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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비씨카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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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3:33:2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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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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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0:0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B bank C creditcard union 인가 그럴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행 카드사들이 연합해서 만든 카드결제협회에서 시작된 곳이고, 국내 결제망은 어느 카드브랜드가 들어가건 얘네 결제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스텐다드차타드의 마스터카드를 받는데 카드 배송포장지에는 비씨카드 마크와 연락처가 은행 옆에 떡하니 박혀있음(물론 카드 자체는 국내용인 bc브랜드가 아니고 국제용인 마스터 브랜드였는데도 그렇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본적으로 한국 국내 결제망은 은행 신용카드 연합 출신이었던 bc카드망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얘네가 다 만들어두고 가맹해 둔 국내 결제망을 개방해서 아무 카드 브랜드와 상관없이 99.999%의 가맹점에서 결제를 할 수 있게 된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빛한국 사람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개념.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외국에 가서 카드를 쓸 때 가장 많이 당황하거나 [[미개]]하다고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인데,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원래 비자면 비자 가맹점에서만, 마스터면 마스터 전용 가맹점에서만 결제가 되는 것이 보통이다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한국에서는 특수가맹점을 제외한 99.99999% 카드가맹점(카드결제가 되는 곳)이라면 모든 카드사나 카드제휴 브랜드에 상관없이 불편없이 하나의 카드결제기계나 시스템으로 결제이용을 할 수 있고, 이 부분이 외국에서는 놀랍게 보는 부분이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중국 유니온페이가 이런 방식을 한국에서 배워갔던거고. 그런데 얘네가 너무 혜자하게 망을 개방했고, 국제 브랜드에서는 국내결제분과 국외결제분에 대해서 수수료를 뜯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외결제는 해외 카드브랜드가 망을 깐 거니까 수수료를 뜯어가는 걸 이해할 수 있다고 쳐도, 국내망에서는 반대로 국제브랜드여도 국제브랜드가 수수료를 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? 아무튼 초반 계약부터 꼬여버려서 매년 해외 브랜드 카드사들에게 국내 결제분에서만 수천억을 내는 상태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랜 비자카드가 기업이라기보단 협회같은 느낌이었고 비씨카드도 그러했기 때문에 엄청 친했고 사실상 관계사처럼 엮여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 카드에 비자카드 마크가 다 박히게 된 것도 비씨가 엄청 비자를 밀었기 때문이었고, 덕분에 한국 카드시장은 전세계 비자카드 지분의 2번째를 먹는 초알짜 결제망 시장이 된다. 당시에는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보다 살짝 느슨한 정도이지만 사실상 한 협동단체 진영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공유하고 각별한 사이였기 때문에 비씨(bc)는 가슴부터 아랫도리까지 다 내다주면서 대장인 비자(visa)를 지원했다. 국내 카드에 박힌 국제브랜드 마크에서 원래 비씨가 거의다 먹었던 이유가 그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자카드(카드에visa라고 써있는 모든 카드)국내 보급 공로로 한국 카드사 대표로 비씨카드(bc)는 비자카드(visa)의 미국 본부 이사회에 이사진 지분이 있었고(보통 bc카드의 대표가 함) 한국비자(visa)카드의 임원진들은 다 한국 카드 협회에 이해도가 있는 한국인인 상태였는데, 미국 비자카드 본부가 협회 보다는 기업의 느낌으로 바꾸면서 주식상장을 하고 주가상승에 열을 올리면서 투자자들의 똥꼬를 맛깔나게 빨자 통수맞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비씨카드는 국가적인 카드결제망을 만들 능력이 안되었던 중국 은련(CUP, 유니온페이)을 초반에 노하우를 주고 제휴하면서 결제망을 자국내에서 만들 수 있고 중국 카드 가입자들이 국내에서 제약없이 카드사용을 할 수 있게 망을 서로 연결해주면서 사실상 엄마 짓을 하면서 키워줬는데(bc카드를 제외한 일본, 미국, 유럽, 기타 개별 은행카드사들은 당시에 후발주자였던 놈이 너무 클 까봐 꺼져 하고 문전박대를 했었다.)