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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선사시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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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7:27:16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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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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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0:1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지질시대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1단원}}&lt;br /&gt;
{{시대}}&lt;br /&gt;
{{석기시대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역사를 쓸 수 있는 글이 없던 시대. 쓰여 있는 게 없으니 유물을 보고 어떻게 살았는지 추측할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이때는 벌거벗고 돌아다녔다. 라는 멍청한 추측과는 다르게 벌거벗고 돌아다녔을리가 있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프리카 기원설]]에 따르면 아프리카 쳐나오기도 훨씬 전에 인류의 체모란 체모는 거시기털이랑 머리털 빼고 다 사라진 상태였다. 그 상태로 짱추운 중앙아시아와 그린란드를 넘어왔는데 옷을 안입고 있을리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[[커티스 르메이]]가 가장 좋아하는 시대다. 이로 보아 커티스는 중증 프로 [[역덕후]]로 보인다 [[카더라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석기 시대 ==&lt;br /&gt;
[[구석기 시대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신석기 시대 ==&lt;br /&gt;
[[신석기 시대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청동기 시대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주석]]을 이용해 [[청동기]]라는 이전 시대보다 세련된 도구를 만들게 된 시대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청동기는 철기와 다르게 무기나 생산기구로 사용하기에는 턱없이 내구도가 형편없었기 때문에, 주로 사회 지도층의 장신구나 제사용으로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처럼 청동기는 사회 전반에 널리 사용되지 못했기 때문에, 학계에서는 이견도 있고 철기 시대의 포함하여 생각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농업은 계속 신석기로 지었다. 이때부터 기본적인 수저계급이 탄생한다(청동수저 돌수저 맨손)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나라로 치면 고조선이 이 시대에 해당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족 새키들이 청동무기 가지고 투닥투닥 싸워서 왕 먹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한국사에서 ===&lt;br /&gt;
B.C 2000년 경 ~ B.C 1500 경 사이 시작하였으며,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이 청동기 문화를 바탕으로 건국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청동기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벼농사가 시작되었다는 점인데, 벼농사는 신석기 시대의 잡곡 농사와 다르게, 많은 잉여생산물이 발생하였다는 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잉여생산물의 발생으로 인하여 사유재산이 만들어졌고, 사유재산을 통한 계급이 발생하였다. 계급과 사유재산을 피지배계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법이 제정되었고, 법을 집행하기 위한 통치기구인 국가가 형성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조선의 청동기 문화는 북방 시베리아 계통의 영향을 받았으며, 이후 철기 시대가 되면서 독자적으로 발전하였다. 한국인의 체형에 맞지 않게 큰 비파형 동검이 세형동검으로 바뀐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조선은 영토가 뚜렷하지 않아 지금도 추정에 그치는데, 학계에서는 비파형 동검, 거친무늬 거울, 미송리식 토기, 북방식 고인돌 중 2개 이상이 겹쳐서 발견되면 고조선의 영토로 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청동기를 제작하는 전문 장인이 출현하였지만 귀하였기 때문에 주로 무기나 의기를 제작하였고 농기구는 간석기를 사용하였는데 대표적인 것이 반달돌칼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달 돌칼은 두 개의 구멍에 실을 연결하여 손잡이를 만든 후 돌날로 벼이삭을 베어내는 용도로 사용하였기에 벼농사가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유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송리식 토기가 발견된 평북 의주 미송리 동굴, 탄화된 쌀이 발견된 경기 여주 흔암리, 전쟁이 시작되었음을 보여주는 방어시설인 환호가 발견된 울산 검단리가 대표적인 청동기 시대 유적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철기 시대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철은 청동기와는 다르게 단단한 내구도로 무기나 생산기구로 사용되며 인류 사회 전반으로 퍼져나갔다.....