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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비디오 테이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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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11:06:3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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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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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44:4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고전유물}}&lt;br /&gt;
{{퇴물}}&lt;br /&gt;
{{네모}}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에모낳게 생긴 것이다. 영상 출력을 위해 만들어진 가정용 자기테이프로 그 중에서도 1976년에 일본의 JVC가 만든 VHS를 뜻한다. 본래 70년대까지 집에서 영화(TV에서 틀어주는거 제외)를 보는 행위는 집에 영사기를 놓고 필름을 살 수 있는 [[금수저]]들만의 전유물이었으나, 비디오테이프가 발명되자 [[흙수저]]~[[나무수저]]들도 집에서 영화를 좆박은 화질로나마 즐길 수 있게 되었다. [[은수저]](한국은 금수저)들은 VHS 대신 당시 기준으로 훨씬 화질좋은 [[LD]]로 영화 봤다. 80-90년대에 전성기를 누렸으며 비디오방이 지금의 PC방 뺨때리게 많았다. 지금은 [[DVD]]와 [[블루레이]]가 &amp;quot;가정용 2차 매체&amp;quot;로써 비디오의 위치를 이어받았지만, 얼마 못가 온라인 [[VOD]]가 활성화되면서 VHS 수준의 리즈시절은 못 누리고 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 단관 극장들이 별 그지같은 영화를 다 걸어놔도 장사가 잘 됐던게 이 시절에 대중적인 가정용 영상매체가 비디오에 [[CRT]] TV뿐이었던 한 몫 했지 싶다. 지금이야 개나소나 UHD TV에 컴퓨터 해상도도 존나 좋고, 극장에서 내려가면 바로바로 나오는 VOD들도 기본 1080p라 극장에서 못 봐도 그렇게 손해라는 느낌은 적은데 비해, 이때는 영화 하나가 개봉하고나서 몇달은 지나야 비디오로 나오는데다 화질이 너무 애미창년이라 &amp;quot;아 ㅆㅂ 그냥 극장에 걸려있을때 볼걸&amp;quot;이라고 손해보는 기분이 존나 컸기 때문이다. 근데 사실 이 시절엔 영화관 필름도 존나 닳도록 틀어대다가 싼값에 더 질이 낮은 극장들로 팔아넘기는 걸 반복했기 때문에, 개깡촌에 살았다면 극장에서 봐도 스크린만 크지 화면에 비가 죽죽 내리는 등 화질 씹창난건 매한가지긴 했다 ^오^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전영화=[[화질구지]]라는 이상한 편견이 생기는데도 비디오와 위에 언급한 필름 우려먹기가 한 몫 했다. 사실 20세기 영화들은 죄다 해상도 ㄱㅆㅅㅌㅊ인 35mm [[필름]]으로 찍었기 때문에 원본 필름을 각잡고 디지털화하면 화질이 요즘 디지털 영화도 좆패버리는 수준이지만, 막상 그 당시에는 그 영화들을 옮길 가정용 매체가 비디오 뿐이어서 [[아재]]들이 기억하는 비디오방에서 빌려오거나 TV에서 특선으로 틀어주던 추억의 영화들은 전부 개쓰레기 화질이었고, 깡촌 살던 아재들은 다 쓰러져가는 동네 극장에서 대충 비슷한 비주얼로 봤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름 디지털 매체긴 하지만 100% 디지털 기술은 금수저들이나 즐기던 시절이라(상술한 LD가 그 예시) 테이프에 디지털 데이터를 아날로그식으로 저장하므로 취급을 주의해야 한다. 먼지 들어가거나 함부로 손으로 만지면 좆됨. 그리고 테이프라서 건너뛰기가 아예 불가능하며 빨리감기만 된다는 문제가 있고, 특히 영화 한편 다 보고 다시 보고 싶으면 좆같게도 처음 부분으로 다시 되감아놔야 된다. 돠감아서 반납 안하면 비디오방 아지매한테 한소리 듣곤 했다. [[유튜브]]보다가 영 지루하면 바로 10초 건너뛰기 연타해대는 지금 시대의 관점으로는 참 경악스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TV가 CRT밖에 없던 시절에 나온 물건이니 당연하다만 4:3 비율만 지원되기 때문에 16:9 영화는 보통 화면 옆을 다 자르거나 세로로 늘렸고, 21:9 영화는 대부분 16:9로 짜른 다음에 [[레터박스]]를 넣거나 세로로 늘렸다. 가끔 좀 댕청한 비디오회사는 그냥 21:9 원본을 세로로 존나 잡아늘려서 배우들을 죄다 홀쭉이로 만들어놓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트로감성 좋아하는 [[힙스터]]라면 돈 없는데 굳이 비디오 [[캠코더]]를 찾지는 말자. [[필름]] 질감은 디지털로 찍은 영상에 아무리 비싼 이펙트를 넣어도 그럴듯하게 재현하는건 매우 힘들지만 비디오 특유의 화질구지 질감은 애초에 같은 디지털이기 때문에 화질 낮추고 이펙트만 넣어도 존나 그럴듯해진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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