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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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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20:21:4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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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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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23:5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마법}}&lt;br /&gt;
{{죽창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빌런}}&lt;br /&gt;
{{미스테리}}&lt;br /&gt;
{{돈밝힘}}&lt;br /&gt;
{{잊혀짐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&amp;quot;클릭은 없는 주식을 만든다. 그리고 나는 부유한 기분이 든다&amp;quot;}}&lt;br /&gt;
&lt;br /&gt;
1000원의 배당금이 클릭미스로 1000주의 주식이 되는 마법. 그리고 그걸 일개 직원의 클릭질로 아무 문제없이 가능하게 하는 마법과 그걸 먹튀하는 일련의 행동, 그리고 쉬쉬하는 언론의 짝짜꿍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하나의 주식 삼성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18년 4월 6일. 삼성증권에서 우리사주 283만주의 주식에 배당금 주당 1000원씩 줘야 할걸 병신새끼 하나가 1000주라고 잘못 때려박았다. 28억이 112조가 되는 삼성매직!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인들이면 줄 주식 없음 병시나 하면서 어떻게 이게 단박에 스탑되었을텐데, 공매도라고 없는 주식을 빌려오는 기술이 통하면서 이게 스탑 없이 그냥 진행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 대형사고를 저지르고 지들이 실수한거 알고 야 ㅅㅂ 스탑! 스탑! 하기 전까지 그럼 이걸 얌전히 가지고 있었느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16명의 삼성맨이 아싸! 꽁똔! 하면서 쌔려팔았고 결국 501만3000주의 애미애비없는 주식이 탄생하여 아직도 시장에 유령처럼 돌아다니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파장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사고친 삼성이 기도비닉 시도하고 16명이나 되는 놈들이 그 사고친거 수습은 안하고 팔아치우느라 존나 두들겨 맞은건 둘째 치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공매도라는 제도가 없는 주식을 남에게 빌려오는 제도가 아니라 병신 직원 하나가 클릭질 딸깍딸깍 몇번해서 주식을 [[창조경제]] 할수 있는 제도라는게 밝혀져벼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두가지가 합쳐져 증권거래라는것 자체가 일부 병신에 의해 브레이크 없이 자지보지 될수 있다는것이 밝혀져 [[개미]]들이 이 주식판에 가즈아! 하는것을 더더욱 꺼리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전세력이 장난치는거에 휘둘리면 에이. 주식은 원래 그런거지 뭐 라고 말하기라도 하겠지. 미친놈이 show me the money 쳐대는데 이걸 배겨내?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뭔가 터졌다 하면 피를 원하는 헬조선 문화에선 당연히 금융감독원장 [[김기식]]이 타깃이 되었다. 김기식이 임명된지 한달밖에 안되어 아직 아다 금감원장 딱지도 못땐 병아리라는게 밝혀지자 야당의 공세는 국회의원 시절 외유 의혹으로 조준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더 웃기는 것은 김기식 건을 물어뜯으니 안철수, 김성태, 하태경 등이 과거 기업에서 후원받은 사실이 다 드러나고 있는 역풍을 제대로 맞고있다는 것.. 우선 찰스는 포스코 사외이사 시절 1등석 항공료를 13차례나 제공받은 사실이 다시 떠오르자 물타기라며 빼애액 대고 있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응 이건, [[김기식]]건 둘 다 문제야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ㄴ 찰스는 김기식 구속수사 해야 한다고 지롤떠는데 찰스가 포스코에서 항공료 13차례 받은건하고 카이스트에서 부부동반 출장 간거 따지면 사형감이지.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기식이는 감시를 해야 할 놈이 감시 대상한테서 받은 돈으로 여행을 다녔다는 점에서 다른 사례들은 명함도 못 내밀게 한다. 해석에 따라서는 돈 받고 봐줬다거나, 협박을 해 돈을 뜯어냈다는 식으로 보일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ㄴ 이 말이 핵심을 잘 짚었다. 피감기관 돈으로 개인적인 일을 한 것은 직업윤리를 심각하게 위반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기식, 드루킹등 굵직굵직한 사건이 연쇄적으로 터지자 자연히 묻혀버렸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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