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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생활과 윤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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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02:35:5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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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3%9D%ED%99%9C%EA%B3%BC_%EC%9C%A4%EB%A6%AC&amp;diff=1993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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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9:2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명탐정}}&lt;br /&gt;
{{쉬운게임}}&lt;br /&gt;
{{혜자}}&lt;br /&gt;
{{문과}}&lt;br /&gt;
{{미개}}&lt;br /&gt;
{{쓰레기}}&lt;br /&gt;
{{개떼}}&lt;br /&gt;
{{수능}}&lt;br /&gt;
{{사회탐구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거 왜하냐 병신 문과의 수치같은 새끼들아&lt;br /&gt;
&lt;br /&gt;
수치로도 부족하다 걍 니들은 호적에서 파야함 ㅇㅇ&lt;br /&gt;
&lt;br /&gt;
ㅡ지나가던 법정경제러ㅡ&lt;br /&gt;
&lt;br /&gt;
ㄴ팔 수 있으면 말리진 않을건데 일단 무슨호적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법정경제러 입장에서 생윤같은 과목은 문과로도 쳐주기 싫은거임. 난이도 차이가 심하니까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교과과정 개편과 함께 등장한 과목으로 등장하면서부터 응시자수 1위를 마크하고 있다. 생활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서 쉬워보이나?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마다 학자들이 추가된다. 덕분에 날로 먹으려는 N수생들이 대충하다가 피보는 경우도 많다. 애초에 N수를 하면서 꿀빨 생각 한 것 부터가 노답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체적으로 쉬운 2점문제들과 퍼주는 문제들도 많기 때문에 어려운 학자 문제에서 등급을 가르는데 어려운 문제에 등장할 학자도 정해져있기때문에 평가원모의고사나 수능때마다 빠지지않고 좆같이 헷갈리는 보기를 쳐넣기때문에 응용력이나 문제해결능력 없는새끼들은 눈뜨고 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이 과목을 할려면 눈속임에 익숙해져야한다. 그리고 외운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. 응용은 기본이기때문에 한국사처럼 달달외운다고 되는 과목이 아님. &lt;br /&gt;
&lt;br /&gt;
법정처럼 좆같이낼려면 한도끝도없이 좆같이 낼 수 있다.&lt;br /&gt;
수특에 주석달린거 굳이 안외워도되는거 신유형으로 출제하는 기염을 토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부터 평가원이 어렵게 내는것을 맛을 들였는지 이번 수능도 애미뒤진 킬러유형이 나오기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불로 내야 문과의 거의 반이 응시하는 이 과목의 진입장벽을 높이는 것이라 본다. 평가원 뻐킹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치 이과패턴으로 치면 외워야할 개념은 적으나, 문제를 그만큼 좆같이 내는 화학1과 유사하다.&lt;br /&gt;
물론 화학이 더 어려운건 인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한가지, 과목이 쉬운 과목일수록 다 만점을 맞기 때문에 평가원,교육부는 킬러유형을 낼 수 밖에 없다. 그러니까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석달린거 별로 안중요한것같아도 꼭 봐야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중심주의,탈인간중심주의 구분하는것 많이 헷갈려하니까 그부분 위주로 존나 파라. 다른것은 아주맛간상태가 아니라면 맞출수 있다. 환경윤리가 헬게이트로 여겨지는데 그냥 좆잡고 외워라. 슈바이처가 참 황당한 가치관을 지닌 인물이란걸 알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정 이후로 윤사의 서양윤리파트가 낑겨들어갔다. 초반에 나오는데 여기에서 ㅈㅈ치는 애들도 꽤 있다. 여길 강권돌파하면 어지간해선 일단 내용을 알아먹는데는 어려움이 없다. 문제가 좆같이 나오겠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솔직히 생윤 안해본 새끼들이 &amp;quot;윤리 파트는 칸트가 제일 어렵게 나오겠지...&amp;quot;라고 하는데 생윤 해본 사람은 알거임 칸트 부분 틀리면 사람 아니다. 생윤이라는 과목에서 제일 짜증나는 새끼들은 &lt;br /&gt;