얘네가 없던 국제결제 수수료를 받고 그러면서 2번 째 호구짓 통수를 맞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에 수많은 카드사 결제시스템이 난무하면서 카드가 의미가 없고 가게들에는 수십대의 카드결제기를 가져다두고 카드를 내면 결제기를 찾으라 눈알빠지던 시절에 중국정부가 외화유출을 줄일 겸 효율 늘리려고 백수십개의 카드사들을 다 폐업하고 합치면서 카드 강제통합을 하고 시스템을 새로 만들었었는데, 너무 미개하고 느리던 기존 시스템을 쓰지 않았고 새 시스템을 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로 그 새 시스템이 당시 중국의 입장에서는 초일류 선진 카드결제관리망 시스템이었던 비씨카드의 시스템을 공짜로 배워서 카드사 라는 포장지만 유니온페이 라는 것으로 바꿔서 가져온 것 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CUP는 중국 정부의 강제통합에 의해 중국의 bc카드가 된 기업이라 중국 국내망은 독점이지만 국제망은 visa, mastercard, amex(원래 카드의 대표주자급이었는데 가맹점 상태가 점점 시망중), bc(bc global 포함), jcb(일본판 bc) 보다 시망좆망이기 때문에 카드사 국제수수료가 낮고 말빨이 약한 점은 아직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수십년을 지켜보고 키운 은행계들의 입장에선 아직 제휴는 하지만 괘씸하다고 보기는 하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차 짱깨통수 전에 1차 양키기업 통수 땐 visa가 투자자들의 요구가 기존 회원사나 각국 별 공로자들의 발언을 이긴 것인데, 수수료 인상 갈등사건도 여기서 나온 문제다. 거기에 반발을 하자 비자카드 이사회에서 쫒겨나서 발언 지분이 사라지는 통수를 당했고, 한국비자의 구 한국인 사장과 임원진들 또한 카드보급 자체에 열을 올렸고 수수료 인상에는 부정적이었다는 이유로 다 쫒겨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ㅅㅂ ㅅㅂ를 한 비씨카드와 국내 다른 카드사들에서는 대항마로 4가지를 키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. 마스터카드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2. 유니온페이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3. 자체 결제망(비씨글로벌&amp;lt;ref&amp;gt; BCglobal 은 조용한데도, 해외결제수수료가 없고 보통 연회비가 싸거나 없어서 이베이 아마존 알리 등 해외직구족들에게 체크카드나 신용카드가 입소문을 타서 인기가 꽤 많다. 그런데 bc카드가 ㅄ이라서 자사 카드 홈페이지에 bc global 브랜드로 발급가능한 카드사별 신카 체크카드를 따로 분류하거나 검색할 수 있게 해두지도 않았다. 각 카드들은 알뜰쇼핑을 노리는 개인 직구족들이 발품을 팔아서 찾아낸 셈.&amp;lt;/ref&amp;gt;)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4. 은행계 카드사 각자의 제휴 국제결제망(k월드, s&amp;amp; 같은 요새 새로 보이는 마크들)&lt;br /&gt;
&lt;br /&gt;
을 밀면서 visa카드에게 간쓸개 다 내주었던 카드브랜드 지분을 분산유도하면서 균형과 견제 상태를 만들어서 특정 독과점기업이 된 비자의 갑질을 막으려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중국의 패권화 시도와 차이나리스크, 한한령, 이후 우한폐렴과 중국의 경제침체로 인한 수익과 볼륨 약화, 유니온페이의 통수로 수수료 받기 + 인상 등을 하자 수익이나 결제망 유지에서 수익이 적고 불리함이 커졌다는 판단이 들었는지 유니온페이 상품개발은 조금 미지근해졌고, 다른 상품개발에서 마크 선택에서 끼워주는 얹혀가기 정도가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신 마스터와 자체, 연계결제망 브랜드 상품을 비씨나 다른 은행계 카드사들이 많이 내놓고 있어서 2번도 메뉴판으로 놓기는 하면서 1 3 4 번을 밀어주는 모양새. 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2021년 이후 부터는 카드 아랫쪽에 보이는 마크가 꽤 다양해 졌다. 10장중 9장 이상에 비자마크가 박혀있어서 비자카드의 본국인 미국 보다도 비자월드였던 한국이었는데, 엄청난 변화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씨는 카드사이지만 기업들의 협회 느낌의 기업이라 어찌보면 코쟁이와 짱깨 양 쪽으로 이용을 많이 당한 호구인 셈. 당시 비씨카드의 한국 결제망을 열어주고 비자카드 마크를 박아 준 카드들은 전세계 비자카드에서 지분이 2위(1위는 당연히 본국인 미국)였던 초 혜자 알짜 콩라인 no.2 이었는데도 한국계 은행 카드사들의 비씨 본사에 대한 영향력은 단기수익에 민감한 새로운 투자자들 지분에 의해 숙청당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분류필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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