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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설악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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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9:47:2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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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84%A4%EC%95%85%EC%82%B0&amp;diff=249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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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1:3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국립공원}}&lt;br /&gt;
{{높음}}&lt;br /&gt;
{{한파}}&lt;br /&gt;
[[파일:설악산1.jpeg|600픽셀]][[분류:산]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雪嶽山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강원도 [[속초시]]와 [[양양군]]·[[고성군]]·[[인제군]]에 걸쳐있는 산. 높이는 1,708m. 남한 한정으로 한라산, 지리산 다음으로 높은 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8선 분단됐을때는 이북 땅이었는데, 휴전 이후 남한이 수복한 곳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산 난이도 ==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국내산 중 최상위권의 등산난이도를 자랑하기로 유명한 산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인 악산들은 죄다 높이가 높고 가팔라서 난이도가 어려운대신 거리는 그렇게 길지는 않은데 &lt;br /&gt;
&lt;br /&gt;
설악산은 거리도 길고 난이도도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남한에서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가는 그야말로 저승으로 [[탈조선]]하기 딱좋은 위험한 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참고로 남한에서 등산객이 가장 많은 산은 서울의 [[북한산]]. 물론 북한산따위는 설악산에 비해 난이도가 매우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등산하기 매우 어려운 산인만큼 경치가 진짜 빼어나다. [[중국]]의 [[장가계]]와 맞먹는 수준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그 정돈 아니고.. 근데 진짜 국내 일반 산과 차원이 다른 경치를 볼수있긴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설악산 소속 공무원들 보면 체력이랑 몸매가 진짜 장난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(경찰관, 소방관과 맞먹는 수준) 설악산 소속 공무원들 스펙까보면 거의 특전사 출신 예비역 중위/예비역 하사 놈/년들이 태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청대피소에서 주에 2번인가 헬기로 물자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산코스 ==&lt;br /&gt;
* 비룡폭포&lt;br /&gt;
{{쉬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설악산 코스중에서 가장 쉬운곳.1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수학여행가면 비룡폭포까지 &amp;#039;나들이&amp;#039; 갔다오곤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비룡폭포까진 시동걸기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비룡폭포까진 쉬울수 있어도 여기서 토왕성폭포까지 갈때는 계속 계단만 나와서 은근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권금성&lt;br /&gt;
{{쉬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코스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워보일뿐, 여기도 다른 산들에 비하면 만만치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설악산에 유일하게 있는 케이블카가 있는 곳이라 쉬운게임 틀을 달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줄이 더럽게 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성인이 10000원이다. 창렬오지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권금성 서쪽에 매우 가파른 절벽이 있는데 실수로 발을 헛디뎠다간.. 조심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상에서 에델바이스 목걸이를 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주전골 코스&lt;br /&gt;
{{쉬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설악산 코스중 가장 쉬운곳.2&lt;br /&gt;
&lt;br /&gt;
딱히 가파른곳도 없고 길도 잘 정비되어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곳과 연결되는 흘림골 코스는 낙석때문에 못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울산바위&lt;br /&gt;
전설에 따르면 [[옥황상제]]가 [[금강산]]을 만들 때 전국 방방곡곡의 잘생긴 바위들을 불러모았는데 울산에 있던 바위도 그 소식을 듣고 금강산으로 떠났다. 그러다 설악산에 다다르자 거기서 잠시 쉬었는데 그 사이에 금강산에는 이미 좋은 바위들이 전부 한 자리 차지해서 갈 수가 없었다. 그렇다고 이제 와서 울산으로 돌아가자니 놀림감이 되는 게 두려워 그냥 설악산에 눌러앉기로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는 이 바위에서 비바람이 몰아치면 하늘이 우는 것 같은 소리가 난다는 점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경상도 [[울산광역시|울산]]과는 아무상관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공포의 808 철계단이 있을때는 계단이 보통계단이 아니라 급경사가 존나 심한 계단이라, 천천이 올라가야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누가 극악의 난이도라 하는데 난이도가 어려운건 아니었다. 나 울산바위 8살때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사람 진짜 엄청 많아서 이 철계단을 사람 뒤꽁무니 밟고 올라갔던 기억이 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슨 롤러코스터 대기줄도 아니고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은 안전상의 문제로 철거되서 못본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백담사 - 영시암&lt;br /&gt;
{{쉬운게임}}&lt;br /&gt;