테일러, 노직, 베카리아, 롤스, 싱어 이 새끼들이다 물론 사형제도 부분은 칸트 어려운 거 인정. 최근 들어 롤스 씹새끼와 관련된 문제가 최고난도로 출제되고 있기는 하다. 그 새끼의 사상을 확 꼬아서 내면 난이도가 확 상승하니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슬슬 어려워지고 있다. 그래봤자 교과과정 내에 있는 지문으로 가지고 노는 수준이지만.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교수들이 작정하고 낯선지문 가져오면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게 레건인지 레오폴드인지 슈바이처인지 시발 좆도 헷갈릴 경우가 생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중심주의 데카르트&lt;br /&gt;
동물중심주의 테일러&lt;br /&gt;
생명중심주의 슈바이처&lt;br /&gt;
생태중심주의 네스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예고된 유형으로 보아 교육 과정에 새로 추가된 내용도 존나 어려울수 있다는 긴장감을 가지는것이 좋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좆도씨발 사교육 듣지말고 이비에스 답지나 좀 읽어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애미터진 킬러문제는 여길 참고해서 나올 가능성이 농후함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생윤에서 &amp;quot;이 단원이 킬러가 많이 나온다.&amp;quot;라는 건 절대 믿지 말고 그냥 전 단원 세세한 부분까지 좆잡고 공부해라. 환경윤리? 롤스, 노직? 생윤은 1번 문제(대부분 이론 윤리학, 메타 윤리학, 기술 윤리학)만으로도 매우 좆같은 함정을 팔 수 있기 때문에 환경윤리고 뭐고 그냥 다 열심히 봐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발 이 애미 열두번 뒤지고 한번더 뒤진 과목 하지마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 배울땐 &amp;#039;아니 이씨발 좆나쉬운 과목으로 어떻게 변별을 하지??&amp;#039; 이런생각 들게 마련인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능보고나면 군말없이 납득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인 예로 작년 수능 선택지중에 &amp;quot;법에 우선하여 양심과 정의에 따라 시발쎅쓰..&amp;quot; 이런 선지가 있었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능 조지면 안된다는 긴장감 + 낯선지문의 효과로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게 법 &amp;gt;&amp;gt; 양심,정의 인건지 양심,정의 &amp;gt;&amp;gt; 법인건지 살짝 맛이가는 경우가 조온나 많다. 우습게 보다가 두개 틀리고 4긍급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&lt;br /&gt;
&lt;br /&gt;
부디 쉬운과목으로 꿀빨 생각하지말고 성실하게 공부하면 성적나오는 과목하자. 예를들어 법정, 윤사, 세지, 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경제도 존나 할만하다. 롤스 노직 좆같으면 경제해봐라.&lt;br /&gt;
ㄴ 생윤도 못하는 놈이 무슨 경제옄&lt;br /&gt;
&lt;br /&gt;
생윤 어렵다는 새끼들하고는 다른 과목 만점 찍는 새끼를 본 적이없다. 생윤은 다른 과목에비해서 존나 쉬운 과목이니 이리저리 방황하지 말고 한 우물만 파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ㄹㅇ 생윤은 수특 정독하고 모고랑 수능문제 몇번 돌리기만 해도 3등급 이상은 나온다. 본인은 생윤 5따리 씹병신이었는데 간단히 모고 수능 몇회 풀고 오답체크 무현반복만 했는데도 2등급으로 오름 ^오^&lt;br /&gt;
&lt;br /&gt;
씨발 9평 9번 말장난 좆같았다&lt;br /&gt;
&amp;#039;&lt;br /&gt;
ㄷ선지 테일러가 &amp;#039;생명 공동체&amp;#039;를 도덕적으로 고려해야하냐는 선지가(테일러: 생명 공동체는 &amp;#039;도구적 가치&amp;#039;) 있었는데 &amp;#039;생명&amp;#039;으로 읽은 나 같은 새끼들이 64퍼나 4번에 찍어서 틀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바로 위에 글 쓴 좆문과 생윤충이다. 수능 존나 쉽게 나왔길래 아싸 만점 하고 좋아했더니 표점 63 백분위 97 나왔다. 재수하는 김에 말하는데 생윤 걍 하지마라. 특히 사문이랑은. 차라리 외우는 게 나아서 난 쌍역사로 갈아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ㄴ 얘 쌍역사 하다 삼수하는 거 아니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2018년 10월 모고도 애미가 터졌다. 신유형이라든가 존나 복잡한 문제는 없었는데 낯선 지문, 낯선 선지가 존나 많았고 개더러웠다. 레오폴드 씹새끼. 덕분에 1등급컷 42 ㅋㅋㅋㅋㅋㅋㅋㄱ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능날 4교시의 멘탈상태는 걸레마냥 찢겨 있는데 이때 환경윤리에서 레오폴드와 네스를 비교해준다면 평가원에게 쌍욕을 한뒤에&lt;br /&gt;
