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2%B4%EC%9D%B8</id>
	<title>살인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2%B4%EC%9D%B8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2%B4%EC%9D%B8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7T09:01:4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2%B4%EC%9D%B8&amp;diff=2047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2%B4%EC%9D%B8&amp;diff=20471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00:1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하지마}}&lt;br /&gt;
{{범죄}}&lt;br /&gt;
{{쓰레기}}&lt;br /&gt;
{{극혐}}&lt;br /&gt;
{{짤금지}}&lt;br /&gt;
{{거짓}}&lt;br /&gt;
{{참교육}}&lt;br /&gt;
{{부끄러운}}&lt;br /&gt;
{{패드립}}&lt;br /&gt;
{{어둠}}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인 악행으로 중범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낙태도 살인이다 &lt;br /&gt;
그러니 책임못지면 좀 질싸하지마&lt;br /&gt;
&lt;br /&gt;
붓다가 이르기를 살생의 마음을 가진 자는 지옥으로 끌려간다고 했다.&lt;br /&gt;
하지만 우린 이미 지옥에 태어났으니 상관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옥으로 다른 사람이 넣는게 아닌 자신의 마음의 감옥이 지옥이라는 이름의 감옥을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살인은 사람을 죽이는 거고 살생은 훨씬 더 넓은 범위이다. 살인 항목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.&amp;lt;ref&amp;gt;띄어쓰기랑 맞춤법이 신경쓰여서 조금 손 봄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까 줄여서 &amp;#039;사람을 죽이는거&amp;#039;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[[모욕죄]]보다는 끗발이 떨어지는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범죄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원인==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인은 보통 많은 요인들이 쌓이고 겹치면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에는 자존심을 걸고 결투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무력으로 위해를 가하는 것이 금기시되는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덜 금기시되는 언어폭력을 도 넘게 하다가 결국 살인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금전을 목적으로 하거나 정신에 문제가 생겨서(예를 들면 수잔 앳킨슨이 로만 폴란스키네 집에 가서 샤론 테이트를 살해한 일) 하거나 이런 이유가 아니면 대부분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죽이려는 사람에 대해 [[증오]]가 극에 달해서 저지르는 범죄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대부분의 인간은 마음속으로 단 한번이라도 나와는 다른 상대에 대한 살심을 안 품는 경우가 없다. 인간은 원래 누굴 죽이고 그 결과물을 취하면서 생존하던 동물에서 진화한 존재다. 당연히 자신을 방해하거나 위협하여 신경을 건드리거나 그것으로 이득을 취할수 있을때 등 살심을 유발하는 무엇인가를 죽이고자 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는 장착되어 있다는 것이다. 살인은 그 대상이 &amp;#039;인간&amp;#039;인거 뿐이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지 거~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의 지성이 발전하면서 생긴것들, 스스로들이 지켜야할 사회적 규범, &amp;#039;같은 인간&amp;#039;이라는 것에서 비롯되는 상호간의 공감과 이해심으로 인한 꺼러짐, 내면의 도덕성이나 법적인 규칙에 얽매여서 그걸 참고 넘어가는것에 불과하다. 그게 아니라면 진짜 사소한 이유로도 동물적인 본능으로 사람은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죽일 수 있다. 그렇기에 &amp;#039;살인&amp;#039; 행위 자체에 대한 이런 규제 자체가 그런면에서 은근히 인간과 짐승의 애매한 구분의 경계선을 긋는 것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&amp;#039;애매하다고&amp;#039; 표현했듯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간은 살인을 최악의 죄로 규정함과 동시에 또 어떤 살인의 경우엔 그것에 대해서 &amp;#039;정당하다&amp;#039;라며 그것을 인정한다는 것이다, 존나 모순적이지만. 