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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산소어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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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18:41:46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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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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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08:5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일뽕}}&lt;br /&gt;
{{빛과 어둠}}&lt;br /&gt;
&lt;br /&gt;
질소나 산화제같은 압축공기대신 산소만으로 추진하는 방식의 [[어뢰]]를 뜻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차대전과 2차대전 사이때 영국에서 어뢰의 사거리를 늘릴 목적으로 압축공기 &amp;#039;일부&amp;#039;를 산소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처음 개발되어 제품 여러개가 생산되었으나, &lt;br /&gt;
&lt;br /&gt;
압축공기에 섞어넣은 산소가 너무 불안정하다는이유로 2차대전 시작전 영국에서는 모두 폐지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영국의 신식 어뢰의 성능에 주목했던 일본은 아예 영국의 설계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서 순수한 산소만을 연료로 사용한 정신나간 [[어뢰]] 추진방식을 채택했고 &lt;br /&gt;
&lt;br /&gt;
산소어뢰의 초기형이자 표준형이라고 하는 93식이 개발된 당시에는 높은 중량의 탄두와 긴 사거리와 빠른 속력, 그리고 은밀성까지 뛰어난 이론상 무적의 어뢰가 탄생한 것만 같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기행의 나라 영국조차 포기했을만큼, 순수한 산소탱크나 다름없는 이 미친물건을 전투중에 이용하기에는 너무 불안정했다. 가볍고 싸다는 이유로 수소만 사용했던 힌덴부르크 비행선이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불안정성이 어느정도였나면 직접적인 피격은 물론 외부화재로 조금만 어뢰가 달궈져도 유폭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살고싶다면 배에 화재가 일어나는 동시에 모든 어뢰를 다 해중투하하거나 발사해 버려야 했을 정도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직 함대함 포격전이 자주 벌어지고 항공폭격 조차 대부분 고폭탄이었던 2차대전 함선들의 외부 갑판은 불타는게 일상이었다는걸 생각해보면 어뢰처럼 즉응발사를 위해 항시 갑판에 존재해야하는 폭약류의 내화성이 약하다는것은 조금 많이 심각한 문제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위험성은 물론 일본군 자체에서도 파악하고 있었지만, 당장 이 무기의 카탈로그 스펙만 보고 대미전쟁의 큰 그림을 짰을정도로 이 무기체계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일본군부는, 오로지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으로만 이 위험성을 극복하려 했고, 결국 일본 구축함/순양함들은 전쟁내내 적도한방 나도한방 보내버리는 이 미친 폭탄을 배 갑판에 죽 늘어놓고 다녀야만 했다. [[중뇌장순양함|이런 미친물건도 나왔을 정도.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무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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