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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생태주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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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16:12:4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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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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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3:4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콩가루}}&lt;br /&gt;
{{심플/꼴통}}&lt;br /&gt;
{{혹사}}&lt;br /&gt;
{{노잼}}&lt;br /&gt;
{{오지랖}}&lt;br /&gt;
{{심플/거품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생태주의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는 기존의 [[녹색 정치]]나 [[환경주의]]보다 급진적으로 환경보호에 압장서는 이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이 좋아 환경보호지 사실 현대 문명 다 때려부수고 원시로 돌아가자는 식의 개소리가 더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생태주의도 하나의 이데올로기다보니 스펙트럼이 참 넓다. 그러므로 생태주의 전체를 헛소리로 치부하지는 말자&lt;br /&gt;
&lt;br /&gt;
[[채식주의]]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[[GMO]]에 대해 존나 부정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존나 웃긴 건 이새끼들이 채식주의한답시고 먹는 채소, 과일의 대부분은 유전자 변형을 통해 더 먹기쉽고 맛있게(당도를 올린다든가) 만들어진 것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명백한 우기기이다. 북한에서 안 살아봤으면 북한 욕 못하냐? 유전자 변형식품 먹더라도 부정적일 수 있다 병신아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 콩, 옥수수 등이 그러한데, 유전자 변형 아니었으면 채식주의랍시고 길에 있는 개가 오줌 싸놓은 잔디 뜯어먹었어야 할 놈들이 말이 환경 다큐멘터리에 자막 입혀서 뿌리며 도축이 이렇게 잔인하며 육식은 몸에 나쁘고 지구를 망하게 하고 어쩌구하면서 강조하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찾아보면 자막을 엉터리로 달았거나 그 다큐멘터리 자체가 북유럽 환경 단체쪽에서 일부러 그렇게 왜곡되게 만든 것들인 경우가 있다. 조심해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, 백신 주사, 예방 접종 거부하는 놈들이 이런 놈들인데, 그냥 답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종이]][[빨대]]는 누가 맨 처음 발명했냐. 개씹좆같은 종이향 음료에 다 배가지고 폐지 씹는 맛 나는 게 친환경 빨대냐? 씨발 차라리 나루토의 코난한테 차크라 코팅 빨대를 만들어달라고 하겠다. 금속을 가공하고 재활용하는 건 안 괜찮고 한 번 벌목하면 생태계 회복기 때문에 못 되돌리는 나무로 빨대를 만들겠다는 게 자원을 아끼고 환경도 살리는 거냐? 종이빨대에 집중하느니 플라스틱 안 버리게 하는 게 낫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개빠]], [[캣맘]], [[채식주의]]는 잠재적 [[콩가루]]다. 개빠와 캣맘은 최고급 고기 사료를 먹이겠다는 관종이 많고, 채식주의는 동물한테 고기 사료를 왜 먹이냐고 발광하는 관종이 많다. 성향이 정반대인 놈년들이니 뭉칠 수 없다. 겉으로 뭉쳐도 아마 [[자본주의]]의 맛을 본 놈년들이 많을 것이고 결국 자기한테 이익이 되지 않으면 파탄 난다. 그럼에도 자기들의 치부를 바깥까지 공론화시키지 못하는 건 생태주의의 브랜드화가 무너지는 순간 더 이상 자본주의의 혜택을 못 보고 자기들끼리의 내분이라는 손해만 남기 때문이다. 여기에 [[여초]] [[페미]] [[PC충]]의 내분이 심한 세 성향까지 합쳐지면 빤따스튁하게 명분도 대의도 지지부진하게 무너져간다. 성장 비전도 가능성도 동력이 낮고 부적절한 운동들을 왜 하는 건지 모르겠다. 끝에 망할 거면 시작하지를 말거나 도중에 하차해야지. 적어도 문화산업은 나중에 어떻게 될지 재미라도 있지 생태주의는 의무감만으로 스스로와 남을 채찍질하기 쉬운데 이런 답답한 노잼 운동을 왜 하는 거지? 아니 자기들도 스스로한테 가하는 채찍질을 못하겠다고 울고 싶어하는데 왜 생판 남이랑 제3자들이 그걸 겪어야 해? 지들은 남들이 사상적으로 대립각을 심하게 잡았다고 착각하는데 사실을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그냥 지들 고나리질이 피곤해서 남들이 가기 귀찮아했을 뿐이다. &amp;#039;나는 거창한 운동을 했는데 남을 그걸 귀찮게 본다&amp;#039;라고 인정하기 싫겠지. 근데 거창한 사상이 아닌 조용한 일상 속 사람들한테는 사실인걸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녹색 정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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