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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삽살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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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23:23:1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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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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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0:3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개}}&lt;br /&gt;
{{무서움}}&lt;br /&gt;
{{대한민국의 토종견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실체==&lt;br /&gt;
&lt;br /&gt;
90년대에 새로 만들어진 견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경상도 토착견들을 베이스로 만들었기 때문에, 지금의 삽살개들과 생긴게 똑같은 개들이 시골에 많이 있었다는 증언들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 작은할아버지도 50년대 시골에서 지금 삽살이와 거의 똑같이 생긴 털복숭이들을 많이 보셨다 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시대(17~18세기)에 그려진 여러 그림중에 지금 삽살이랑 똑같이 생긴 멍멍이들이 여럿 있으니 검색해서 함 찾아보길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한테 대체로 유순하지만 다른 개들하고 붙여놓으면 서열 정한다고 사생결단 내려고 드니 주의. 몇년 전 머구에서 삽살개 축제 열렷을 때 견주들 개고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기원==&lt;br /&gt;
&lt;br /&gt;
간혹 인터넷에 도는 찌라시 중에서 삽살개의 원형은 티베탄 마스티프이고 밑에서 언급되는 학자인&lt;br /&gt;
하지홍 교수가 복원한 것은 잉글리쉬 쉽독 교잡종이라고 폄하하는 글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얘들도 갱상도 우월주의 삽사리뽕에 빠진 좆지홍교수 못지 않게 병신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삽살개라는 용어는 고대 중세 한국에서 좀 털이 곱슬곱슬한 개들 싸잡아서 부르는 말이였다. 삽살개라고 알려진 삽화중에서 오늘날에 볼 수 있는 삽살개처럼 생긴 애도 있지만 걍 동네 똥개 바둑이라고 불리는 애처럼 생긴 것과 저 위의 마스티프 어쩌구 하는 새키들이 좋아하는 티베트 마스티프, 차우차우 같이 생긴 삽화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삽살개는 여타 토종견과 달리 고정적으로 불릴만한 품종견 같은 게 아니였다. 구전라든지 신화라던지 고분에&lt;br /&gt;
그려져 있는 해태 같이 생긴 벽화 가지고 삽살개니 뭐니 떠들어대는데 이것만 가지고 삽살개라는 특정한 견종이 있었다고 보기는 힘들고 신라왕이 선물 받아서 키웠다는 외국개도 나중에 신라 망하고 걍 밖에서 떠돌다가 동네 똥개들이랑 교배도 하고 그러면서 1000년이 흘렀는데 품종이 보전될리가 뭐 그렇게 교잡된 애들도 따지고 보면 토착견은 맞긴 한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동경이]] 같이 외형적으로 뚜렷한 특징이 나타나고 특정한 지역에서만 볼 수 있었던 애라면 모를까&lt;br /&gt;
삽살개는 고정적인 품종도 아니고 그저 관련 구전설화나 삽화에 두루 뭉술 표현되어 나타나는 개였고 하지홍 교수는 그저 경상도 지역에 있는 토착견들을 삽화에 나오는 한 형태의 모습으로 나오게 끔 교배시키고 혈통을 고정한 것일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이런 품종개발이 의의가 없는 건 아닌데 지역의 토착견들을 이용하여 지금은 삽화 속에나 있는 토종견들의 외형을 복원시켜 국내의 메이져한 견종으로 상승시켰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위기==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상도에서 삽살개 삽사리라고 부르는 개들은 일제강점기 시절 타지견과 교잡이 이루어졌으며 40년대 쯤에 전쟁에 쓸 개가죽 벗긴다고 동네 개새끼들 때려잡고 다녔다. 한국전쟁 시기에는 나라가 난장판이 되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동네개들 목숨도 간당간당 했고 전쟁 이후 가난한 사람들이 동네나 야산에 떠도는 개들을 자주 잡아먹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0년대 한 경상도 재야학자가 복원하려 노력했으나 실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현재==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 90년대 그 재야학자의 아들인 동물학자가 삽화와 고분 속의 모습을 보면서 최대한 비스무리하게 생긴 개를 만들어냈다. 훗날 이 학자는 고려개라는 애도 만들어내는데 걍 삽살개 단모형이라고 보면 됨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거 가지고 지가 가장 오래된 토종견을 복원시켰다며 자뻑질을 해대고 진돗개를 깔보는 발언까지 했다. 지역드립까지 곁들어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신품종?==&lt;br /&gt;
사실 삽살개라는 거 자체가 털많고 복슬복슬한 개새끼들 통칭해서 부르는 말이였다. 위에서 언급했듯이 옛날 삽화보면 현재의 삽살개와 다르게 생긴 애들도 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랜 세월 한반도에서는 개의 품종을 고정화하려는 시도가 다른 지역에 비하면 빈번하지 않았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남아있는 토종개들의 기원은 인위적인 개량보다는 사람이 데려온 개들이 자연 교잡되고 고립된 지역에서 특정한 형질을 지닌 개체군을 형성한것에 가깝다. [[진돗개]], [[제주개]], [[동경이]], [[풍산개]]가 그렇게 생겨난 개들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삽살개는 이와 다르게 실체 자체가 불분명한 견종이였고 90년대에 삽살개의 용어 명칭에 걸맞게 생긴 경상도 지역 토착견들을 교배하여 혈통이 고정된 신 품종을 만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연발생적으로 탄생한 토종견과는 다르긴 하지만 기본베이스가 한국의 토착견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놈이므로 토종견이라는 말을 붙일 수도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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