재수학원 등록하러 그 자리에서 그냥 가방싸들고 나오자&lt;br /&gt;
&lt;br /&gt;
==단원==&lt;br /&gt;
===Ⅰ.현대의 삶과 실천 윤리===&lt;br /&gt;
{{쉬운게임}}&lt;br /&gt;
사상가 입장을 윤사마냥 좆같이 써놓지만 않으면 그냥 거저먹는 문제들뿐이다. 모르면 ㅂㅅ인 윤리학의 분류 문제는 항상 1번 문제에 위치하고 정답률도 높다. 그리고 칸트의 의무론,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 밀의 질적 공리주의 덕 윤리 배려 윤리 같은 것들도 이 단원에서 출제한다. 당연히 이쪽도 정답률이 높지만, 가끔 윤사마냥 선지를 개꼬아내는 경우도 있다. 그런데 그런 경우는 솔직히 거의 없으니 안심하도록 하고 너새끼가 존나 낑낑대는 환경윤리나 더 파라 시간낭비하지 말고&lt;br /&gt;
&lt;br /&gt;
===Ⅱ.생명·성·가족 윤리===&lt;br /&gt;
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, 윤리학이 꼽사리끼는 단원이다. 낙태, 안락사, 뇌사, 복제 인간, 장기 이식, 죽음...암튼 존나 많다. 다른 건 좆밥이고, 죽음 파트는 마냥 쉽지만은 않은 파트다. 다른 주제들은 걍 글만 읽을 줄 알면 풀리는 문제들이 나오지만 죽음 파트는 사상가들이 껴 있다. 플라톤, 에피쿠로스, 유교, 도가, 불교...말 잣같이 해놓으면 의문사 몇 개 당할 수 있다. 그리고 가족, 친구, 이웃 윤리도 좀 신경써라. 그쪽은 유교 비중이 높은데 마음만 먹으면 말 좆같이 쓸 수 있는 게 유교다. 조금 신경써라. 2018 10월 모의고사에 나같은 고3새끼들이 가족 윤리 파트에 많이 낚였다. 오답률도 실제로 높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Ⅲ.사회 윤리와 직업 윤리===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{{최종보스}}&lt;br /&gt;
 ㄴ직업 윤리 제외. 다만 그 파트도 쉽진 않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같은 생윤러들이 그렇게 좋아하고 울부짖는 롤스짱이 바로 이 단원의 주인공이시다. 개씨발 좆같은 롤스. 이 새끼 사상 공부한 학생들은 알 것이다. 다른 사상가들이 &amp;#039;난 A를 주장해.&amp;#039;라고 씨부리면 이 새낀 &amp;#039;난 A를 주장해. 근데 A중 B는 좀 예외로 치자. 아 그런데 B중에서도 B1은 예외로 치고 ㅎㅎ&amp;#039;라고 지랄하는 새끼다. 그래서 이 새끼의 사상은 말장난하기도 좋고, 꼬아내기도 참 좋기 때문에, 오답률 상위권 랭크는 항상 롤스가 껴 있었다. 옛날에는 환경 윤리가 좀 더 어려웠다면 최근은 이 롤스 문제에서 킬러를 많이 내는 편이다. 그만큼 꼬아내기 쉬운 사상가니까. 그리고 롤스도 롤스지만, 노직, 니부어도 롤스못지 않게 말장난 오지게 많은 파트니까 걍 4단원은 좆잡고 빡시게 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Ⅳ.과학 기술·환경·정보 윤리===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&lt;br /&gt;
 ㄴ환경윤리 파트 한정. 근데 옛날엔 어려웠지 지금은 킬러라고 하긴 좀 그런 난이도다. 오히려 롤스 파트가 씨발이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학기술, 정보 파트는 좆밥인데 환경 윤리가 만만치 않은 난이도로 출제된다. 환경윤리는 사상가들이 조온나게 많고 그리고 생윤의 아이덴티티인 말장난도 여기서 지랄불꽃쇼를 하기 때문에 작정하고 내면 오답률이 크게 상승한다. 그런데 최근엔 킬러의 위상이 좀 낮아졌다. 하지만 절대 만만하진 않음. 생윤 오답률 탑 랭크에 항상 환경윤리가 자리잡고 있었고, 위상이 낮아진 최근에도 가끔 오답률 상위권에 꼽사리를 낀다. 제에발 싱어하고 레건 구분좀 해라 썅&lt;br /&gt;
&lt;br /&gt;
===Ⅴ.평화와 윤리===&lt;br /&gt;
{{병신}}&lt;br /&gt;
예전엔 비문학 수준, 아니 그냥 출제조차도 희박했던 파트였지만...최근엔 이 단원의 비중이 갑자기 늘었다. 난이도또한 급상승 중이다. 생윤이 좆밥과목이라서 그런지 평가원이 작정핫 듯. 전쟁 윤리(평화주의, 현실주의, 왈저)가 출제된다. 그리고 해외 원조파트가 있는데 여기서 또 우리 위대하신 롤스 행님께서 대기타고 계신다. 노직 - &amp;quot;원조는 자율적으로!&amp;quot;&lt;br /&gt;
싱어 - &amp;quot;원조는 의무로! 그리고 세계시민주의적으로!&amp;quot;&lt;br /&gt;
롤스 - &amp;quot;원조는 의무로! 단, 원조는 경제적인 원조가 아닌 정치적인 원조를 해야 한다! 원조의 목표는 질서 정연하지 않은 사회를 질서 정연한 사회로 되돌려 놓는 것이다. 하지만 모든 &amp;#039;질서 정연하지 않은 사회&amp;#039;를 원조하자는 것은 아니다! 여기서 질서 정연하지 않은 사회를 두 가지로 분류해보자면..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이 개지랄을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롤스에 의해 참교육받는 생윤러들 우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시발.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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