는 흔한 오해이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초기 철은 탄소 함량들 조절도 안됐을 뿐더러 대부분 주조로 만들어졌는데, 이렇게 만들어진 철이 일반적인 인식과는 다르게 강도등 기계적 물성이 청동보다 월등히 좋다거나 하지 않다.&lt;br /&gt;
(주조 방식으로 만드는 철제 물건은 전부 무쇠인데 강도가 높은 대신 연성이 약해서 충격을 받으면 손쉽게 박살난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청동기에서 철기로 넘어가게되는 가장 큰 이유는 청동의 원료 중 하나인 주석이 한정된 지역에서만 생산됐기 때문에 재료수급하다가 빡친 사람들이 흔한 금속인 저 철을 좀 이용해 보려고 하다가 그 시도가 성공해서 청동을 대체한 것에 가깝다.&lt;br /&gt;
짐바브웨처럼 아예 주변에서 구리와 주석을 구할 수 없었던 환경에서는 바로 철기 시대로 건너뛴 경우도 존재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쉽게 말해서 원료가 청동보다 훨씬 더 흔해서 다른 경쟁 금속들을 물리쳤다고 보는 편이 가장 타당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구리의 녹는 점이 1000도 정도이고, 일반적으로 장작을 태워 얻을 수 있는 온도가 1000~1200도 정도, 철의 녹는점은 1600도 정도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철이 흔한 재료임에도 불구하고 기술이 딸려서 철을 녹일 온도를 얻지 못하고 있던 인간들이 주석 수급이 힘들어지자 빡쳐서 1600도까지 온도를 높일수 있는 기술(가마 등)을 개발하여 이쪽으로 넘어갔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부터 인류는 끼리끼리 모여 국가라는 거대한 공동체를 형성하고, 이웃국가간의 전쟁과 정복활동을 벌이는 등 그 스케일이 비약적으로 커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청동기시대도 국가는 있었는데 병신아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나라 역사에선 위만조선부터 이 시기로 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한국사에서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B.C 5세기 경부터 철기 시대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, 철제 농기구를 통하여 생산력 증대가 일어남에 따라 중국과의 교류가 시작되었는데,&lt;br /&gt;
춘추전국시대의 화폐인 명도전, 오수전, 반량전이 발견되었고, 경남 창원 다호리에서는 글자(한자)를 썻을 것으로 보이는 붓이 출토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만조선이 건국(B.C 194)됨에 따라 철기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발전하였고, 이 발전한 철기문화를 토대로 영토확장과 중개무역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고 학계에서 보긴 하는데 낙랑군 이전 시기 평양의 유물에서 농기구는 고사하고 철제 무기조차 출토되지 않는데다, 이 시기 한반도에서 출토된 철기라고 해봤자 황해도나 전라도, 두만강 유역&amp;lt;ref&amp;gt;두만강 유역에서 출토된 철기는 시베리아에서 전래된 기술로 자체생산한 물건으로 보긴 하는데, 연철과 선철로 만들어졌고 자체생산 여부도 분명치 않아 연나라 계열 철기가 전래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.&amp;lt;/ref&amp;gt;에서 몇 점 출토된 게 전부고, 자체생산 여부도 확실하지 않아서 이 시대를 확실하게 철기시대라고 부를 수 있는지 논란이 있다. 사실 청천강 이북지역에서 [[연나라]] 화폐 명도전이 출토되고 있다는 걸 근거로 억지로 끌어올린 느낌이 심하게 난다. 그래서 한국사에서의 본격적인 철기시대를 [[한사군]] 설치 이후로 보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창작물에서 ==&lt;br /&gt;
고대와 마찬가지로 인류가 막 문명 비슷한 것을 구축할려고 노오오오오력하는 동안 기술이 존나게 발달된 외계인들은 우주에서 다른 외계인이랑 자원 및 영토 문제로 쌈박질 하고 있는 중인 경우가 꽤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헤일로 시리즈|덤으로 고대 인류는 기술이 우주 진출할 정도로 짱짱 발전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좆망해 선사시대로 롤백 되었다는 설정도 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선사 시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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