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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삼각 무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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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09:25:4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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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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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7:3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 16~18세기 대서양의 삼각무역 ==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4단원-1}}&lt;br /&gt;
* 유럽----무기----&amp;gt;아프리카&lt;br /&gt;
* 아프리카----노예----&amp;gt;아메리카&lt;br /&gt;
* 아메리카----&amp;gt;설탕 담배 은----&amp;gt;유럽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충 이런 식으로 전개됐던 삼각무역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프리카는 무기를 얻어 콩고 같은 나라들이 이때 유럽의 무기를 사용해 급성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메리카의 경우 전염병으로 다 뒤진 원주민을 대신해 니거들이 노가다를 뛰면서 엄청난 플랜테이션 작물들과 은을 캐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럽은 그런 아메리카에서 갖고 온 작물들과 은을 사용해서 떼돈을 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폐로서 신용도가 매우 높은 금속인 은이 대량 유입되자 유럽에서는 화폐 경제가 엄청나게 발전했고 경제가 급속도로 활성화되어 훗날 자본주의 사회로 넘어가는 데 엄청난 기여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 아프리카 니거들은 유럽이 남기고 간 무기로 계속 싸워대다가 19세기에 압도적인 화력으로 밀고들어온 유럽 제국주의 세력에게 다 밟혔다.&lt;br /&gt;
== 19세기 영국 주도의 삼각무역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세기]] 영국이 인도, 청나라 쪽에서 벌인 무역.&lt;br /&gt;
&lt;br /&gt;
[[1757년]] [[청나라]]의 [[건륭제]]가 갑자기 [[공행]] 무역이라는 걸 실시하면서 무역을 규제하자 영국은 씹손해를 보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침 그 때 영국은 [[산업혁명]]으로 개 씹 떡상 중이었다. 원래는 인도의 면직물 산업이 우위에 있었으나, 영국이 방적기와 방직기 등을 만들어내면서 영국의 면직물 산업이 우위에 서게 되었다. 그래서 영국은 면직물을 인도에 팔고 인도는 그 대가로 은을 지불하는 형식의 무역이 성립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인도에서 많은 은을 쓸 수 있게 하려면 당시 은 보유량이 제일 많았던 청나라와 인도 간의 교역을 하게 만들어야 했다. 즉 인도가 모종의 제품을 팔고 청나라가 그 제품을 은으로 사면 인도에 은이 많아지게 되고, 그 은으로 영국의 면직물을 사서 영국에 은이 많아지게 된다 이 말씀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인도에서 그 &amp;#039;모종의 제품&amp;#039;을 재배해서 청나라에 팔았는데 그것이 하필 [[아편]]이었다. 청나라에서는 이미 [[1685년]]부터 아편이 퍼지기 시작했고 [[18세기]] [[강건성세]] 때도 아편 중독자가 많아서 아편 수요는 항상 많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 영국&amp;lt;-&amp;gt;인도&amp;lt;-&amp;gt;청나라 무역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웃긴 건 영국은 그렇게 마약을 팔아서 번 은으로 또 청나라의 차, 비단, 도자기 같은 제품들을 샀다. 결국 청나라에 다시 은이 돌아오고, 다시 청나라의 은이 많아지면서 이 모든 악순환이 일어나게 된 셈&lt;br /&gt;
&lt;br /&gt;
영국은 중국 사치품을 실컷 누리고, 인도의 면직물 산업도 짓밟고 청나라도 아편으로 짓밟는 일석 삼조를 이루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아편 문제가 심해지자 [[임칙서]]가 아편을 싸그리 모아 폐기했고, 삼각 무역을 건드린 임칙서를 본 [[대영제국]]은 [[아편전쟁|혐성질]]을 하러 간다&lt;br /&gt;
=== 둘러보기 ===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4단원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5단원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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