물론 인간의 지성이 발전하면 할 수록 그런 &amp;#039;정당화되는 살인&amp;#039;의 범위는 줄어들고 있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것이다. 그게 가능하면 인간은 벌써 살인을 무조건적으로 정당화하는 군대같은 집단 다 해체하고 오래전에 러브 앤 피스 하고 있어야 했다. 군대 자체의 존재의의를 아무리 방어적으로 해석해도 결국엔 &amp;#039;다른 집단의 인간이 우리 집단의 사람에게 살의를 품고 죽이는걸 막기위해 그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는 마음을 가지도록 훈련시키는 집단&amp;#039;이라고 간단히 정의할 수 있지 않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여간 존나 이런점은 모순점이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&amp;#039;해도 정당화 되는 것&amp;#039;을 제외하고 이 애매한 경계선을 함부로 넘을 생각은 안하는게 좋다. 인간은 자기가 인간이라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고 의미를 두면서 존재하는 이상한 생물인데 그걸 넘어버린 인간들은 자기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도 제대로 설명못하는 짐승도 아니고 인간도 아닌 이상한 존재가 되어버리니까. 그리고 설령 &amp;#039;사회가 정당화하는 살인&amp;#039;이라고 해도 웬만해선 자기가 그런 상황에 안 처하게 기도나 하는게 좋다. 괜히 지금도 [[카투사]] 애들이 힘들게시리 매일 정신과 약 처먹고 울면서 벌벌 떠는 [[주한미군]] 애들 상대해주는게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자가 빈자를 착취하는걸 넘어서, 승자가 약자를 갑질하며 괴롭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니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졌다고 가정해보자. 넌 거기거 끝이 나는게 아니다. 승자의 입장에선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고 싶어하며 그걸 넘어서, 패자인 너의 존재가 존나 거슬릴거다. 이건 마치 뭐랑같냐면 니가 니 친구의 여자를 ntr했는데 하고나니까 친구가 존나 거슬려서 반쯤 죽여놓을려는거랑 같다. 다른걸로 비유하자면 니가 친구의 라면을 훔쳐먹었는데 친구가 그거가지고 빡칠거 같으니까 반 죽여놓는거랑 같은 이치다. 더 원론적인 얘기로 들어가보면, 부자가 빈자를 존나게 착취해놓고 성질을 더 부리는걸 생각하면된다.&lt;br /&gt;
돈이 좀 없는것까진 인정할 수 있다. 패자니까 월급 못 받는건 뭐라 안한다. 근데 그걸 넘어서 존나게 갑질을 쳐 해대니까 죽이는거다. 니가 라면을 빼앗겼는데 빼앗긴놈이 짜증난다고, 피해자이기만한 너를 장애인 불구를 만들려고 시도한다면 살인이 안 나는게 더 이상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살인충동을 참아내는법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심하다 싶으면 정신병원이나 심리상담쪽에 걍 약받아서 먹어라&lt;br /&gt;
&lt;br /&gt;
==살인은 정말 가장 큰 죄인가?==&lt;br /&gt;
대다수 종교나 법률이 살인을 신성모독과 반란•외환유치•역모(모두 시도만 하고 미수에 그쳐서 아무도 죽게 하지 않은 경우를 말함.) 같은 거 다음으로 가장 큰 죄로 친다. 여기서 중요한 점은 모든 죄들 중 가장 큰 죄는 아니라는 거다. 군인은 살인 기계고 사형은 사법 살인이다. 얼마든지 반정, 혁명 등 상황에 따라 합리화되고, 말로만 생명은 다 똑같이 소중하다고 지껄이지 실제로는 사람 목숨 값도 다 다르게 취급한다. 당장 위 예외 타령만 봐도 흉악범은 물론이고, 심지어 중범죄자도 아니고 단순 경범죄자, 심지어 그냥 무능하거나 기분 나쁜 사람들은 죽여도 싸다고 말할 정도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들은 살인을 가장 큰 죄인 양 대표적으로 언급할 때가 많다. 그런데 현대에는 살인을 비유로 드는 건 쉽지만, [[강간]]을 비유로 드는 건 사회적 매장을 각오해야 한다. 강간은 영혼의 살인이라고 하며 살인죄에 준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으며, 페미를 싫어해서 강간이 무슨 살인급이냐고 어깃장 놓는 남성조차도 그게 아동 대상이면 살인보다 더 강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말에는 끄덕이거나 매장당할까봐 감히 태클을 걸지 못한다.&amp;lt;ref&amp;gt;사족으로 형량이 살인 수준으로 높을 경우 강간 후 살인을 조장할 수 있다는 주장이 대세이나, 페미 프로파일러 말로는 강화했는데도 통계적으로 살인률이 늘지 않았다고 한다.&amp;lt;/ref&amp;gt; 이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살인과 강간의 정당화 여부를 비교해 보자. &amp;quot;내 가족들을 지키려다 실수로 살인을 했습니다.&amp;quot;는 성립되지만 &amp;quot;내 가족들을 지키려다 실수로 강간을 했습니다.&amp;quot;가 성립되는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==관련문서==&lt;br /&gt;
*[[자기 길들이기]] 원래는 과학자들이 쓰는 표현은 &amp;#039;자기가축화&amp;#039;가 맞는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