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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사회학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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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4:28:16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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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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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8:3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문과}}&lt;br /&gt;
(콩트, 뒤르켐, 부르디외)(마르크스(물론 학문적 영향력 측면에서만), 베버, 하버마스)&lt;br /&gt;
&lt;br /&gt;
==의미==&lt;br /&gt;
사회정의에 대해서 멋있는 말은 하고 싶은데 통계물리나 경제학을 할 만한 수학 실력이 안 되는 사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사회학]]을 연구하는 학자로 사회의 온갖 부분을 [[인문학]]적 혹은 계량적 방법 등등등등등등을 동원해 탐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회학 특성상 진보 성향이 강한 편이다. 즉, 사회의 소외받는 부분들을 주로 다룬다는 뜻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뉴스에 출연할 때==&lt;br /&gt;
&lt;br /&gt;
뉴스에서 사회 현상을 그냥 설명만 하고 넘어가기에는 허전할 때 이 사회학자들의 의견을 첨부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매번 답이 똑같다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자조적으로 자신을 까는 유머가 퍼진다 → 사회 경쟁에 지친 시민들이 자신을 까내리면서 오히려 즐기는 현상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허언증 갤러리]]처럼 자신을 부풀리는 유머가 퍼진다. → 사회 경쟁에 지친 시민들이 비현실적으로 자신을 부풀리면서 잠시라도 벗어나고자 하는 현상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까는 일들이 생긴다 → 사회 경쟁에 지친 시민들이 오히려 경쟁을 내면화하는 현상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* 경제적으로 싼 물건들을 사는 현상이 늘어난다 → 현대 사회에서 경제적으로 소외되는 사람들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을..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명품 선호 욕구와 비싼 물품들이 유행을 탄다 → 현대 사회에서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않은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를 과시하고자 선택을..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학교 문제가 생긴다 → 학교의 수직적, 경쟁적 문화가 문제&lt;br /&gt;
&lt;br /&gt;
* 직장 문제가 생긴다 → 직장의 수직적, 경쟁적 문화가 문제&lt;br /&gt;
&lt;br /&gt;
* 가해자가 쌍놈이다 → 사회구조적 문제에 의해.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피해자가 쌍놈이다 → 사회구조적 문제에 의해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외에도 정반대의 현상에도 똑같은 말을 반복한다. 전문가라기 보다는 모든 현상을 사회의 근본적 문화(사회학자들이 싫어하는 경제, 사회구조 등등이 항상 나온다)와 엮으려는데만 몰두해있다. 인간의 유희적 욕구, 개인적 사고나 충동은 언급한 걸 본적이 없다. 애초에 사회학이 그냥 일반적 의미의 사회와는 초점이 약간 다른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긴 하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조금 변호하자면 사회학자들은 절대 개인의 주체적 사고와 충동에 대해서 무시하지 않는다. 다만 현상의 인과관계를 사회구조에 촛점을 맞추기 때문에 저런 답변이 쏟아져 나오는 것인데, 사실 다 상황에 적절하고 맞는 말들이다. (아닌 경우도 있음) 어떻게 보면 그걸 미디어로 접하는 일반 대중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하는건데 디테일이 부족하다보니 다 거기서 거기인 말로 느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ㅈㄴ자세하게 설명하면 방송분량 오버는 둘째치고 우매한 시청자들이 알아먹질 못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ㅈㄴ 자세하게 설명해줘도 기자가 알아서 짤라먹는다. 어차피 저렇게 나오는 답변은 거의 데드라인 한두시간 전에 급하게 전화 돌린 다음 한마디 듣고 나서 끊어버리는 얘기들이다. 그마저도 자기 세부전공하고는 쥐뿔 관계없는 것도 다 대답해주는 방송용 사회학자 몇명이 돌려막는다. 그렇다고 다른 사회학자들이 더 잘 대답해주는 것도 아니다. 어차피 한국 사회학은 망해서 거시구조와 미시행위자의 관계 그런거 다 좆까고 박사때 달달 외운 중범위이론으로 사골 우려먹는 통계머신들이 80%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미지 ==&lt;br /&gt;
경제학자들한테 경제 문제를 떠넘겨놓고 경제 문제랑 전혀 상관없는 주제로 아무말 대잔치 감언이설로 시민들한테 어그로를 끌어 꿀빠는 이미지가 강하다. 자업자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사회과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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