전두환을 유배보낸 그 백담사 맞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여기도 입장료를 받았는데 지금은 폐지됐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상 계곡따라걷는 산책길이나 다름없는 수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시암에 도착하면 두갈래길이 나오는데 한쪽은 오세암방향으로 틀고 한쪽은 수렴동 대피소로 간다. 추후 봉정암에서 다시 합쳐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영시암 - 수렴동 대피소 - 봉정암&lt;br /&gt;
{{쉬운게임}}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렴동대피소를 지나서도 가끔 어려운곳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쉬운길이 나오는데 봉정암을 앞에두고 갑자기 난이도가 수직상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영시암 - 오세암 -봉정암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볼거라곤 암자밖에 없다. 오세암까지는 그래도 갈만한데 그이후가 문제다. 거리는 수렴동보다 600m가량 짧은데 시간은 1시간이상 더걸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봉정암 - 대청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코스의 최대 난이도 구간. 봉정암에서 소청까지 1km 남짓인데 시간은 1시간이 걸린다. 소청 올라가면 해가 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오색코스&lt;br /&gt;
{{극혐}}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긴 시발 체력이 좋다고 자부할 수 있는 놈들만 가라. 거리가 정말 정말 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거리는 생각보다 많이 안길다. 대청봉오르는 루트중에서는 5km로 가장 짧다. 다만 경사가 개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내 첫 설악산행이 천불동 - 희운각대피소 - 소청대피소 (1박) - 중청 - 대청 - 오색 코스를 탔는데 진짜 체력 0까지 오링나서 미치는줄 알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이도는 안어려운데 진짜 끝도없는 길이 이어진다. 높이 1708m를 1m씩 풀어서 내려오는 기분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결혼할 여자의 본성을 보고싶으면 데려가길 추천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은 체력이 고갈나면 본성이 나오기 마련이거든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 빠른 등하산 용도로 사용하는길이지 등산로가 죄다 숲이라서 볼건 전혀 없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소공원 - 비선대&lt;br /&gt;
{{쉬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걍 산책길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길도 ㅈㄴ 잘 정비되있어서 어린애들이나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잘만 올라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간에 한국전쟁당시 전사하신 이름모를 용사들을 기리는 추모비가 있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. 역시 목숨바쳐 지켜줘봤자 무관심으로 답해주는 개한민국 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(비선대)천불동 계곡 - 희운각 대피소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사가 가파르지만 그만큼 경관은 끝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련폭포, 천당에 온것만 같다한 천당폭포 등이 있어 정말 산을 즐기며 산행하기 최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인적으로 이 천불동 계곡코스가 가장 경관이 빼어나다고 생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하하호호 1000고지를 찍으면 갑자기 능선이 나오면서 헬기착륙장이 널 반겨줄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부터 한국산에서 볼수없는 최고의 경관을 볼수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조금 가면 희운각대피소가 나온다. 아마 등산을 단련한 사람이라면 비룡폭포에서 여기까지 1-3시간 가량 소요될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아침에 산행을 시작하니 희운각대피소에서 점심먹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람쥐가 무지 많은데 등산객들이 하도 먹을걸 많이줘선지 약고 토실토실하다ㅋㅋ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응? 넌 체력이 좋아서 안쉬고 가도 될것같다고..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희운각 대피소 - 중청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부턴 지금까지 겪었던 천불동코스와 차원이 다른 난이도를 자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걍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도도 1000 넘는다고 자생하는 식물들도 다르더라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사가 매우 가파른데 이게 끝없이 이어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부터 체력적으로 나가떨어지는 사람들 나오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이 코스는 사람을 통수치는 아주 악랄한 특성도 자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산을 타다보면 정상즈음에는 나무가 뚫리며 시야가 서서히보여 정상을 짐작하게 하는데 이 코스는 이 기대감을 3번 통수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말 산악고수는 1시간, 일반인은 여기서부터 자기와의 싸움을 하는 구간이라 2-3시간 가량 걸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그만큼 보람있는 산이라 너가 한발짝 올라갈때마다 경치가 바뀌는 아주 진귀한 경험도 할수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힘들게 올라가면 중청에 도달하게 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중청 - 대청&lt;br /&gt;
여기부턴 완만한 능선타기다. 중청오면 거의 다온거랑 진배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관이 기막힌건 당연한 얘기고 중청고지부터는 대부분 안개와 구름이 끼어있다. 약간 신선나라 온 느낌남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내가 대청봉을 5번 갔는데 정말 구름없이 맑은날은 딱 하루만 봤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그날도 1년내내 손꼽히는 날이라 하셨음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비선대 - 마등령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비선대로 가면 두 갈래길이 나오는데 왼쪽은 천불동계곡으로가는 완만한길이 있는반면 오른쪽을보면 답이없는 경사를 자랑하는 길이 나온다. 평지? 그런거 없다 그냥 2~3시간동안 계속 올라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체력이 없으면 중간에 금강굴이 있으니 그냥 그거라도 보고 대리만족하고 내려오는걸 추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마등령 - 공룡능선 - 희운각&lt;br /&gt;
