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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선구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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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4:33:2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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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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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54:4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선구안選球眼. 공을 보는 능력&lt;br /&gt;
&lt;br /&gt;
타자의 평가요소인 컨택/파워/주력/송구력/수비력에 이은 여섯번째 툴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, 볼넷이 많다=선구안이 좋다로 요약하기에는 좀더 복잡한 사연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타자마다 스윙이 다르고 체격이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전체 스트라이크 존 중에서 공이 들어오면 잘 칠수 있는 범위도 다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볼판정은 살아 숨쉬는 사람인 심판이 하기 때문에 아무리 비슷한 코스의 공이라도 볼과 스트라이 콜은 달라질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날아오는 공이 적당히 존 안으로 들어올것 같기도 한데, 내가 잘 칠수 있는 범위 밖이라서 때려봤자 좋은 타구를 날릴 수 있을지 불확실하고, 1루에 주자가 있어서 병살타를 칠 위험이 있다면?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놔두고 심판이 볼으로 판정하기를 기대하겠다는 판단도 충분히 설득력을 가진다. 볼이 될 때도 스트라이크가 될 때도 있을 것이다. 그 중 볼들은 모이고 모여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들고 볼넷을 낳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술한 일련의 과정들을 미국에서는 Batting Approach즉 타석에서의 접근법이라고 표현하며 한국에서 말하는 선구안 즉 볼을 보는, 그러니까 순수하게 볼과 스트라이크를 구분하는 능력은 Batting Eye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[[이치로]]도 [[조이 보토]]도 Batting Eye에서는 큰 차이가 나지 않을지도 모른다. 하지만 [[이치로]]는 그냥 들어오는 공은 죄다 건드리는 스타일이고, [[조이 보토]]는 지가 치던 코스 아니면 죽어도 빳다가 안 나오는 타자이므로 볼넷 수에서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타석에서 스윙을 아끼는 접근법을 가진 타자가 장타력까지 갖춰서 투수들이 정면승부를 꺼린다면 출루율은 하늘을 뚫고 올라가며 들어오는 공도 그냥 놔두는 경우가 있기에 삼진도 생각보다 많이 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서 접근법이고 나발이고 진짜 날아오는 공을 보고 볼인지 스트라이크인지를 귀신같이 구분해서 스윙여부를 결정하는=선구안이 좋은 타자라면 &lt;br /&gt;
&lt;br /&gt;
볼넷은 존나 많고 삼진은 매우 적어야 할 것이다. 투수들이 일부러 피해 갈 리 없는 파워가 낮은 타자일수록 더 확실하다. 하하 [[토니 그윈|그런 미친놈]]이 [[리키 헨더슨|있을 리가]] 없잖아?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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