기도 하다. 그래서인지 팍라 이후 처음으로 영국에서 플래티넘 인증(30만장 이상 판매)을 받지 못한 앨범이기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그래도 전작들보단 구린게 맞다. 마지막 트렉인 Battery in your leg은 그레이엄이 참여한 유일한 트렉이라 갓트렉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13과 고릴라즈에서 나왔던 데이먼의 트립합충 기질이 폭발한 앨범이다. Crazy Beat 빼고는 다 들을만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솔직히 Out of Time 갓트랙인데 무시 ㄴ&lt;br /&gt;
&lt;br /&gt;
8집 The Magic Whip (2015)&lt;br /&gt;
&lt;br /&gt;
알반과 콕슨이 화해하고 12년만에 제작한 정규앨범. 역시나 자신들의 색들로 가득찬 앨범이다. 평가도 정말 좋고. 노래 구성도 참 알차게 들어있다.&lt;br /&gt;
(There are too many of us 존나좋으니 들어라)(두번들어라)&lt;br /&gt;
&lt;br /&gt;
9집 The Ballad of Darren (2023)&lt;br /&gt;
&lt;br /&gt;
뜬금없이 발매한 앨범이다. 8집이 마지막일줄 알았던 팬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. 역대 앨범 중 가장 차분한 분위기를 끝까지 밀고 간다. 난해하지도 않아서 좋다. 동시기 나온 고릴라즈 신보보다 낫다는 평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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