{{클라스}}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[[파일:공룡능선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현재로써 등산객들에게 허용된 최고난도의 코스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군대]] 유격훈련보다도 훨씬 더 어려운 코스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솔직히 안전장비 제대로 갖춰진 유격훈련장은 여기에 비하면 진짜 애들 놀이터만한 수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길 여친이랑 도전해보겠다고 장장 3개월에 걸쳐 격주마다 청계산,관악산,북한산,주왕산,계룡산,치악산을 다니며 실력을 단련하고 도전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도 차원이 다른 난이도에 제법 애먹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그 난이도에 걸맞은 경치와 카타르시스를 보장해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서로 밀고 끌어주고 하는 구간들도 많아서 추억과 애정을 더하기 딱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등반하는 그 순간은 체력과의 싸움이라 애틋함을 느낄 겨를이 없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국립공원에서 용아장성 코스를 개방하면 용아장성이 이 타이틀을 가져가게 되고 공룡능선은 [[콩라인]]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(남교리)십이선녀탕계곡&lt;br /&gt;
&lt;br /&gt;
십이선녀탕계곡을 따라걷다가 서북능선과 합쳐지는 코스라고 한다. 여긴 안가봐서 잘 모르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대승령 - 한계령삼거리&lt;br /&gt;
{{클라스}}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사실상 공룡능선 난이도에 견줄만한 초고난도 코스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도 힘든데 큰감투봉이란곳을 지나자마자 갑자기 난이도가 떡상한다 이 탐방로의 경우는 너덜길이라는 돌무더기 쌓아놓은듯한 길이 나오는데 울퉁불퉁해서 자빠지기 쉽다.거기다가 길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구간도 많아서 잘못갔다간 길을 잃는다. 걍 앞사람 따라가라. 그리고 10분~20분이면 끝나는게 아니라 이런 거지같은 길이 1시간 이상 지속된다.만약 여기 사이로 핸드폰 같은거라도 떨군다면 사실상 잃어버린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다가 햇빛이 바로 내리쬐서 여름에 엄청덥다고 한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걍 초보자는 여기 갈생각 하지마라 진짜로 크게 다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한계령 삼거리 - 중청&lt;br /&gt;
{{어려운 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서북능선 후반구간.&lt;br /&gt;
&lt;br /&gt;
길자체는 약간의 업다운 빼면 그리 안어려운데 길이 험하다. 어떻게 보면 한계령 휴게소에서 여기까지 올라오는 수직계단이 더 어렵다. 물론 여기도 장난아니게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비법정 탐방로 ===&lt;br /&gt;
{{하지마|가지}}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발 위험하고 자연보호를 위해 가지말라는데 왜 굳이 가는지를 모르겠다. 여기서 사고라도 나면 구조대도 애먹는다. 심지어 당일치기도 아니고 며칠씩 가는사람들도 있는데 이사람들은 국립공원에서 절대해선 안되는 야영, 취사까지 한다. 한술 더떠서 음주까지도 한다.&lt;br /&gt;
* 용아장성&lt;br /&gt;
{{클라스}}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[[파일:용아장성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공룡능선보다 난이도가 더 어렵다고 평가받는 코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정식 탐방로였으나 위험해서 못가게 막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공룡능선은 길이 험하고 체력적으로 힘든 코스라 어렵다고 하는거지 안전장치는 제법 잘 해놓아서 크게 무섭진 않지만 여기는 안전장치 이런거 없다 절대 가지마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비법정탐방로, 즉 여기는 설악산 소속 공무원들의 허락없이 갔다간 벌금이 와장창 깨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니들이 정말 여기 가고 싶어서 미쳐뒤질것같은 산덕후라면 공무원들에게 허락받고 가도록 하자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공무원들이 허락 쉽게 안해줄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저씨]]들이 운영하는 일부 등산카페, 등산블로그 등에 용아장성 후기가 올라와 있는 것을 네이버나 구글 검색으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,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경치에 감탄하면서도 그 험난함 때문에 두 번 다시는 안 가고 싶다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공무원들 눈을 피해 새벽부터 산행에 나서는 것으로 보이는데, 2016년 이후로 몰래 통하던 샛길 등등에 철조망을 몇 겹씩 둘러쳤고 감시용 카메라에 단속도 돌기 때문에 이마저도 어려워진 것으로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가지를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와 근데 사진 존나 무림영화 장관삘나노;&lt;br /&gt;
&lt;br /&gt;
*화채능선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권금성에서 대청봉까지 이어지는 능선코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은 자연휴식제 기간이라 자연보호로 못들어가는데 기어이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. 이 근방에 경비초소가 있는데다가 철조망까지 있어서 들어가기 쉽지 않다. 길도 정비가 안되있는데다가 자연을 위해서라도 가지말자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황철봉&lt;br /&gt;
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곳은 서북능선을 아득히 뛰어넘는 대규모의 너덜길을 자랑한다. 이코스를 탈때 저항령이라는 곳을 지나는데 이게 한국전쟁당시 국군이 설악산을 사수하기위해 끝까지 저항한곳이라서 그렇다고 한다. 그래서 국군 유해발굴단의 경우 여기를 들어갈수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 외 ==&lt;br /&gt;
[[흔들바위 장난글|이곳에는 만우절만 되면 추착 한다는 흔들바위가 있다.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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